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포이 신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피티아(Pythia) 또는 델포이 신탁(Oracle of Delphi)은 고대 그리스의 델포이에서 아폴론의 신전에서 신탁을 하던 일종의 여사제 또는 무녀이다. 유명한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도 여기에서 신탁을 받은적이 있다.

피티아는 아폴로신전의 고위직의 여사제를 지칭하는 말로서 역사적으로 고대 지중해에서 영향력있는 여성이었다. [1] 실제로 피티아로서의 경력은 자유와 보상이 국가와 사적으로 제공되어지고 누렸었다.[2] 권위있는 예언자의 의미를 갖는 "델포이의 오라클"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Delphi: A History of the Center of the Ancient World; Michael Scott, Princeton University Press, p. 30
  2. Broad, W. J. (2007), p.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