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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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27번째 시즌이다. 선동열 감독이 팀을 이끈 5번째 시즌이며, 진갑용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한화 이글스에 1경기 차로 앞서며 8팀 중 정규시즌 4위에 오르며 극적으로 10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3전 3승으로 스윕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승 4패를 기록하며 탈락하여 최종 순위는 4위가 되었다.

선수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