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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르티보 라코루냐(Real Club Deportivo de La Coruña, S.A.D.)는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 라코루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리아소르 경기장을 근거로 하는 스페인의 축구 클럽이다. 현재 감독은 미겔 앙헬 로티나이고, 주장은 마누엘 파블로이다.
이 축구단은 1906년 창단되었다. 리그 우승은 1999-2000년 시즌 한번 있으며 5번의 리그 준우승, 2번의 코파 델 레이 우승 이력이 있다. 현재 프리메라리가에 속해 있으며 2010-11시즌은 18위로 마감하여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었다. 11-12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함으로써 승격에 성공했다.
주요 역사 [편집]
- 1992-1993 : 베베투가 29골을 넣어 시즌 3위로 마감.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득점왕 배출.
- 1994-1995 : 코파 델 레이 우승. 클럽 역사상 첫 타이틀. 93-94년 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준우승.
- 1999-2000 : 사상 첫 프리메라리가 우승.
- 2001-2002 : 두 번째 코파 델 레이 우승.
- 2003-2004 : 사상 첫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
현재 선수 명단 [편집]
2012-13시즌 명단
임대 선수 명단 [편집]
리아소르의 기적 [편집]
03-04시즌 8강에서 지난시즌 챔피언 AC밀란을 만나게된 데포르티보는 1차전 산시로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1-4 참패를 당하였고 2차전 홈구장인 에스타디오 리아소르에서 2차전을 맞게 되는데 전반에만 3-0 을만들고 후반전에 추가골을 성공시켜 4-0 완승을 거둔다 당시 AC밀란에는 파울로 말디니, 야프스탐, 알렉산드로 네스타, 필리포 인자기, 마누엘 루이코스타, 히카르두 카카등 기라성같은 선수들이 즐비했던 스타군단이었고 데포르티보 데 라코루냐는 스페인에 중위권 팀이었던걸 감안하면 당시엔 엄청난 사건이었다.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