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친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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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친 학살(크로아티아어: Pokolj u Voćinu)은 크로아티아 독립 전쟁 기간이었던 1991년 12월 13일-14일 크로아티아의 보친 마을에서 크로아트인 43명을 세르비아계 준군사가 집단으로 학살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