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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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George Armstrong C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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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1839년 12월 5일 ~ 1876년 6월 25일
출생지 오하이오 주 New Rumley
사망지 몬태나 주 리틀 빅혼
복무 아메리카 합중국
복무 기간 1861년 ~ 1876년
최종 계급 미국 육군 소장(추서)
근무 미국 육군, 북군
지휘 미시건 연대
제3기병사단
제2기병사단
미국 제7기병연대
주요 참전 미국 남북전쟁

인디언 전쟁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George Armstrong Custer, 1839년 12월 5일 ~ 1876년 6월 25일)는 남북전쟁 당시 활약한 미국의 군인이다. 현재로서도 그의 인간적 면모나 전쟁에서의 공훈, 심지어 죽게 된 경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견이 존재하는 유명한 인물이다.

오하이오 주 뉴럼블리(New Rumbly)에서 태어났지만, 유년시절을 미시간 주 먼로(Monroe)에서 자신의 이복동생과 함께 보낸다.

고등학교 졸업 후 미육군사관학교(West Point)로 진학하지만, 학업성적은 동기생 34명 중 최하위를 차지할 정도로 신통치 못하였고 졸업하기 며칠 전, 당직 근무를 서면서 후배 사관 후보생들 간의 싸움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군법재판에 회부되었으나,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 단 한 명의 인적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 되자 운좋게 풀려나게 된다.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미육군사관학교에서의 신통찮던 성적을 만회라도 하듯, 남북 전쟁에서는 수많은 공로를 쌓게 되고, 그가 속한 기병대로버트 리(Robert Lee) 장군을 격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후에는 서부에 원정과 원주민 토벌에 주로 참여하였지만 1876년 6월 25일 리틀빅혼 전투에서 원주민 연합군에게 패배해 전사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