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성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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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탑이며, 왼쪽에 있는 사람은 바텀이다.

인간의 성행위에서 포지션은 3가지로 나뉜다. (top), 바텀(bottom), 버서틀(versatile)로 나뉘는데, 주로 남성 간 성행위에서 사용되는 단어이다. 탑은 삽입을 하는 쪽이며, 바텀은 삽입을 당하는 쪽이다. 버서틀은 탑과 바텀을 전부 가능한 포지션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멀티(multi)라고도 부른다. 이 용어는 개인의 일반적인 취향을 나타내는 자기 정체성의 요소일 수 있지만 더 넓은 의미로 성 정체성을 나타낼 수도 있다.[1] 이 용어는 BDSM에서도 사용된다.

각주[편집]

  1. Steven Gregory Underwood (2003). 《Gay men and anal eroticism: tops, bottoms, and versatiles》. Psychology Press. 225 pages쪽. ISBN 1-56023-375-3. 2011년 12월 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