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 열도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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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 열도 분쟁(尖閣列島紛爭, 일본어: 尖閣諸島問題, Senkaku Islands dispute) 혹은 조어도 주권 문제(중국어: 釣魚台列嶼主權問題)는 센카쿠 열도 혹은 댜오위다오영유권을 놓고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이 각자의 영토로 간주하는 분쟁을 말한다. 이들 세 나라는 센카쿠 제도·댜오위다오·조어도 열도 외에도 동중국해의 다른 해역들(춘샤오 가스전 등)도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여 영토 분쟁이 발생되고 있다. 현재 이 을 일본이 점령하고 있으며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과 일본이 영유권을 각각 주장하고 있다. 다만 중화민국일본과 협정을 맺고 영유권 주장을 일시 보류한 상태다.

기타 주장[편집]

중국의 류큐 영유권 주장[편집]

2000년대 이후 중국 학계와 중국의 관영 언론에서는 류큐가 일본땅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류큐는 중국의 번속국이었으나 중국(청)의 승인 없이 일본에 병합되었고, 청나라가 이의를 제기하자 율리시스 그랜트가 중재에 나서 일본은 미야코 제도야에야마 제도를 중국에 돌려주기로 합의했는데 오키나와 본섬 주변을 독립국으로 할 것인지 일본에 병합시킬지를 두고 갈등이 벌어졌고 이홍장이 오키나와 본섬 일대가 독립 류큐로 남아야한다고 판단해 야에야마 미야코 반환안을 거부, 반환 협정이 체결되지 않았다.

또한 일본의 패전 이후 류큐는 미국의 신탁통치에 들어가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에서 제외됐으며 유엔 헌장에 따라 신탁통치 영토의 변경에 필요한 유엔 총회의 승인을 얻지 않고 미일간의 양자 협정에 의해 불법적으로 반환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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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