미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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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miniseries)는 텔레비전 드라마의 한 종류이다. 장편으로 기획되는 다른 텔레비전 드라마와는 달리 짧은 횟수로 이루어지는 드라마를 말하는데 그 탓인지 대부분의 인기 연기자들이 선호한다[1]. 한편, SBS 모래시계(월~목 4회)가 "암울한 현대사를 밀도있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아 제 8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2] 그 이후 한국방송작가상에서 미니시리즈 수상작이 없었다가(그나마 9~10회, 15~16회에서는 드라마 부문 수상작 없음) KBS 2TV 꽃보다 아름다워(수목)(17회)[3] 를 통해 두 번째로 미니시리즈에서 드라마 부문 수상이 나왔고 그 이후 KBS 2TV 부모님전상서(8시 주말극)(18회)[4]와 SBS 신의 저울(금요드라마)(21회)[5]을 제외하면(19회, 22회, 24회, 27회, 29회에서는 드라마 부문 수상작 없음) 대부분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이 짧은 호흡의 월화,수목 미니시리즈로 방영됐는데 이들 중 모래시계는 역대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 중 유일하게 9시 50분에 재방영[6]됐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윤고은 (2009년 8월 26일). “심혜진 "흘러가는대로 사는 법 알게됐어요". 연합뉴스. 2018년 1월 31일에 확인함. 
  2. 연합 (1996년 4월 3일). “<시상식> 宋智娜씨 등 한국방송작가상 수상”. 연합뉴스. 2018년 3월 20일에 확인함. 
  3. 안인용 (2004년 12월 7일). “한국방송작가상에 '꽃보다…' 노희경 작가”. 연합뉴스. 2018년 3월 20일에 확인함. 
  4. 김지연 (2005년 12월 7일). '부모님 전상서' 김수현, 한국방송작가상 수상”. 스타뉴스. 2018년 3월 20일에 확인함. 
  5. 윤고은 (2008년 12월 11일). “한국방송작가상에 '신의 저울' 유현미 작가”. 연합뉴스. 2018년 3월 20일에 확인함. 
  6. 디지털뉴스부 (1998년 1월 8일). “`모래시계` 다시본다...SBS 14일부터 재방송”. 국제신문. 2018년 3월 2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