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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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곤 (權五坤, 1953년 9월 2일, 대한민국, 청주시 ~)은 대한민국 최초의 유엔국제재판관이다. 대한민국 판사로 근무하던 중 2001년 유엔안보리에서 구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ICTY) 재판관으로 선출된 후 약 15년간 슬로보단 밀로셰비치(전 유고 대통령), 포포비치, 카라지치(스릅스카공화국 대통령) 피고인들의 사건을 재판하였으며 ICTY의 부소장을 역임하였다.[1][2]

각주[편집]

  1. 엄남석 (2001년 3월 15일). “대구고법 권오곤 판사 ICTY 재판관 被選(피선)”. 《연합뉴스》. 유엔본부. 2016년 11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 전성훈 (2016년 10월 2일). “국제전범재판소 15년 일한 재판관 로스쿨 교원 임용 거부당해(종합)”. 《연합뉴스》. 서울. 2016년 11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