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연아의 햅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Samsung Logo.svg
애니콜 연아의 햅틱
SCH-W770 / SPH-W7700 / SPH-W7750
Anycall Yuna's Haptic.jpg
SPH-W7700 블랙골드 색상
제조사 삼성전자
시리즈 햅틱
첫 발매 대한민국 2009년 5월 25일[1]
형태 바(bar)
크기 세로: 104.9 mm
가로: 53.6 mm
두께: 12.6 mm
무게 113 g
운영 체제 임베디드 시스템
CPU RTR6280 퀄컴
이동식 저장 마이크로SDHC 최대 16 GB 지원, USIM 카드
자료 입력 감압식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3.0" TFT-LCD
240 × 400 (WQVGA) 262K 색상
후면 카메라 300만 화소, AF
연결 USB 2.0
무게 113 g

애니콜 연아의 햅틱(Anycall Yuna's Haptic)은 삼성전자2009년 5월 25일에 출시한 휴대 전화이다.[1] 개발 당시의 이름은 햅틱 미니였으나, 김연아를 주요 광고 모델로 하여 출시하면서[2] 연아의 햅틱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10~20대 젊은층(특히 여성)을 겨냥한 제품이며, '마이 다이어리'등의 특화 기능을 갖추어, 2009년 8월 당시 출시 80일만에 55만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3]

판매량[편집]

연아의 햅틱은 출시 이후 2010년 4월까지 대한민국에서 143만대 이상이 판매되면서 인기를 끌었다.[4]

각주[편집]

  1. 박정은 기자 (2009년 5월 25일). “‘김연아폰’ 드디어 출시...가격은 60만 원대”. 굿데이스포츠. 
  2. 김경미 기자 (2009년 8월 18일). “삼성 '연아의 햅틱', 김연아 효과 '톡톡'. 머니투데이. 
  3. 임현주 기자 (2009년 8월 18일). “‘연아의 햅틱’ 80일만에 55만대 판매”. 경향신문. 
  4. 삼성 74만대ㆍLG 32만5000대… 점유율 소폭 하락,≪디지털타임즈≫,2010년 5월 14일 작성,2010년 7월 3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