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예-일리오풀로스 모형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페예-일리오풀로스 모형(영어: Fayet-Iliopoulos model)은 초대칭을 기본적 벡터 초장D항으로 깨는 모형이다.

역사[편집]

프랑스의 피에르 페예(Pierre Fayet)와 그리스이오아니스 일리오풀로스1974년에 도입하였다.[1]

정의[편집]

초대칭 양자전기역학 등의 모형은 벡터 초장 V을 포함한다. 따라서 그 D항을 취하여 다음과 같은 라그랑지안을 적을 수 있다.

\mathcal L=2k[V]_D=kD

여기서 k는 질량 차원이 2인 상수고, DV의 D항에 해당하는 스칼라장이다. 초퍼텐셜을 적절히 조정하여 D의 진공기대값을 0이 아니게 조정하면, 게이지 대칭을 보존하면서 초대칭만 깨진다.

참고 문헌[편집]

  1. (언어 오류) Fayet, P., J. Iliopoulos (1974년 9월 2일). Spontaneously broken supergauge symmetries and goldstone spinors. 《Physics Letters B》 51 (5): 461–464. doi:10.1016/0370-2693(74)90310-4. Bibcode1974PhLB...51..46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