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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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칭 | UNDP (영문) |
|---|---|
| 창당 | 2007년 8월 5일 |
| 해산 | 2008년 2월 11일 (통합민주당 창당) |
| 중앙 당사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 |
| 이념/정치노선 | 자유주의, 중도 보수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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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United New Democratic Party, 大統合民主新黨, 약칭: 통합신당, 신당)은 대한민국의 중도개혁세력임을 주장하는 제 세력이, 민주·개혁·평화·중도·미래세력의 대통합이라는 명분으로 2007년 8월 5일에 창당한 정당이다. 열린우리당 탈당파 80명, 민주당 탈당파 4명,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일부세력과 시민사회세력을 주축으로 출범했으며, 2007년 8월 20일 신당 출범으로 상대적으로 약해진 열린우리당과의 합당을 통해 의석수 143석으로 원내 제1당이 되었다. 2008년 2월 11일 새천년민주당과 통합을 선언하였고, 민주당으로 합당하여 소멸하였다.
목차 |
[편집] 창당 과정
- 2007년 8월 5일 창당 (의석수 84석 원내 제2당, 당시 제1당은 한나라당)
- 2007년 8월 20일 열린우리당과 합당 (의석수 143석 원내 제1당, 제2당은 한나라당)
- 2007년 8월 21일 [고발대표인 부산대 정외과 대학원생 이상윤씨를 비롯한] 학생과 시민 1109명에 의해 정치자금법 17조를 악용하여 국고보조금을 타낸 사기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당함[1].[2]
- 2007년 11월 2일 강길부의원이 탈당하였다.
- 2007년 11월 12일 민주당과 합당 합의, 곧 무산됨.
- 2008년 2월 11일 민주당과 통합 선언. 당명을 통합민주당(약칭: 민주당)으로 정함.
[편집] 주요 활동
대통합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을 흡수한 후, 정동영을 후보로 내세워 2007년 대선에 참여했다. 부단히 친(親)노무현 이미지를 벗기위한 명분없는 차별화 때문에 대통령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에게 큰 표차로 패배하였으나, 대통령 선거 이후에는 손학규를 당 대표로 세우고, 이명박 신정부에 대한 견제 활동을 계속 하였고, 그 후 민주당과 통합하여 통합 민주당을 창당하였다.
[편집] 역대 지도부
[편집] 강령
이 정당은, 그들의 강령 전문에서 '민주', '평화', '통합', '환경'을 4대 기본가치로 삼고, 강령과 정책비전(아래 참조)을 규정했다.[3]
[편집] 대통령 선거 기록
[편집] 17대 후보경선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대통합민주신당 후보자 선출 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결과
| 대수 | 후보자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
| 17대 | 정동영 | 6,174,681표 |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