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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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피츠

일본 스피츠(日本スピッツ 니혼스핏쓰[*])는 몸집이 작고 순백의 털을 가진 품종이다. 털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몸에 있는 대다수의 털은 직모(直毛)로 되어 있고 머리 주변과 가슴 부분의 털, 꼬리의 털은 부드럽고 숱이 많은 게 특징이다. 스피츠의 이름에 유래는 독일어에서 온것이다 독일어로 뾰죡하다가 '스피츠' 이다.

소형견으로 분류되지만 크기는 중형견 수준으로 성견은 7-10kg까지 자란다.

독일 '스피츠' 와 다른점은, 몸집이크고, 모질이 부드러우며, 코끝과 입주변이 '스피츠' 에 비해 검게나타난다.

또한, 일반적으로 '스피츠' 보다 겁이많고, 사냥개의 특성이 잘 살아있어, 움직이는 물체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식탐이많으며, 보통 종자가 작은경우 5kg 내외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

재페니즈스피츠 라는 명칭을 가지고는 있으나, 보통은 스피츠 라고 통하기도 한다.

태어난지 2~3개월 정도는 포메라니안 으로 착각할 정도이며, 6개월정도가되면, 스피츠인지, 포메라니언 인지 헷갈릴 정도이다.

애교가많고, 주인을 잘 따른다.

하지만, 호기심이 많고, 겁이많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들, 자전거, 자동차에 짖는경우가 많고, 따라가기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한다.

움직이는 물체에 예민하게 반응하므로, 뛰어가는 사람을 쫓아가며 짖는다.

스피츠는 기본적으로 훈련을 시키기 매우 어려운 종 이다.

기본적인 앉아, 기다려 정도는 쉽지만, 그 이상의 단계를 넘어갈 경우, 많이힘들다.

이유는, 집중력이 떨어지기때문, 주변호기심이 많아 훈련을 하다가도 다른곳에 정신이팔리는경우가 많다.

질투심이많아, 같이사는 다른 강아지를 귀여워해주면, 질투가 폭발한다.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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