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입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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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중앙입양원(中央入養院, Korea Adoption Services)은 아동의 권익을 보장하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하여 입양 관련 업무지원·조정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임명하는 중앙입양원 이사장은 중앙입양원장을 겸임하여,[1][2] 2018년부터 실종아동전문기관으로 지정하였다.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7층 (충정로1가, 청양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설립 근거[편집]

주요 업무[편집]

  • 입양아동·가족정보 및 친가족 찾기에 필요한 통합데이터베이스 운영
  • 입양아동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연계
  • 국내외 입양정책 및 서비스에 관한 조사·연구
  • 입양 관련 국제협력 업무
  • 그 밖에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보건복지부 위탁 실종아동전문기관)

연혁[편집]

  • 2009년 06월 01일 재단법인 중앙입양정보원 법인설립 허가 (보건복지부)
  • 2009년 07월 01일 재단법인 중앙입양정보원 개원
  • 2011년 05월 11일 입양정보통합관리시스템 서비스 개시
  • 2011년 08월 04일 입양특례법 개정 공포('12.08.05 시행)
  • 2012년 08월 05일 재단법인 중앙입양원으로 개편

조직[편집]

원장[편집]

사무총장[편집]

경영기획국[편집]
  • 기획예산팀
  • 정보운영팀
대외협력국[편집]
  • 정책지원팀
  • 교육홍보팀
입양지원국[편집]
  • 입양인상담팀
  • 입양기록관리팀

각주[편집]

  1. `입양촉진→아동 권익 증진` 입양정책 패러다임 변화[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베이비뉴스》2011년 6월 30일 이경동 기자
  2. "당신은 지금도 'G코드 인간'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프레시안》2012년 5월 11일 해외입양인센터 〈뿌리의 집〉 원장 김도현
  3. 입양특례법 제26조(중앙입양원의 설립) ①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내입양 활성화 및 입양에 대한 사후관리 등을 위하여 중앙입양원을 설립·운영하여야 한다. ② 중앙입양원은 재단법인으로 한다. ③ 중앙입양원을 설립할 때에는 정관을 작성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정관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④ 중앙입양원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입양아동·가족정보 및 친가족 찾기에 필요한 통합데이터베이스 운영 2. 입양아동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연계 3. 국내외 입양정책 및 서비스에 관한 조사·연구 4. 입양 관련 국제협력 업무 5. 그 밖에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⑤ 중앙입양원에 관하여 이 법에 규정된 것을 제외하고는 「민법」 중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