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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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납 추론(歸納推論)은 귀납적 증명과정을 따른 결과물을 바탕으로 이끌어 내는 논리적 결과를 말한다. 귀납은 경험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명제를 전제로 한다. 따라서 귀납 추론은 경험적 사실을 바탕으로 논리를 이끌어 내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여러 번의 관측을 통해 "번개가 치면 곧 천둥이 울린다"라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인식한후 다음 번에 번개가 쳤을 때 곧 천둥이 울릴 것이라 추론하는 것이 귀납추론에 해당한다.

설명[편집]

상식적 과학관[편집]

우리가 막연히 과학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관점

귀납법 학자[편집]

대표적인 귀납주의자 프랜시스 베이컨[편집]

프랜시스 베이컨은 르네상스 후의 근대철학, 특히 영국 고전경험론의 창시자이다. 인간의 정신능력 구분에 따라서 학문을 역사 ·신학 ·철학으로 구분했다. 다시 철학을 신학과 자연철학으로 나누었는데, 그의 최대의 관심과 공헌은 자연철학 분야에 있었고 과학방법론 ·귀납법 등의 논리 제창에 있었다.

새로운 방법론 (Novum Organum, 1620)[편집]

  • 부정적인 원리
  1. 종족의 우상 :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우리와 관련하여 보려는 경향
  2. 동굴의 우상 : 개인의 성격과 교육 배경등 자신의 관점에서 사실에 접근하는 경향
  3. 시장의 우상 :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생겨나는 우상
  4. 극장의 우상 : 우리 마음 속에 철학 체계로 인한 해로운 영향
  • 긍정적인 원리

그러나 전제 없는 관찰이 아무렇게나 무질서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귀납적 방법의 성과[편집]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즉 과학의 설명력과 예측력, 과학의 신뢰성, 지식의 성장 등을 설명해준다. 과학의 성공은 바로 귀납적 방법이 객관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귀납적 방법의 한계[편집]

  • 귀납의 방법은 과연 객관적이고 믿을만한가?
  • 귀납의 출발점인 우리의 경험은 과연 확실한 근거인가?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