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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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모(鄭根謨, 1939년 12월 30일 - )는 현재 한국전력공사 원자력 고문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물리학자이자 원자력 전문가이며 과학기술 행정가이다. 과학기술처 장관을 2번 지냈고, 한국과학원(현 한국과학기술원) 설립을 주도하고 2대 부원장도 맡았다.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참주인연합(친박연대의 전신) 소속 대선후보로 출마했다.[1]

목차

[편집] 학력

  • 1939년 12월 30일 서울 출생 (원적: 충남 보령시)
  • 경기고등학교 1년 수료 (1955)
  •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1959)
  • 서울대학교 行政大學院 석사과정 수료 (1960)
  • 미시간 주립 대학교 이학박사 (1963)
  • 프린스턴 대학교 박사후(Post-Doc) 과정 (1964-66)
  • 미시간 주립대학교 명예공학박사 (1994)
  • 미국 Polytechnic대학교 명예공학박사 (1995)

[편집] 경력


[편집] 같이 보기

전 임
이상희
제12대 과학기술부 장관
1990년 3월 9일 ~ 1990년 11월 9일
후 임
김진현
전 임
김시중
제15대 과학기술부 장관
1994년 12월 24일 ~ 1996년 8월 7일
후 임
구본영
전 임
선우중호
제7대 명지대학교 총장
2004년 12월 6일 ~ 2007년 9월 30일
후 임
유병진


[편집] 주석

  1. 정근모 명지대 총장 대선 출마 선언”, 《중앙일보》, 2007년 10월 2일 작성. 2007년 11월 4일 확인.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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