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니스 무어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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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그니스 무어헤드
Agnes Moorehead

1969년 드라마 《아내는 요술쟁이》에서의 무어헤드
본명 애그니스 로버트슨 무어헤드
Agnes Robertson Moorehead
출생 1900년 12월 6일(1900-12-06)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사망 1974년 4월 30일 (73세)
미네소타 주 로체스터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33년 - 1974년
배우자 존 그리피스 (1930-52; 이혼)
로버트 기스트 (1954-58; 이혼)

애그니스 로버트슨 무어헤드(영어: Agnes Robertson Moorehead, 1900년 12월 6일 ~ 1974년 4월 30일)는 20세기 라디오, 연극, 영화 다방면에서 활동한 미국배우이다.

목사의 딸로 태어난 애그니스 무어헤드는 뉴욕 극예술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웰스의 《시민 케인》(1941)으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웰스 감독의 눈에 들어 《공포 속의 여행》(1943), 《제인 에어》(1944), 《파킹턴 부인》(1944), 《조니 벌린다》(1948), 《허쉬 허쉬 스윗 샤롯》(1964)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연기를 선보였다.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꾸준히 이름은 올렸으나 상복은 없었다. 그러다 결국 말년에 영화가 아닌 TV 드라마 《아내는 요술쟁이》(1961-74)에서 마녀 엔도라 역을 맡아 유명세를 얻었다. 1974년 암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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