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알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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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적인 자료 출처[편집]

자료 모아두는 관련 틀이 현재 한국어판에 도입되지 않아 임시로 모아놓습니다. 곧 편집할게요.--Reiro (토론) 2021년 1월 16일 (토) 00:09 (KST)

리얼 퍼슨 픽션 문서로 합병[편집]

리얼 퍼슨 픽션와 충분히 합병 가능합니다. RPS는 실제 인물 간의 팬픽 중에서 사랑 등을 주제로 한 픽션이며, 영어판에서도 논란 항목의 일부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en:Real person fiction#Real person slash) 같은 인물을 주제로 하는 픽션이라는 점에서 같은 주제이며, 리얼 퍼슨 픽션의 한 갈래(주제)입니다. 위키백과:문서 합치기에 의거하면 같은 주제를 같은 경우와 문서의 내용을 이해하려면 다른 특정한 배경 지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합병하라고 되어 있죠. 만약 문서의 길이 때문에라도 따로 두어야한다는 의견이라면 리얼 퍼슨 픽션 문서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합병하면 어차피 문서가 늘어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으며, 게다가 문서의 길이는 크게 합병이나 삭제 유무에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문서 길다고 유지해야하고 짧다고 삭제되어야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7일 (일) 22:37 (KST)

@Gray eyes: 글쎄요. 한편으로는 문서 크기에 따라 분리를 권고한다는 정책도 있지요. 그래서인지 슬래시 픽션도 따로 만들어져 있고요. 더군다나 광범위한 RPF에 비하면, 알페스 문서는 현재도 언론에서 다뤄지고 있어 용량이 더 커질 수 있는데다, RPF에 넣기엔 범위가 협소한 내용도 많습니다. (정치계 및 언론 반응 등) 특히 섹테 같은 건 RPF에 넣으면 집중도가 너무 떨어져요. 저건 한국 트위터 내에서 알페스 관련해서만 다뤄지는 것이니까요.
가뜩이나 다룰 내용도 많은 문서를, 굳이 더 큰 범주에 집어넣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1월 17일 (일) 23:16 (KST)
영어판을 보아하니 RPF의 내용 자체가 적으며, 현재 문서의 크기가 그렇게 큰 편도 아닙니다. 합친다고 해도 문서를 나누고 합치고 따질만한 엄청 방대하지는 내용도 아니고요. 그리고 '한국 트위터 내' 등 이런 쪽으로 나아가서 유지를 해야한다면 '대한민국의 리얼 퍼슨 슬래시'? '대한민국의 알페스'? 뭐 이런식으로 옮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01:57 (KST)
@Gray eyes: 영어권 책을 뒤지다보면 알페스 관련 내용이 없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RPF 문서에 넣기에는 양이 앞으로 더 커질 예정이라서요. (당장 위에 달아놓은 출처 5개에, 어제 또 하태경 의원이 발언 다시 하셨더군요). 물론 차후에 문서 이름이 바뀔 수는 있겠습니다만, 병합에는 반대합니다. 슬래시 픽션보다도 이미 양이 많아요. Reiro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2:02 (KST)
계속 핑 안 주셔도 수시로 들어오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영어권에 RPS가 없다는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이 문서를 유지해야한다면 대한민국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으므로 표제어도 '대한민국의~' 라는 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22:19 (KST)
다른 나라에서 주로 누굴 대상으로 RPS를 작성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한국어권에서 '알페스'라는 이름 달고 나오는 것들은 현재 문서와 같습니다. 차후 조사를 통해 다른 언어권의 알페스 특징이나 역사도 적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현재까지로 봐선 굳이 한국에만 한정시킬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대충 훑어보니 워낙에 이 분야가 팬픽 중에도 마이너한 부류라... 한국이 유별나게 알페스가 발달한 것 같긴 하네요.--Reiro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22:42 (KST)
이게 그 흔히말하는 심해저의 취향격인 것이라서 영어권에서는 훨씬 크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자기네들끼리' 모여서 슬래시 팬픽을 올리고 다니기때문에 구글 검색만으로는 잘 잡히지 않습니다. 마리망 같은 영어권 BL팬픽 사이트 전용 검색을 하시면 꽤 크게 있긴 합니다. 하지만 '주류 출처'에서 크게 다루고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존재하고 팬덤도 꽤 있으나 위키백과에서 출처를 인용하여 서술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1월 20일 (수) 01:01 (KST)
다른 언어권에서도 분명 RPS는 존재합니다. 사이트도 있고요. 위 L. Lycaon님 말씀처럼 출처를 인용하기 어려울 뿐이죠. 영어판에서도 논란의 문단으로 서술되어 있을 뿐이고요. 내용 상에 한정시키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지금 서술 방향 자체가 한국어권에 해당하고 있고, 앞으로의 서술 방식도 한국어권의 알페스에 관한 내용을 서술할 예정인 것 같아 표제어가 대한민국의 알페스? 정도가 맞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 뿐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0일 (수) 21:49 (KST)
그런데 해외판 '알페스' 문서를 만들려고 해도 자료가 너무 없습니다. 물론 차후 다른 나라의 알페스 내용이 추가되거나 문서 내용이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는 있겠지만, 우선 한국어권에서 쓰임새를 보면 지금이 최선인 듯 해요. Reiro (토론) 2021년 1월 20일 (수) 22:42 (KST)
아뇨, 제 말은.. 다른 언어권 RPS에 대한 서술이 있어야 제목이 비로소 '알페스'가 맞죠. 지금 글은 오로지 '대한민국 내 알페스'에 대한 서술이므로 제목 또한 '대한민국의 알페스'가 맞지 않나고 생각하는 겁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2일 (금) 23:29 (KST)
표제어 변경에 관한 Gray eyes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 문서를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RPS라는 장르 전체에 관한 문서로 확장하더라도, 여전히 대한민국의 RPS에 관한 비중이 최소한 절반은 넘을 것으로 추측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의 표제어는 장르명이 아니라 그에 대한 최근에 양성화된 은어라는 점에서도, 국한되지 않는 RPS라는 장르 전체를 다루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吳某君 (·) 2021년 1월 25일 (월) 03:56 (KST)
@Gray eyes, 오모군: 두분 모두 한국어권에만 해당되는 내용을 문제삼으시고, 특히 오모군님은 '알페스' 표제어 자체를 지적하는 듯하네요. 그런데, 이러면 RPS와 구분되는 의미의 '알페스'라는 문서명으로 그냥 놔두면 문제가 풀리지 않을까요? 더 넓은 의미의 RPS야 차후 리얼 퍼슨 픽션 문서에 알아서 간략하게 소개될테고, 알페스는 말 그대로 한국 실존 인물을 대상으로 한 BL내지 음란물이니까요. 특히 '섹테'는 다른나라의 RPS는 몰라도 '알페스'의 한 예로는 소개되고 있거든요. 요컨대, 일단 편집하고 RPS 관련 더 넓은 범위의 정보가 모이면 그 부분은 분리하는 걸로요. Reiro (토론) 2021년 1월 25일 (월) 20:00 (KST)
섹테를 알페스의 예로 소개한 기사는 1월 14일자 헤럴드경제가 최초이고, 며칠 동안 이와 같은 논지로 여러 기사에서 섹테가 소개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내러티브가 있다고 하더라도 음성 합성에 불과한 것이 통용되는 ‘(팬) 픽션’의 범주에 든다고 말하기에는 회의적이며, 최근 일주일 동안의 기사들도 섹테를 알페스와 분리된 범주로 두는 경향입니다.[1] 하태경 의원도 신종 디지털 성범죄물을 알페스 소설, 알페스 웹툰·일러스트, 섹테, 아청법 위반물로 나누었고요.[2] 결국 알페스는 RPS라는 장르 자체에 대한 은어 내지 속어이고, 근래에 트위터에서 유통되는 알페스 정의 관련 이미지도 알페스를 RPS의 이명이라고 분명히 해 둔 만큼[3], 오직 대한민국의 RPS를 다루는 문서의 표제어를 알페스로 두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인용하신 일요신문이나 쿠키뉴스조차도 ‘대한민국의 RPS=알페스’라 하지 않았습니다. --吳某君 (·) 2021년 1월 25일 (월) 23:13 (KST)
@오모군: 'RPS ≠ 알페스'라고 주장하신다면, RPS는 PRF와 슬래시 픽션 문서에 작성하고 여기서는 'K POP 아이돌 대상 동성애 (음란물) 소설'로서 '알페스'를 다루면 되지 않나요? 그렇게 구분지으면 문제 없어 보입니다. 설령 RPS 문서를 만들려고 하더라도, 지금 외국 자료 자체가 부족해서 진행하기 힘들고요. (사족으로, 저는 'RPS'문서가 만들어질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RPF와 슬래시 픽션에서 전부 다루고 있어서...)
그리고 제도권 언론에서 '알페스'라는 명칭이 흔히 쓰인 만큼, 속어라는 점은 그다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닙니다. 설령 속어라도 en:Category:Fanspeak 이런 분류처럼 표제어가 될 수 있고요. 또한 하태경이 알페스와 섹테를 분리한 것은 저촉되는 법이 달라서라고 해석됩니다. (실제로 같은 범주인 알페스도 일러스트와 소설을 따로 구분해서 기소했으니까요.) 굳이 RPS와 알페스를 구분하자면, 이슬람교이슬람 국가IS 수준의 차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1월 26일 (화) 19:30 (KST)
@Reiro: 저는 ‘RPS = 알페스’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RPS만 다루고 있는 현재의 표제어가 부적절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RPS 문서가 생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떤 언어판에도 독립된 문서로는 없는 것 같고, 말씀하셨듯 분리할 만한 분량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RPS는 RPF와 슬래시 픽션 문서에 작성하고 여기서는 'K POP 아이돌 대상 동성애 (음란물) 소설'로서 '알페스'를 다루”자는 것은 앞서 밝힌 저의 의견과 같으나, 알페스는 RPS를 한국어권에서 부르는 이름인데 이 문서에서는 대한민국의 RPS만을 다루고 있기에 이 문서를 ‘대한민국의 리얼 퍼슨 슬래시’, ‘대한민국의 알페스’ 따위의 제목으로 옮기자는 것입니다.
한편으로, 하태경 의원이 알페스와 섹테를 분리하여 기소한 이유가 그러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섹테 ⊂ 알페스’라면 복수의 기사에서 ‘알페스 성착취 소설류’ 및 ‘알페스 성착취 웹툰·일러스트류’와 일관되게 ‘알페스 섹테류’라고 기술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태경의 기소를 다룬 기사에서 ‘섹테(류)’ 앞에 ‘알페스’라는 한정어를 붙이지 않았고, 앞서 말씀드렸듯 하태경 이후의 기사들도 섹테를 알페스와 독립해서 두고 있기에, 섹테를 알페스의 범주에 넣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吳某君 (·) 2021년 2월 1일 (월) 04:21 (KST)
@오모군: 영어판에 '알페스 (Alpes)'라는 단어가 생기지 않는 이상, 이 문서의 대상은 그냥 RPS의 변종 내지는 한국에서 자연발생한 음란물 팬픽이라고 봐야겠지요. 더 깊게 파려면 아이돌 팬픽 문서를 만들고, 이 문서의 배경 문단에 저 역사를 약간 서술하여 나름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기소 등의 사건은 따로 문서화해야 할 겁니다. '대한민국의 리얼 퍼슨 슬래시'는 너무 길고, 무엇보다 딱히 쓰이는 표기법도 아닙니다. (백:제목)
더군다나 섹테를 따로 다루자니, 이루다 (인공지능)과는 달리 죄다 알페스 관련 기사에서만 다뤄집니다. Reiro (토론) 2021년 2월 1일 (월) 19:54 (KST)
@Reiro: 영어로 fairy tale이라고 부르는 장르를 한국어로 동화라고 부르고, 영어로 myth라고 부르는 장르를 한국어로 신화라고 부르듯, 영어로 real person slash라고 부르는 장르를 한국어로 알페스라고 부를 뿐입니다. 앞서 그 근거로 이 장르의 대한민국에서의 주요 생산/수용자들이 인지하는 정의와 “본문에 인용하신 일요신문이나 쿠키뉴스” 기사를 들었습니다. (덧붙여, 두 기사뿐 아니라 여러 기사가 그러합니다.) 지금 상태는 백:아님#국가 위반이며, ‘대한민국의 알페스’만 다루는 문서이기에 ‘대한민국의 알페스’가 제목으로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리얼 퍼슨 슬래시’가 불필요하게 길다는 데에 동의하나, ‘대한민국의 알페스’ 정도면 그리 길지 않고 백:아님#국가백:제목을 준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다른 얘긴데, en:WP:CRITERIA가 한국어판에 없는 것은 의외네요. 저는 Reiro 님께서 ‘대한민국의 리얼 퍼슨 슬래시’가 부적절하다고 한 까닭이 en:WP:CRITERIA의 몇 가지 기준에 위배되기 때문이라고 이해했는데, 상응하는 내용이 한국어판에 없더군요.) 알페스라는 장르 일반에 대해서는 en:Slash fiction을 따라 슬래시 픽션 문서에 기술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Gray eyes 님께서는 ‘RPS = 알페스’로 보고 Reiro 님께서는 ‘RPS ⊃ 알페스’로 보는 견해 차이가 있어 토론이 계속 이어지는 듯합니다. 한편, 물론 말씀하셨듯 섹테는 알페스와 함께 공론화되었음에도 이 문서가 아니면 다룰 곳이 없기에, “알페스가 논란이 되면서 ‘섹테’ 역시 논란이 일었다. 섹테란 ...” 정도로 기술할 수야 있겠습니다. --吳某君 (·) 2021년 2월 8일 (월) 03:20 (KST)
@오모군: 차라리 지금 알페스 문서는 RPS자체로 두고, 나중에 다른 언어로 관련 출처를 보강하는 식으로 두어도 되겠습니다. 아니면 편하게 '한국의 알페스' 정도로만 해도 괜찮아보여요.--Reiro (토론) 2021년 2월 9일 (화) 18:16 (KST)
반대 영어판과 한국어판은 별개이고, 현재 해당 내용에 대하여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독립적으로 서술될 만큼이 정보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5:13 (KST)

반대 안대요. 한구거판 위키백가는 영어판가는 다르답니다.--고려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20:05 (KST)

반대 영어권에서 말하는 "리얼 퍼슨 픽션"과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알페스"는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1월 19일 (화) 19:13 (KST)
반대 상동.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20일 (수) 00:54 (KST)
성도착적인 장르라고 정의한 내용도 있던데 일단 실존 인물이 포함된 동성간의 연애가 나오면 Real Person Slash에 해당하므로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위키백과:보편적 행동 강령 위반 내용, 분류 일부 삭제합니다. --Bupul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13:54 (KST)
독립적으로 서술될 만큼이 정보량이 있으나, 객관적인 정의에 맞지 않는 편견을 조장하는 내용등의 대대적인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Bupul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14:03 (KST)
@Bupul: '성도착적' 표현은 그렇다고 해도, 알페스의 소재에 '성범죄' 역시 포함되는 만큼 분류:성범죄를 소재로 한 작품은 남겨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하태경 등 국민의 힘 의원들도 그 부분을 문제삼고 있고요. Reiro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15:28 (KST)
추가로 k pop 팬픽과도 관련이 있는데다, 여러 언론에서 알페스를 성착취물로도 언급하는 만큼, 지우신 분류는 다시 돌려두는 게 나아 보입니다. n번방 비유는 그만두고라도, '지인 능욕 합성'이 젠더 관련 폭력이면 섹테나 문서에 나온 알페스 역시 포함되어야겠지요.--Reiro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15:31 (KST)
정의상 어느 음악계에 종속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없어 K-pop 분류를 붙이는 것은 무리가 따르고, 성범죄를 소재로 한다는 것은 RPF나 Slash(동성애 작품) 등의 요건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어서 장르 중에 성범죄를 소재로 하는 작품이 존재한다는 이유로 붙이는 것은 아주 잘못된 분류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분류를 붙이기 위해서는 속하는 것이 전부 해당하거나, 정의상 특별한 예외만이 제외될 뿐 거의 전부 해당되어야 분류를 붙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분류는 허용될 수 없을 것입니다. --Bupul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18:20 (KST)
공론화된 사건에 대한 문서가 분리되면 거기에 K-pop 관련 분류를 붙이는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나, 본 장르 문서에 붙이는 것은 위키백과의 규칙, 관례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Bupul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18:32 (KST)
@Bupul: 다른 문서들을 좀 살펴보니 Bupul님의 의견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 제 주장을 철회합니다. 다만 슬래시 픽션이 그러하듯, 거의 대부분의 알페스가 성소수자 문학(특히 남성간의 동성애)적인 면을 띠고 있다고 판단, 분류:게이 문학 정도는 포함해도 괜찮아 보입니다. (제목부터가 리얼 퍼슨 '슬래시'이니만큼)
그리고 문서 내용은 위에 출처 남긴 것도 있지만, 차차 추가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0: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