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육국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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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육국춘추(十六國春秋)는 북위 말엽의 사관 최홍(崔鴻, 478년 ~ 525년)이 쓴 책으로, 오호십육국의 십육국이라는 말이 바로 여기서 유래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시기에 세워진 나라의 수는 16개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