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 핀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미니어처 핀셔(Miniature Pinscher) 또는 간단히 미니핀은 애완견의 한 품종이다.
[편집] 특징
털이 짦은 단모종으로, 검은색과 황갈색의 혼합 또는 붉은 빛이 나는 갈색이다. 26-30cm의 작은 몸집을 갖고 있으며, 낯선사람을 물 정도로 사납고,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며, 똑똑하다. 그래서 미니핀을 오래 키우다보면 주인이 붙여준 이름은 물론, 자주 쓰는 말도 알아듣는다. 또한 성격이 밝고 활달해서 주인과 외출하기를 좋아하며, 말처럼 발을 높이 들고 뛰는 습관때문에 뛸때마다 경쾌한 발소리가 난다.또한 털이 짧아 추위를 잘 탄다. 수명은 최고 14년이다. 이 소형견은 발을 높이 올리면서 걷는 것이 특징으로 최근 미국에서 광범위한 인기를 얻고 있지만, 1900년 이전만 해도 독일 이외의 곳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도베르만의 축소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유전적으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외부 링크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개 품종 |
|
|---|---|
| 세계의 개 품종 |
요크셔 테리어 · 치와와 · 푸들 · 몰티즈 · 말리노이즈 · 시추 · 미니어처 핀셔 · 일본 스피츠 · 콜리 · 페키니즈 · 스패니얼 · 로트와일러 · 셰퍼드 · 비글 · 닥스훈트 · 달마티안 · 차우차우 · 퍼그 · 포인터 · 도베르만 · 세인트버나드 · 시베리안 허스키 · 잭 러셀 테리어 · 사모예드 · 아키타견 · 시바견 · 알래스칸 맬러뮤트 ·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 불도그 · 불테리어 · 파피용 · 포메라니안 · 복서 · 골든 리트리버 · 슈나우저 · 그레이하운드 · 아프간하운드 · 도사견 · 그레이트 피레네 · 그레이트 데인
|
| 한국의 개 품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