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퍼키(Schipperke)는 벨기에 원산으로 온몸이 검은색 털로 싸여 있고 꼬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어깨높이 25~33cm, 몸무게 5.4~7.3kg이다. 충성심이 강해 가족과 주인을 위해서라면 어떤 상대에게도 맞선다. 또한 호기심과 경계심이 강해 집지키는 개로서도 적당하며, 붙임성이 좋아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