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프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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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프리제(Bichon Frisé)는 곱슬거린 을 가진 프랑스벨기에 출신의 개로서, 곱슬한 털이 자라면서 얼굴이 동그란 형태가 되는 것이 특징이다. 견종의 성격은 독립심이 강하며 세심하고 활발하다고 알려져있으나, 모든 강아지가 그러하듯 개별적으로 다양한 성격을 가졌다. 개별적으로는 각기 다른 시간에 '미친비숑타임(미숑타임)'이라고 하여 우다다다 집안을 뛰어다니는 시간을 갖는다. 비숑을 키우는 커뮤니티에 따르면 나이가 들 수록 횟수와 속도면에서 줄어든다고 한다. 그러나 어린 연령의 경우 미숑타임의 시간도 길고 속도가 빠르며, 캣초딩과 견줄만큼의 활발함을 보인다. 그래서 간혹 보호자들의 커뮤니티에서는 "비숑과 비글, 비돌림 강아지들은 키우는게 아니다." 혹은 "외모에 속았다.(내가 얼빠임을 후회한다)" 등의 말이 회자되곤 한다.

<반려하기 전에 고려할만한 내용> 푸들과 함께 아직 알러젠보고가 되지않은 견종이라고 하나 털빠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강아지들의 미용가격 중 높은 편이며 1회 8~20만원의 미용비용을 지출한다.

한국에서 특히나 비숑은 근친교배 및 순종에 대한 요구가 많아 기본적으로 알러지가 많은 종으로 알려져있다. (동물병원과 커뮤니티에서 알려진 내용)

미니비숑과 비숑의 차이에 대한 견해들이 분분하나, 원래 비숑은 중형견으로 분류되고 있다. 미니비숑은 비숑과 말티즈 혹은 푸들과 교배된 종으로 눈이 크고 체중이 적고 작은 체구를 가진다. 다만 이 역시 견별차이가 있어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할 수 없다.

단정하게 정리한 모 수컷 비숑 프리제.
강아지 컷으로 되어 있는 한 비숑 프리제.
아줌마 퍼머 컷 상태로 되어 있는 비숑 프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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