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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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22번째 시즌이다. 김응용 감독이 팀을 이끈 3번째 시즌이며, 김한수가 주장을 맡았다. 팀은 8팀 중 정규시즌 3위에 오르며 7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그러나 준플레이오프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1, 2차전 모두 한 점 차로 지며 스윕을 당해 탈락했다. 이후 SK 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삼성의 최종 순위는 4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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