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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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 7 (갤럭시 노트 FE)
SM-N930/SM-N935 (갤럭시 노트 FE)
Galaxy Note 7 Logo.svg
Samsung Galaxy Note 7.png
제조사 삼성전자
슬로건 자유롭게 남다르게
시리즈 삼성 갤럭시
첫 발매

2016년 8월 19일

2017년 7월 7일 (갤럭시 노트 FE)
이전 삼성 갤럭시 노트 5
후속 삼성 갤럭시 노트 8
형태 바 (bar)
크기 가로
73.7 mm
세로
153.5 mm
두께
7.9 mm
무게 169 g
운영 체제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안드로이드 7.0.1 누가 (갤럭시 노트 FE)
UI

터치위즈 그레이스 UX

Samsung Exprience 8.1 (갤럭시 노트 FE)
CPU 삼성전자 Mongoose 아키텍처 2.3 GHz 쿼드 코어
ARM 홀딩스 코텍스-A53 아키텍처 1.6 GHz 쿼드 코어
(big.LITTLE HMP)
퀄컴 Kryo 아키텍처 2.2 GHz 듀얼 코어 + 1.6 GHz 듀얼 코어
GPU ARM 홀딩스 말리 T880 MP12 650 MHz
퀄컴 아드레노 530 736 MHz
보조 프로세서 퀄컴 헥사곤 680 디지털 신호 처리 장치 1 GHz 싱글 코어
메모리 공통 사항
용량 4 GB
종류 LPDDR4 SDRAM
처리속도
25.6 GB/s (64 비트 듀얼 채널 1600 MHz)
저장 종류
UFS 2.0
용량
64 GB
이동식 저장 마이크로SD/SDHC/SDXC (최대 256 GB 지원)
센서 홍채 인식 센서, 지문 인식 센서, LED 적외선 센서, 심장 박동 센서
자료 입력 정전식 감응 터치스크린, S펜 (4096필압)
디스플레이 약 5.7" (14.39 mm) WQHD 슈퍼 AMOLED
RG-BG 펜타일 매트릭스 픽셀 구조
해상도 2,560 x 1,440 (1440p WQHD, 화소 밀도 약 512 ppi)
16777216 (224(24 비트)) 색상
와콤 입력 모듈
16:9 비율
외부 디스플레이 스크린 미러링
후면 카메라 센서 정보
센서 종류
소니 엑스모어 RS IMX260 BSI CMOS 이미지 센서
화소
1200만개
판형
1/2.6 "
조리개
f/1.7
촬영 성능
최대 2160p 울트라 HD동영상 촬영
최대 60fps동영상 촬영
최대 4,032 x 3,024 12MP급 사진 촬영
자동 초점/수동 초점
전자식 은근떨림 방지/광학식 손떨림 방지
플래시
LED 플래시
전면 카메라 센서 정보
센서 종류
BSI CMOS 이미지 센서
화소
500만개
조리개
f/1.7
촬영 성능
최대 1440p HD급 동영상 촬영
최대 30 fps급 동영상 촬영
고정 초점
사운드 공통 사항
음원 재생 능력
24 비트
192 kHz
음장
사운드 얼라이브

사운드 칩셋
연결 USB 3.1 Gen1 type-C
무게 169 g

삼성 갤럭시 노트7(Samsung Galaxy Note7)은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삼성전자패블릿 스마트폰으로, 삼성 갤럭시 노트5의 후속 기종이다. 원래 순서대로라면 삼성 갤럭시 노트6가 맞지만, 삼성전자 측의 발표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 S7과의 순서를 맞추기 위해 6을 건너뛰고 7을 사용했다고 한다. 2016년 미국 현지시각 8월 2일(한국시각 3일) '삼성 언팩'에서 공개, 8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었으며, 동월 19일 정식 출시가 이루어졌다.[1]

그러나 8월 24일부터 삼성 갤럭시 노트7의 폭발 사고가 계속 보고되자 삼성전자는 출시 13일이 되는 9월 2일 리콜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리콜 후에도 계속된 노트 7의 폭발 사고로 인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7의 폭발 원인을 배터리 설계 결함으로 해명한 채, 배터리를 ATL사 배터리로 전량 교체했으나 배터리를 교체한 노트 7에서도 폭발이 연거푸 계속되어, 급기야 2016년 10월 11일에 단종되었다. 이로 인해 원래 2017년 상반기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 또한 취소되었다. 2017년 5월, 노트7 리퍼폰 판매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을 끌고있다. 기존의 노트7에서 배터리 용량을 3200mAh로 줄이고 재판매하는 것이다. 또, 안드로이드 버전을 7.0으로 높여 출시할 것이다.

  • 노트 시리즈 최초로 IP68의 방수ㆍ방진 기능을 제공하였다.
  • 전작보다 개선된 4096단계의 필압을 제공하는 새로운 S펜(Pen)을 탑재했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홍채 인식 기능인 Iris를 탑재해, '삼성 녹스(Knox)'와 생체인식을 결합하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 홍채 인식을 이용해 로그인이나 인증 서비스가 가능한 '삼성패스' 기능이 사용가능하며, 2016년 9월경부터 삼성페이에서 홍채 인증이 가능하다.
  • 개인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분리된 공간에서 관리할 수 있는 '보안 폴더' 기능을 제공한다.
  • 노트 시리즈 최초로 전면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함과 동시에 상하좌우와 전후면 모두 대칭을 이루는 엣지 디자인을 적용하고, 대 화면임에도 한 손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고 홍보하였다.
  • 갤럭시 노트 시리즈 최초로 AOD (Always on display) 기능을 탑재하였다.
  • 2017년 7월 7일 노트7이 '갤럭시노트FE'라는 이름으로 40만대 한정으로 판매가 중단된지 9개월 후에 재출시 되었다.

색상[편집]

경쟁 기종[편집]

사고/사건[편집]

배터리 폭발 사고[편집]

내부 기판에서 폭발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최초에는 비정품 충전기를 사용하여 충전하던 중으로 한정되었으나 정품 및 인증받은 충전기를 사용할 때와 단순 사용 중에도 폭발한 사례가 보고되어[2] 기기 결함이 의심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결함을 9월 1일까지 인정하지 않고 있으나, 물량 출하를 중단하고 구미공장에 임원진들을 집결하여 전수조사를 벌였다.[3]

급속 충전기의 특성상 높은 전류(리튬 이온 이찾젅사용하여 스마트폰을 충전하기 때문에 폭발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충전기의 정격 출력 전류를 확인하여 정품충전기보다 더 낮은 전류를 사용하여 충전하는 비공식 임시방편책이 알려졌다.

이에 삼성전자는 배터리 결함이 발견된 갤럭시 노트7 전량(250만대)을 리콜하기로 했으며, 이러한 논란에 의해 현재 일부 국가의 항공사들은 수하물 위탁 금지, 기내 사용 금지, 기내 충전 금지 및 기내 반입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 항공사는 기내 반입을 금지했다. 그리고 미국은 이에 사용 중단을 촉구했으며 삼성전자에 공식 리콜을 신청했다.[4] 이 사고로 인해 삼성전자는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여러 나라에서 판매를 중단하였으며, 10월 11일 갤럭시 노트7은 출시된지 53일만에 결국 단종되었다.

각주[편집]

  1. 줄인“갤럭시노트7, 8월 2일 美서 베일 벗는다”. 《IT조선》. 2016년 6월 16일에 확인함. 
  2. FE (Fan Edition)“갤럭시노트7 폭발 주장 누리꾼 "정품 충전기 사용했다"…삼성 관계자 보상금 20만원 언급?”. 《MBN》. 2016년 8월 24일. 
  3. “고동진 사장 등 임원진 구미 집결… '갤노트7 폭발' 원인규명 착수”. 《머니S》. 2016년 8월 31일. 
  4. 미연방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