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담배는불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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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편집]

학력[편집]

동호회 약력[편집]

  • 이외에 기록은 있지만 비공개 입니다.
  • 2012년 ?월 ?일 ~ 동년 12월 31일 철도 동호회
  • 20??년 ?월 ?일 ~ 2015년 6월 2일 버스 동호회
  • 2018년 9월 27일 ~ 現 버.철 동호회
  • 2019년 3월 21일 ~ (예정) 동호회

아프리카TV 약력[편집]

  • 모마 (2015年 12月 ?日 ~ 現) (現 열혈팬 유지중 겸 매니저(19년 1월 3일 ~ 종신제)
  • BJ낭만고양이 (2016年 ?月 ?日 ~ 現)
    • 모마 (2015年 12月 ?日 ~ 2015年 12月 ?日 하루 매니저)

유튜브 구독 목록[편집]

  • 해리포터와 덕후들 이야기
  • 플레임 tv
  • 철구
  • 외질
  • 코코
  • 양팡
  • 노잼봇
  • 관찰남
  • 캣언니유햄
  • 도서관 고양이
  • 최고다윽박이
  • bj 발자국
  • 와꾸대장봉준
  • 다언급 금지 및 수정금지

보유 서적[편집]

(굶은 글씨 중요한 서적 및 소중한 책)

  • 항공의 경종(2010년 복간) 김정렬회고록 (15000원)
  • 정치는 중업이다 이한동회고록 (18000원)
  • 경주읍성과관부 경주문화원 (비매품)
  • 고려왕릉 장경희(22000원)
  • 신의 정원 조선왕릉 이창환 (30000원)
  • 서간도 시종기 이은숙 회고록(35000원)
  • 신라왕릉연구 이근직 (50000원)
  • 6세기 금석문과 신라 사회 경주문화재연구소(학술자료) (비매품)
  • 열하일기 세트 돌베개 김혈조(84000원)
  • 만화 병자호란 세트 한명기(1권당 16800원 총33600원)
  • 후천성 인권 결핍 사회를 아웃팅당하다 지승호 (지혜가 필요할때 힘들때 보는책) (16500원)
  • 국역정본 징비록 류성룡(17000원)
  • 이에야스 에도를 세우다 가도이 요시노부(14800원)
  • 국역 동경잡기 조철제 (55000원)
  • 한권으로 읽는 신라.고려.조선.대통령 실록 박영규

(신라 13000원).(고려 12000원).(조선 15000원).(대통령 18000원)

  • 경주민요 경주문화원 (비매품)
  • 광주의 기억을 걷다 노성태(15000원)
  • 나는 김재규의 변호인이었다 안동일(22000원)
  • 일제기 문화재 피해 자료 황수영(30000원)
  • 오버워치 아트북 (33000원)
  • 유홍준의 국보순례 유홍준(15000원)
  • 6 25전쟁 1129일 이중근 (비매품)
  • 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 박정희와 박태준 이대환(17000원)
  • 우리땅 독도를 만나다 동북아역사재단 (9000원)
  • 대고려 그찬란한 도전 전시 도록 국립중앙박물관 (42000원)
  •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정의로운 건강을 찾아 질병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김승섭 18000원
  • 일제강점기 그들의 경주 우리의 경주 경주문화원 (비매품)
  • 이외 다수 서적 보류

회고록 3권 소개[편집]

항공의 경종 지은이 김정렬[편집]

  • 회고록 3권 소유 중 에서 먼저 항공의 경종 부터 이야기 해보자.
  • 먼저 항공의 경종은 우리나라 초대 공군참모총이자 국방장관 지낸 김정렬 장군이 쓰셨다.
  • 비록 미완성 회고록이지만 공군을 자부심을 가질수있는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이책은 처음에 1993년에 비매품 한정으로 나왔다가 한국전쟁 60주년(2010년)이 되는해때 마지막으로 복간하였다.
  • 이 또한 복간되자 마자 바로 품절되었다고한다.
  • 또한 이 항공의 경종은 가장 구하기 어렵고 중고 장터에는 84000원 판매한다.
  • 물론 나는 포항 영풍문고에서 겨우 구했다 즉 15000원 주고 구입했다.
  • 그때 나는 기뻐서 한말이 없다 이 얼머나 기쁜일인지는 참아 이루어 말을 할수없드라.
  • 항공의 경종 대해서는 궁금하시면 중고장터에서 구하시길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서간도 시종기 지은이 이은숙[편집]

  • 회고록 3권 소유 중 에서 2번째로 서간도 시종기 이야기 해보자.

정치는 중업이다 지은이 이한동[편집]

  • 회고록 3권 소유 중 에서 마지막으로 정치는 중업이다 이야기 해보자.

좋아하는 지역[편집]

좋아하는 명승지.관광지[편집]

좋아하는 나라[편집]

  • 일본- 도쿄 나라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히로시마
  • 독일-

개인적 논란[편집]

  • 성격이 불같아서 참을성이없다고한다.
  • 또한 자기가 올바른 길이 아니며 가차 없이 바른소리한다.
  • 그리고 항상 존중 받야한다고 외치고 산다.

성소수자 지지[편집]

그는 항상 말해 왔다고 이렇게 나는 성소수자들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 그는 성소수자들을 항상 지지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고 동성 결혼도 찬성한는 입장이다. 또한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보살펴 주고싶다고 매번 말한다.
  • 그는 매번 말하는 말이 나에게는 사회적 약자가 없고 또한 그들이 행복하면 기쁘다고 말했다. 라고 이야기 한다.
  • 그러나 그가 일부 사람들이 말하기로는 동성애 가 아닌가는 의심있다.
  • 그러자 그는 입을 열었다 그답은 충격이고 일부 사람들에게 커밍아웃 했다고 하는데 그러나 여기서 정확하게 말을 할수없다.
  • 과연 그는 동성애자 일까? 아니면 일반인일까? 그러나 그가 한번더 입을 열었다 그결과는 나는 동성애자로 살꺼시요 그 뒤로는 자유롭게 살다가는게 죽는게 꿈이라고 밝혔다.
  • 그렇게 사는 이유를 묻자 우리가 잘못된거면 너희들도 자유롭게 살수는 없을꺼시다고 말하고 우리는 그냥 동성이 좋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그는 더이상 이유를 묻지말라고 하였다.

세상에서 가장싫어 하는거[편집]

<대부분 성소수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 동성애 놀리는거
  • 자유한국당이 개소리 하는거
  • 보수주의 아니면 나라가 없다고 지랄 떠는거
  • 자유한국당이 성소수자 욕하는거
  • 한기총에게 배운 개독들이 성소수자보고 에이즈 걸린다는 유언비 하는거
  • 30대 40대 50대 60대 개새끼들이 동성애 병으로 관주해서 청소년성소수자 자살로 데리고 가는거
  • 퀴어축제 방해하는거
  • 교과서 게이 레즈비언 무시하고 그냥 넘어 가는거
  • 학우들이 동성애자 친구 놀리는거
  • 커밍아웃할때 자식을 매질가하는 부모들
  • 근거도 없이 한기총 따라 또는 댓글따라 동성애는 에이즈 주범이라고 댓글창에 도베 하는거
  • 정치인들이 동성애자들 비하는거
  • 동성애자들 인권 탄압하는거
  • 자기집에서 동성애자 탄생하면 호족에서 삭제시키다고 양심없는 부모들
  • 동성결혼 아무런 이유없이 행사장 찾아가서 개지랄하는 거
  • 에이즈 걸리면 동성애로 지목해서 자식죽이는 부모들
  •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이딴 미친 교육시키는 개한민국 및 개한민국 교육부
  • 개한민국 국군에서 동성이랑 섹스 하거나 꼬추 빨면 군사법정가는 개한민국
  • 국개의원들 감옥 않보네는 나라 개한민국
  • 퀴어축제일때 길바닥에 누워있는 나라 개한민국 한기총새끼들

최종 변호[편집]

  • 이외에도 다른것도 많이 있지만 그걸 알고싶은 너희들이 책읽을 어봐
  • 그래 나는 성소수들위해서 뭐든지 하고싶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멀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취미[편집]

  • 독서
  • 문화재 이정표 관찰 하고 오류잡기
  • 문화재 복원 자료집 찾아서 행정기관 문의 하기
  • 문화재 복원후 향후 계획 세우기
  • 모르는 문화재 홍보시키기
  • 문화재 복원전 관광자원 활용 및 성과 계획 세우기
  • 문화재 친절하게 설명 해주기
  • 문화재 현판 연구
  • 문화재 책자 수집
  • 문화재 추정하기
  • 고양이 사진 찾아보기
  • 강아지 사진 찾아보기
  • 고적도 사진 찾아보기
  • 조선 왕릉 사진 및 학술대회 자료 찾아보기
  • 각종 학술대회 자료집 받으려가기

사극 덕후[편집]

  • 무신 mbc
  • 불멸의 이순신 kbs1
  • 대조영 kbs1
  • 연개소문 sbs
  • 무인시대 kbs1
  • 서울1945 kbs1
  • 대왕세종 kbs2
  • 장영실 kbs1
  • 천추태후 kbs2
  • 용의 눈물 kbs1
  • 정도전 kbs1
  • 신돈 mbc
  • 일본 nhk대하드라마(2016년~ 現)

정치 드라마[편집]

  • 영웅시대 mbc
  • 불꽃속으로 tv조선

경주읍성 남문 징례문 (고도남루)상량문(전극항 문서 가져옴 한때 비로그인으로 작정한거임 그리고 전극항 문서는 내가 만든거고)[편집]

짓노니,
붉은 이끼와 푸른 선태의 황폐한 성곽에 보름달 같은 모형은 남았고
푸른 기와와 붉은 난간의 웅장한 건물은 구름에 닿은 형세로 솟았다.
비록 다시,
재고 헤아려도[2] 오묘한 방도는 견줄 수가 없고
길고 짧음은 비교해도 기이한 규모는 측정할 수 없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고
귀신의 도옴이 있었을 것이다.
옛날 석탈해왕의 방가이고
실제 박혁거세의 건국이다.
언덕 위에서 한 번 바라보니 용이 꿈틀거리고 호랑이가 웅크린 여러 봉우리고
마을 밖의 세 갈레 길은 개가 짖고 닭이 우는 밀접한 네 방위의 지경이다.
당나라 문물 상황은 배수의 지도[3]로 알 수있고
초나라 산천 형제는 굴원의 시부[4]가 남아 있다.
경애왕의 황음한 즐거움의 있었고
진지왕의 부강한 다스림을 펼쳤다.
철봉이 용마루에 이으니, 선각은 삼하[5]의 물가에 포옹한 듯하고
옥규가 낙수를 받으니, 주궁이 구락[6]의 근처에 비껴선 듯하다.
번성하고 화려했을 때 마음껏 구경할 곳이지만
과분하여 넘치면 바로 화를 불러들일 터이다.
염량이 뒤바뀌자 포석정의 성상은 얼머나 흘렀으며
초목이 쓸쓸하니 계림의 문물은 한 번의 꿈이련다.
한나라 통소와 북은 흐르는 물속에 잠겼고
진나라 옷과 갓은 옛 언덕이 되어버렸다.[7]
옛 서라벌의 넓은 영토가
지금은 대도로의 진관이 되었다.
지금 경주읍성 남문 누각은
아마 옛 신라의 유적지이며
어느 해 지었던 것을까?
이 남루는,
곁에 잘린 골짜기와 이어졌고
세로로 긴 들넠을 누른 듯하다.
누각의 통로는 세 번 쉬어야 하나 은은하게 성벽이 우뚝솟았고
성내의 길은 사방에서 모여 편편한데 벼슬아치가 서로 뒤따른다.
이곳은 영남의 요충지며
진실로 강남의 절경이다.
임천에는 동산의 꽃과 오솔길 대나무의 집들을 합쳐 놓았고
도서는 언덕의 지초와 물가 난초의 여기저기를 둘러있다.
신령스러운 터를 독점하여 빼어나자 명승지의 으뜸이 되었으니
어찌 여러 신선의 뜰에 군자가 스스로 즐기는 선경이 아닌가.[8]
그러나 금창과 쇠 말이 서로 싸우니 전란의 비운을 만났고
잘린 이빨과 문신 이마에 약탈의 흉한 변을 당했다.[9]
아름다운 민가는 화염에 따라 모두 붉게 타버렸고
수놓은 듯한 누각은 차가운 잿더미 되어 모두 검구나.
슬픈 가을에 나그네 되었으니 어디서 두보의 시[10]를 옮으며
한가한 날 시름을 잊으려니 어디서 왕찬의 부[11]를 지울 것인가?
국가는 개구리가 성내자 수레의 가로 막대기에 기대었고
양유 잃어버리고 나너 우리를 고치는 격이 되었다.
국토를 개척하자 대황은 현수의 높은 비석[12]에 의존하고
성곽을 높이니 보장은 진양의 훌륭한 선정[13]에 웅거한다.
순찰사 오공[14]
막중한 지방관의 임무를 띠고
문무의 재주를 아울러 갖칐다.
왕명을 받들어 감당을 교화하자 소백[15]의 순행을 노래하고
무더위를 떨치며 고류에서 지휘하니 조공의 덕치를 칭송한다.
더구나 군사를 진열하며 정비하니 대장기와 둑 깃발 세운 병영이고
책략을 세우고 모색하니 나무로 깎아 활을 쏘는 사대이다.
훈련하고 또 연마하며 다섯 번 거듭[16] 하고 아홉 번 정벌한 병사이고
성을 쌓고 견고히 구축하니 백 번 이기고 만 번 안전케 한 계책이다.
가군[17]이 서울에서 벼슬하다가 경주 부윤으로 부임하였다.
파릉의 태수가 되어 악양루를 중수한 등자경이고,
관사를 개수하니 회우정의 가문을 지은 소자첨이다.
천 칸의 넒은 집은 여러 벗들과 함께 즐기는 대청으로 생각하고
아홉 길의 높은 집에서 무슨 마음으로 홀로 향락을 누르겠는가?
통판 이공은, 농서의 명문이며 이씨 문벌의 후손이다.
변방의 황룡이 지금 원비장군으로 태어났으며
서울의 백옥이 일찍이 사신의 문장으로 이름났다.
공적이 반자에 깊으니 자취는 왕희지의 지정과 같고
의지로 삼성을 쌓으니 기운은 진등의 호해와 같구나.
모두
육증한 기둥과 화려한 두공은 비바람의 재해를 피할 게고
넓은 도강과 높은 누대는 바로 고명하신 자리라 일컫는다.
그러므로 청련거사의 소원은 이미 세 번 오르는 것에 조화하였고
자부 신군의 일은 어찌 두 번 드는 거믈 끼려하겠는가?
하물며, 왕공은 험준한 곳에다 항상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를 생각하고
장사는 군사를 거느리고 반드시 걱정이 없는 데를 막어야 한다.
이러한 까닭으로 민산 깊은 오지의 검문은 만 명의 군사를 막아내고
진나라 큰 도읍의 함곡관은 천하에 견고한 관문이었다.
어찌 지난 날 훌룡한 사람을 떠라 거듭 기이한 공적을 거두지 않으랴.
이에, 사간에서 옛 제도를 찾아내고 대장에서 앞의 법도를 살폈다.
용성의 역법으로 기둥을 세우자 택일의 의당함을 알았고
영장이 도구로써 제목을 고르니 바람이 생기는 정교함을 바쳤다.
높은 데로 인하여 낮은 곳을 등지자 이날 높이 솟을 성곽을 바라보고
옛 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하니 당시 보잘것없는 성벽을 비웃는다.
계층 난간에 눈발이 희물아 병예의 궁전에 비껴 통하고
채색 헌함에 바람이 일자 비렴의 통로를 바로 막는구나.
겹 문을 두들겨 치자 도리어 설령이 멀리 걸렸는가를 의심했고
백 자의 높은 누각에 다시 유주가 올려다 보이는가를 의아해했다.
흰빛 마름과 붉은 여뀌는 여동빈의 즐거움을 이루었고
가을 물과 높은 하늘이 어찌 왕발의 뛰어난 경치뿐이겠는가?
귀와 눈이 치달려 듣고 보는 기쁨을 더하고
몸과 마음을 놓으며 답답한 심사를 씻는다.
애오라지 좋은 송축 노래를 지어
아름다운 생각을 널리 퍼뜨린다.
들보를 동쪽에 길어라
만 리 넒은 바다가 한 눈에 바라보인다.
신라가 강성했을 때를 생각할 제
해신이 어전에 나타나 덩실 춤은 추었다.
들보를 서쪽에 걸어라
단석산 봉우리에 봄날이 저문다.
황량한 김유신의 무덤이 어디 있는가?
잡초 속에 문자 없는 깨진 비편이 있구나.
들보를 남쪽에 걸어라
까마득히 높은 금오산은 푸르기 쪽빛이다.
지금 최치원의 유적이 완연히 남아 있지만
옛 상서장을 바라보니 감회를 어찌 견디랴.
들보를 북쪽으로 걸어라
멀리 높이 하늘이 구름 기운이 어둡구나.
외로운 신하가 연군하는 마음을 알려면
여러 별들이 북극 향해 있음을 보시오.
들보를 위에 걸어라
바람 맑고 달 밝음이 얼마였던가?
학창의 의미가 어쩌면 그렇게 청량한가.
들보를 아래에 걸어라
홀로 창가에 기대어 큰 들녘을 내려다본다.
망망란 우주의 허다한 사람들중에
진정 남자가 누군지 알지 못하겠구나.
바라건대 상량한 후에
하늘은 맑고 땅은 평온하며
가정은 넉넉하고 사람은 흡족하여.
술 한 독으로 문장을 담소하면 대부 사마상여 이고
밤늦도록 풍류로써 가무를 즐기언 종사 두목 이구나.
서천의 절도사 무술 연방장에 용검의 빛이 있고
남국의 아름다운 사람 자리에 연루의 한이 없구나.
도성 사람들이 거듭 감상할 때 계서의 맹세를 찾고
시골 나그네가 자주 머물러 간혹 어초의 흥취를 상기한다.
사계절에 시원함이 불어오고
천리의 긴 화포를 쏟아내었다.

여담[편집]

  • 또한 위키백과 경주읍성 문서도 대부분 이자가 한거다.
  • 전극항 문서는 그때 회원가입을 못해서 비로그인으로 만들었다.

집경전 문서 역사 악역(?)[편집]

  • 또한 여기서 한가지 가르쳐주는데 집경전 문서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그것 또한 회원가입을 못해서 비로그인으로 만들었지만 이게 헛수고가 되었다고 하고싶군아. 내가 무슨 없는 역사를 만들어다 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큰 오산이란다. 내가 소개해줄 책있는데 한번 읽어보시요. 또 한 2018년 4월 11일에 경주문화원에서 발간한 경주읍성과 관부 읽어보시길 시중에 판매하는 책은 또 다른 경주이야기를 읽어 보면되겠군아 그것도 없다면 조선왕조실록 중 문종.세종.세조.선조.인조.정조실록 읽어보거라 그럼 알게될꺼시다.

일본 국무대신 종류[편집]

내각법에서는 내각총리대신을 제외하고, 14명 이내의 국무대신을 임명할 수 있으며, 특별히 필요가 있다고 인정될 때에는 17명 이내까지 임명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각주[편집]

  1. 문서 참고
  2. 규얼은 토규와 수얼인데 해의 그림자나 토지의 넒이 등을 재는 도구다.
  3. 배수는 진나라 하동 사람이다. 조상이 죽은 뒤, 사마씨에 귀의하여 조의를 창안했고, 지방 장관으로 오래 있으면서 우공지역도 18편을 지어 올렸다.
  4. 이는 초나라 굴원이 멱라수 적지에서 지은 《이소경》을 말한다.
  5. 옛날에 당나라 사람은 하동, 은나라 사람은 하내 주나라 사람은 하남에 도읍을 정했는데, 이건이 삼하다. 삼하는 천하의 가운데 있으며 왕이 사는 곳이다 곧 경주를 미칭한 듯하다.
  6. 구락은 구작로 조형된 낙서를 이른 말이나, 여기선 옛 신라 궁성을 지칭한 듯하다.
  7. 이 구절은 신라가 망했다는 의미다.
  8. 경주가 아름다운 길지임을 말한다.
  9. 모두가 임진왜란의 참상을 말한다.
  10. 두보의 시 《등고》 가운데《萬里悲秋常作客 百年多病獨登臺》란 시구가 있다.
  11. 후한 왕한은 자가 중선 이다. 그의 《등고부》 가운데《○○○○○○○ ○○○○○○》란 구절이 있다.
  12. 진나라 양호는 양양 태수가 되어 선정을 베풀었다. 양호를 추모하기 위해 그가 자주 올랐던 현산에 세운 비석을 현수비 또는 타루비라 한다. 여기서 관찰사나 부윤의 선정을 말한다.
  13. 전국시대 조양자가 윤탁을 시켜 진앙을 잘 다스리게 했다는 것으로, 역시 선정을 말한다.
  14. 당시 순찰사는 오숙이다. 그는 1631년 10월에 도임해서, 이듬해 10월에 임기 만료하고 떠났다. (도선생안)
  15. 주나라 문왕의 아들 소공이 남국을 순행할 때, 팥배나무 아래에서 송사를 잘 처리했는데, 후세 사람들이 그의 전정을 사모하여 이 나무를 자르지 않았다는 고사다. 어진 관리의 선정을 이르는 말이다.
  16. 삼령오신의 말로, 군사 전략상 누차 경계함을 이른다.
  17. 가군은 1631년(인조 9年) 12월에 도임하여 1633년(인조 11年) 4월 임기 만료하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