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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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현
각종 표기
한자 표기 埼玉県
가나 표기 さいたまけん
한글 표기 사이타마켄
로마자 표기 Saitama Prefecture
사이타마 현의 위치
개 요
지역 간토 지방
면적 3,797.25 km²
인구 7,170,362명
(2009년 10월 1일)
사이타마 현청
현지사(縣知事) 우에다 기요시
소재지 사이타마 시
공식 사이트 사이타마 현 (한국어)

사이타마 현(일본어: 埼玉県 (さいたまけん) 사이타마켄[*], 기옥현)은 일본 간토 지방 중서부에 있는 현이다. 현청 소재지는 사이타마 시이다. 도쿄 도 북쪽에 인접하며 도쿄 대도시권에 포함된다.

현 이름의 유래는 행복을 가져오는 신을 의미하는 사키미타마/사키타마(埼玉), 다마(多摩, 多磨; 현재는 도쿄 도 서부에 있는 지역) 앞을 의미하는 사키다마/사키타마(先-), 혹은 현내 북부 교다 시(行田市) 사키타마(埼玉) 지구 등이라고 한다.

지리[편집]

위치[편집]

간토 지방 중서부, 동경 138도 42분 ~ 139도 54분, 북위 35도 45분 ~ 36도 17분에 위치한다. 주위의 1도 6현과 접하지만, 바다에는 접하지 않는다. 동서폭은 약 103km이고 남북은 약 52km이다. 남쪽에서 도쿄 도와 맞닿으며 도쿄 중심부로부터 최단 거리는 약 12km이다.

지형[편집]

동쪽 약 2/3가 간토 평야, 서쪽 약 1/3이 간토 산지에 포함된다. 서쪽 산지 안에는 치치부 분지(秩父盆地)가 있다. 도네 강(利根川)이 북부에서 동으로 흐르고, 아라카와 강(荒川)은 치치부에서 출발하여 현 북부를 경유해 중앙부를 남쪽으로 흐른다.

인구 분포와 도시[편집]

도쿄와 가깝기 때문에, 근대 이후(특히 1960년대~70년대)에 남동부를 중심으로 인구가 급증했다. 2000년에 인구가 700만을 돌파하고 현재 모든 도도부현 중 인구 순으로 5위에 속한다. 현재는 현 북부도 도쿄 통근권이 되어서, 도쿄로 통근 및 통학하는 사람의 수가 100만 명을 넘는다. 현청 소재지 사이타마 시는 2002년에 우라와(浦和), 오미야(大宮), 요노(与野)의 세 시가 합병되어 만들어졌고, 현에서 처음으로 인구가 100만 명 이상인 도시가 되었다. 그 이후 2005년에도 이와쓰키(岩槻)시가 흡수 합병되었다. 사이타마 시 뿐만 아니라 면적이 작은 시도 많아서, 40개의 시는 일본 전국에서 최다이다.

역사[편집]

사이타마 현은 예전에 무사시 국의 일부였다. 708년에 현재의 사이타마 현의 지치부 군에서 구리가 매장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이타마 현은 간토 지방을 위한 식량을 많이 생산하는 비옥한 농업 지역으로 역사적으로 알려져 있었다. 에도 시대에 많은 후다이 다이묘가 사이타마 지역 내의 작은 영지들을 지배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도쿄의 급속한 팽창과 장거리 통근이 가능한 현대적인 교통수단, 도쿄에 이용가능한 땅의 부족으로 사이타마 현은 빠르게 개발되었고 인구는 1960년대의 거의 3배가 되었다. 현의 도시들의 대부분은 도쿄 도심과 도시 철도에 의해 밀접하게 연결되어있고 도쿄의 주거와 상업 교외지 역할을 한다.

행정 구역[편집]

사이타마 현 지도

시 지역[편집]

정령지정도시[편집]

중핵시·특례시·일반시[편집]

군 지역[편집]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문화[편집]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의 무대는 현 중서부에 있는 도코로자와 시(所沢市)이다. 또한 《짱구는 못말려》와 《럭키스타》의 무대는 현 동부에 있는 가스카베 시(春日部市), 그 외에도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이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스포츠[편집]

축구[편집]

야구[편집]

농구[편집]

자매 결연 도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