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후보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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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후보 경선


2002 ←
2007년 8월 19일
→ 2012

투표율 70.83%
  Lee Myung-bak 2013-01-29.jpg Korea President Park UN 20130506 01 cropped.jpg
후보 이명박 박근혜
득표 81,084 78,632
득표율 49.56% 48.06%

선거전 대통령 후보

이회창

대통령 후보 당선자

이명박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후보 경선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위해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절차를 말한다.

일정[편집]

후보자[편집]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오픈프라이머리를 주장하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탈당,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 참여했다.[1]

기호 이름 생년 비고
1 이명박 1941년 후보 확정
2 원희룡 1964년
3 박근혜 1952년
4 홍준표 1954년
5 고진화 1963년 후보 사퇴

여론조사[편집]

날짜 이명박 원희룡 박근혜 홍준표 고진화 비고
5월 16일 48.9 0.1 22.4 - - [2]
5월 26일 47.3 0.1 23.4 0.1 - [3]
6월 9일 41.3 0.4 24.9 0.1 - [4]
6월 21일 37.8 - 26.1 - - [5]
7월 1일 39.4 0.3 27.6 0.6 0.1 [6]
7월 14일 40.0 0.6 25.8 - - [7]
7월 20일 고진화 후보 사퇴
7월 21일 37.2 0.1 27.6 0.2 [8]
7월 30일 36.6 - 26.6 0.2 [9]

이명박·박근혜 후보 지지율 추이[편집]

날짜 이명박 박근혜 비고[10]
2006년
8월 12일 21.6 18.1
9월 13일 22.5 22.2
10월 11일 30.2 21.0
11월 15일 29.0 17.0
12월 26 ~ 27일 38.9 13.8
2007년
2월 3일 47.7 16.4
2월 24일 47.0 19.4
3월 26 ~ 27일 44.9 17.3
4월 21일 43.8 21.2
5월 12일 44.1 21.6
6월 16일 40.1 25.4
7월 7일 37.7 25.6
7월 21일 38.7 28.2

선거 방법[편집]

  • 국민참여선거인단(80%)
가장 최근에 실시된 전국 단위 공직 선거 유권자 수의 0.5% 이상으로 구성.
  1. 전당대회 대의원 45,717명 (25%, 전체 비율 대비 20%)
  2. 당원 선거인 69,496명 (37.5%, 전체 비율 대비 30%)
  3. 일반 국민 69,496명 (37.5%, 전체 비율 대비 30%)
  • 여론 조사(20%)
공인된 복수의 대한민국 조사기관에서 실시.
여론조사 1개당 6표로 환산.

진행 경과[편집]

후보 등록 이전[편집]

후보 등록 이후[편집]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는 7월 22일제주에서 시작된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과열 조짐을 보임에 따라, 7월 24일로 예정된 광주·전남 합동연설회를 비롯한 전체 합동연설회 일정을 잠정 중단하였다[11]. 그러나 7월 26일로 예정된 부산 합동연설회부터는 재개하기로 결정하고, 광주·전남 합동연설회는 8월 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선거 결과[편집]

순위 기호 이름 여론조사 선거인단 총 득표 비고
득표율 득표율 득표율
1 1 이명박 16,868 64,216 81,084 후보 확정
51.55 49.06 49.56
2 3 박근혜 13,986 64,648 78,634
42.73 49.39 48.06
3 2 원희룡 1,079 1,319 2,398
3.30 1.01 1.47
4 4 홍준표 793 710 1,503
2.42 0.54 0.92
- 5 고진화 - - - 후보 사퇴
합계 -

지역별 결과[편집]

이명박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 서울과 경기,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박근혜 후보에게 패했으나, 여론조사에서 압승하여 경선에서 이길 수 있었다.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후보 경선 상세 결과
이명박 박근혜 원희룡 홍준표 합 계
서울 16,190 11,113 330 271 27,904
58.0% 39.8% 1.2% 1.0% 100%
부산 5,273 5,789 60 47 11,169
47.2% 51.8% 0.5% 0.4% 100%
대구 2,305 5,072 19 22 7,418
31.1% 68.4% 0.3% 0.3% 100%
인천 3,089 3,135 36 25 6,285
49.1% 49.9% 0.6% 0.4% 100%
광주 1,338 853 104 26 2,321
57.6% 36.8% 4.5% 1.1% 100%
대전 1,272 2,404 40 18 3,734
34.1% 64.4% 1.1% 0.5% 100%
울산 1,517 1,637 18 11 3,183
47.7% 51.4% 0.6% 0.3% 100%
경기 12,779 12,543 161 88 25,571
50.0% 49.1% 0.6% 0.3% 100%
강원 1,866 2,436 22 14 4,338
43.0% 56.2% 0.5% 0.3% 100%
충북 1,823 2,343 26 16 4,208
43.3% 55.7% 0.6% 0.4% 100%
충남 2,271 3,179 26 24 5,500
41.3% 57.8% 0.5% 0.4% 100%
전북 2,141 1,581 111 39 3,872
55.3% 40.8% 2.9% 1.0% 100%
전남 2,692 1,852 133 48 4,725
57.0% 39.2% 2.8% 1.0% 100%
경북 4,455 5,111 31 24 9,621
46.3% 53.1% 0.3% 0.2% 100%
경남 4,498 4,748 76 30 9,352
48.1% 50.8% 0.8% 0.3% 100%
제주 707 852 126 7 1,692
41.8% 50.4% 7.4% 0.4% 100%
여론조사 16,868 13,984 1,079 793 32,724
51.5% 42.7% 3.3% 2.4% 100%
총합 81,084 78,632 2,398 1,503 163,617
49.6% 48.1% 1.5% 0.9% 100%


2007 GNP Presidential Primaries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 선거인단 투표 권역별 결과 South Korea Grand National Party 2007 Presidential Primaries Regional Results

투표율[편집]

선거인단 185,080명 중 131,086명이 투표해 최종 70.8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각주[편집]

  1. 수정 2007.03.19 21:35, 입력 2007 03 19 14:09 (2007년 3월 19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 한나라당 탈당”. 2019년 3월 4일에 확인함. 
  2. 李, 소폭 상승(48.9%)- 朴, 변화 없어(22.4%), 문화일보-한국사회여론연구소, 5월 17일.
  3. 이 47%, 박 23%… 대선구도 8개월째 변화없어, 조선일보-한국리서치, 5월 28일.
  4. 이·박 충청서 박빙… 영·호남선 이(李)가 10~12%P 앞서, 조선일보-한국갤럽, 6월 11일.
  5. 李·朴 지지율差 11%P로 줄어, 문화일보-한국사회여론연구소, 2007년 6월 17일.
  6. 이·박, 충청·영남서 접전… 수도권선 이 44·박 25%, 조선일보-한국갤럽, 2007년 7월 2일.
  7. 이·박 격차, 남성에선 22%P… 여성에선 6.7%P, 조선일보-한국리서치, 2007년 7월 16일.
  8. 이명박 37.2% 박근혜 27.6%, 조선일보-한국갤럽, 2007년 7월 23일.
  9. 이, 20대 남성… 박은 50대이상 여성서 지지율 최고, 조선일보-TNS코리아, 2007년 7월 30일.
  10. 각종 의혹에도 35%대 버티는 ‘이명박 지지율’…이유는?, 한겨레-리서치플러스, 2007년 7월 25일.
  11. 한나라 “경선과열” 합동유세 잠정 중단, 동아일보 2007년 7월 24일자.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