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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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
中国人民解放军
China Emblem PLA.svg
중국 인민해방군 휘장
창립일 1927년 8월 1일
국적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편제 Ground Force Fla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svg 인민해방군 육군
Naval Ensig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svg 인민해방군 해군
Air Force Fla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svg 인민해방군 공군
People's Liberation Army Fla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svg 인민해방군 로켓군
Chinese People's Armed Police Force (CAPF) cap insignia.svg 인민무장경찰부대
충원방식 모병제(전시 징병제)
상비군 2,255,000 (2013)
지휘체계
본부 북경
통수권자 시진핑
국방장관 창완취안
총참모장 룸펭휘
군사비
예산 6,031억 위안 (2013)
GDP 대비 1.65% (2013)
정부재정 대비 14.3% (2014)
방위산업
국내 공급 중국병기공업그룹(북부공업회사)
중국병기장비그룹(남부공업회사)
중국 CSSC
중국선박중공업그룹
중국항공공업그룹
중국항천과학공업그룹
중국기계장비그룹
중국우주과학기술그룹
중국원자력공사
중국전자과학기술그룹
해외 공급 러시아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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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중국어 간체: 中国人民解放军, 정체: 中國人民解放軍, 영어: People's Liberation Army, PLA)은 중국 공산당 중앙 군사 위원회의 지휘하에 있는 당의 군대이며 통합군체제로 중앙군사위에 인민해방군 4총부장(총참모장, 총정치부장, 총장비부장, 총후근부장)과 육군사령관, 해군사령관 및 공군사령관과 로켓군사령관이 참여한다. 각 군구사령관과 육군, 해군 및 공군사령관과 로켓군사령관. 무장경찰사령관으로 연결된다. 군구사령관, 육군, 해군 및 공군사령관은 원칙적으로 당중앙위원 또는 중앙위원 후보의 지위에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줄여서 인민해방군(人民解放军) 또는 해방군(解放军)라고도 부른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 대폭적인 병력 삭감, 계급제 부활, 군현대화를 시행했는데, 현재도 군간부의 4화(연소화, 지식화, 전문화, 혁명화)를 통한 군현대화를 진행중이다. 총병력 500만 명, 예비역 2억 명, 그 밖에 인민 무장 경찰 100만 명(2001년)이다. 1989년 천안문 사태 진압으로 의미가 어느 정도 퇴색되었다고는 하지만, 중국인민해방군의 복무 목적은 인민의 해방과 복지에 있다.

1927년 8월 1일에 창군한 후 1946년 6월까지는 적군(赤軍) 또는 홍군(紅軍)으로 불렸었다. 450만 여 명을 거느린 세계 최대의 상비군 체제(준 군사조직인 인민무장 경찰부대 포함)그 대부분 병력이 베이징군구, 선양군구, 지난군구, 난조우군구 등 수도권쪽에 집중 주둔하고 있다.

헌법상 중화인민공화국의 군대는 국가(정부)의 군대가 아닌 중국 공산당의 군대이다. 따라서 군대의 정식 명칭은 ‘중국군’이 아닌 ‘중국 인민해방군’이다.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중국 공산당일당제로 집권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나라의 군대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에는 징병제였으나, 현재는 경제발전과 인력의 고급화로 인하여 실질적인 모병제로 운용하고 있다. 현역병이 230만여 명, 예비군이 80만여 명이다. 기갑/전술 차량 7,470대, 군용기 4,092대, 군함 562척을 보유하고 있다. T-72 차체에 서구권 전차 포탑을 장착하여 개량한 99식 전차(ZTZ-99)전차를 주력 전차로 운용 중인데 러시아 2A46M-1(125mm,55구경)를 카피한 ZPT98 활강포이다. 99식 전차는 5가지의 업그레이드형이 있다. A2버전부터 능동방어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KM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거대한 기갑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텔스기 탐지 레이더가 배치되어 있다. 공격헬기와 방공 레이더 기술력이 증가하는 등 기술을 축적 중이다.

막대한 국방예산으로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있다. 2013년 국방예산 약 130조원(7천406억2천200만 위안)이다. 2012년 실제 집행된 국방비 6천691억2천800만 위안보다 10.7% 증가한 것이다. 아시아 1위, 세계 2위의 국방비 지출국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의 국방비는 일본을 제외한 인도, 대한민국, 오스트레일리아, 중화민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및 태평양 대부분 국가의 국방예산을 합친 것보다 많다.

해군은 3개 항모전단을 계획하여 첫 항모인 랴오닝호가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고 2척의 항모를 건조 중이다. 해군의 차세대 핵심전력으로 평가받는 052D 이지스급 구축함이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 J-17 전폭기를 실전배치했다.

지하에 핵탄두들을 보관하는 거대한 길이의 지하기지를 건설하였다.

공군은 4종류의 제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J-20,F-60/J-31 Shen Fei은 시험 비행을 시행중이고 선양비행기공업집단이 개발한 J-18는 테스트중이다. J-18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단거리에서도 이착륙 할 수 있어 J-15와 함께 항모 함재기로 사용된다. 공군이 제 5세대 전투기 now Owl Jet 개발 프로젝트를 AVIC Shenyang Aircaft Corporation에서 진행중이며 현재 풍동시험 단계다.Show Owl Jet는 고성능 다목적 전천후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으로 고강도의 임무수행이 가능한 기체를 구현하면서 생산단가를 최대한 낮추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항공우주기술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0기 위성을 발사하고 16기의 GPS위성을 발사한다.

현재 군사력 세계 3위이다.

미국을 겨냥한 첨단화의 가속화[편집]

과거에는 징병제였으나, 현재는 경제발전과 인력의 고급화로 인하여 모병제로 운용하고 있다. 현역병이 230만여 명, 예비군이 80만여 명이다. 기갑/전술 차량 7,470대, 군용기 4,092대, 군함 562척을 보유하고 있다. T-72 차체에 서구권 전차 포탑을 장착하여 개량한 99식 전차(ZTZ-99)전차를 주력 전차로 운용중인데 러시아 2A46M-1(125mm,55구경)를 카피한 ZPT98 활강포이다. 99식 전차는 5가지의 업그레이드형이 있다. A2버전부터 능동방어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KM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이 미국의 첨단무기와 관련된 기술 습득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코소보 공습 도중 격추된 F-117A의 잔해들이 여러경로를 통해 중국으로 흘러들어갔다는 정황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군사 과학기술이 매우 급상승하고 있다.막대한 국방예산으로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있다. 2013년 국방예산 약 130조원(7천406억2천200만 위안)이다. 2012년 실제 집행된 국방비 6천691억2천800만 위안보다 10.7% 증가한 것이다. 아시아 1위, 세계 2위의 국방비 지출국이다.중국의 국방비는 일본을 제외한 인도, 한국, 호주,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대부분 국가의 국방예산을 합친 것보다 많다.

두 기의 군사용 레이더 정찰(SAR) 위성을 발사해 기존의 영상 정찰 위성과 더불어 전천후 감시능력을 확보했다. 또 중국 내륙에서 대만·일본 방향으로 3000㎞까지 감시하는 초수평선(OTH)레이더를 설치했다. 이런 레이더로 표적을 확인, 공격할 수 있는 DF-21(東風, 둥펑) 미사일 150여 기를 보유했다. 이 중 C형은 오키나와의 미 공군기지를 정밀 공격이 가능하며, D형은 중국에 접근하는 미국 항공모함을 공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ASBM)이다. 정밀 공격용 순항미사일 DH-10도 수백 기를 배치했다. 또 러시아에서 도입한 다양한 초음속 대함 미사일도 있다. 초음속 미사일들은 잠수함, 수상함, 전투기에 장착돼 항모를 집중 공격한다. 방어 장비로는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인 SA-20 미사일 12개 대대, SA-10 미사일 8개 대대, HQ-9(SA-10 복제형) 미사일 8개 대대가 있다. 28개 대대가 224개의 대형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대대마다 다수의 저주파 장거리 대공 레이더가 있어 장거리 레이더 숫자는 100여 기에 달한다. 그 가운데 ‘Nebo UHF AESA 레이더’는 스텔스기 탐지에 가장 효과적인 장파장 레이더여서 웬만한 수준의 스텔스 전투기는 뚫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대만·댜오위다오 방면의 해안을 따라 핵심 전력을 조밀 배치했다. 동중국해를 전담하는 난징(南京) 군구의 경우, 타 군구의 비행 기지가 보통 10여 개 내외인 데 비해 이곳은 26개나 된다. 이 지역의 중요도를 반영하는 것이다. 다양한 무인정찰기도 운용 중이다.

해군은 3개 항모전단을 계획하여 첫 항모인 랴오닝호가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고 2척의 항모 건조중이다. 중국 해군의 차세대 핵심전력으로 평가받는 052D 이지스급 구축함이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 J-17 전폭기를 실전배치했다. 지하에 핵탄두들을 보관하는 거대한 길이의 지하기지를 건설하였다. 스텔스기 탐지 레이더가 배치되어 있다.공격헬기와 방공 레이더 기술력이 증가하는 등 기술을 축적중이다. 중국의 군함건조속도는 매일 지날때마다 들리는 말이 군함 수를 얼마나 찍어낼 예정인지 이제는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고 한다. 사모펀드까지 동원해서 군함건조를 하고 있는데 일단 목표로 한 총톤수는 한국과 일본의 총합보다 큰 것을 목표로 함은 확실하다. 그야말로 폭발적이다라고 말할정도로 군함건조속도가 빠르다. 거기다가 2010년 이후 새롭게 새운 함의 안전기준지침이 세워지면서 그에 미달하는 함들은 아무리 선령이 많이 남아 있어도 퇴역시키고 새롭게 채워서 만든다는 방침이라 단순히 양만 많아지는게아니라 질적 능력또한 커지고 있다. 작년에 HQ-9을 베이스로 만든 대공미사일이 탄도탄을 대기권을 진입하는 탄도탄을 격추하는 실험에 성공하면서 이것을 베이스로 한 중국판 해군 BMD에도 나서고 있다. 중국은 1990년대 이라크에서 불발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입수해서 카피하였고 중국 어부에 걸린 러시아의 3M54E로 추정되는 미사일의 잔해가 건져 올려진 것으로 제작한 것이 YJ-18 초음속 대함미사일이다. 플랫폼도 다양화되어 공중, 지상, 잠수함, 함정에서 발사가 가능한것으로 보여지는데 참고로 중국도 이미 1970년대부터 전투기가 직접 폭격임무에 들어가는 제반비용과 시간에 비해 미사일로 타격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훨씬 이득이라는 개념을 가졌었고 이에 CF-1이라는 중국 최초의 순항미사일을 1993년도에 개발완료 실전배치하였다. 그것을 개량한 사거리 800km인 CF-2를 배치하였고 1995년 러시아의 Kh-55의 기술이 중국으로 모두 이전되면서 2007년 DH-10이 배치되게 된다.DH-10의 경우는 사정거리가 4,000km에 이르며 재래식 탄두나 100kt의 핵탄두 모두 장착 가능하다. 관성항법장치, GPS, 지형대조맵핑 시스템, 디지털 화상매칭 종말 유도 시스템을 활용해 CEP는 10m 수준이고 CJ-10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사거리는 1,500km이고 투발플랫폼이 다양하다. 중국은 초음속 대함미사일 개발을 진행중이다. 중국의 제2포병 전력이 빠른속도로 강화되고 있다. 현재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 한해서는 장소를 막론하고 큰 오차없이 타격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 올라섰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자체적인 GPS시스템인 베이더우의 역할이 컸다. 현재도 중국은 일부지역(상하이등)에서 오차범위가 cm단위급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바로 이 서브미터급의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CEP의 타격수단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중국은 현재 16기의 베이더우 시스템을 정지궤도상에 올려놓은 것에 더해 2020년까지 계속해서 베이더우 위성을 늘려나가 아시아 태평양지역 전지역에 한해서 cm급 오차범위를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쉽게 비교해 예전 인도와의 국경분쟁이나 베트남과의 국경분쟁등에서는 중국은 국경선에서 30km안에서만 이 포병화력과 미사일 화력을 유도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DF-11만으로도 심장부를 정확히 타격할 수 있게 되었다. DF-21D만 하여도 사정거리 3,000km에 CEP가 10~15m급으로 상향되었고 앞으로 개량형이 더 나올 것이다. 중국 측에서는 단순히 군사용뿐만이 아니라 상업용 시장만해도 2020년대가 되면 베이더우 시스템으로 벌어들이는 돈이 엄청날 것으로 예측한다.

2014년 1월 갑자기 발사실험된 중국의 극초음속 비행체 일명 Wu-14에 대한 대만측의 분석은 일반 탄도 미사일과의 차이점이 일반 탄도미사일은 발사후 대기권으로 재진입하기 전에 탄두가 분리되고 분리된 탄두는 보통 일반적으로 타원형궤도를 그리면서 진입하게 된다. 그러나 Wu-14같은 경우 다시 대기권에 재진입한 이후에도 보조추진제의 점화를 통해 추진력을 계속해서 얻어 순항 미사일처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며 이때 속도가 마하 10이 넘게되는데 이렇게되면 탄도정밀도와 사격범위가 크게 향상되는 이점과 더불어 현존하는 MD기술로는 방어가 극히 힘들다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의 MD체계는 상대방이 발사한 탄도탄의 탄도와 속도 방향에 따라 방어할 지점을 미리 지정하고 대응에 나서게 되는데 이 예측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즉, 2014년 1월에 중국이 실험한 Wu-14처럼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방향이 계속해서 바뀌면서 극초음속의 속도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면 이 탄두의 진행점을 막는 것은 불가능한 미션이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 기술이 당장 DF-31에 적용이 되게된다면 사정거리 연장효과가 이루어지는만큼 8000km 정도의 사정거리가 적어도 수천km는 더 연장되는 효과를 가져오게되며 CEP도 순항미사일 만큼 높아짐으로 DF-31에 완전히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게 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렇게 길어진 사정거리를 바탕으로 DF-31 발사기를 그동안 사정거리문제 때문에 할 수 없었던 중국 내륙지방에 추가 배치하여 북극권을 경유하여 북미국 대륙을 직접 타격할 수 있게 되어 미국의 대응능력에 한층 더 부하를 높이게 된다고 평가했다. 결국 저번 실험은 탄도 미사일과 순항 미사일의 장점을 결합한 것으로 일종의 창의적인 발명이며 중국이 미국의 핵(核)억지력에 맞설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실험의 가장큰 수혜는 원래 사거리가 짧아서 미본토를 직접 공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던 DF-31이 이제 북미대륙에 직접 타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이 자국에서 발사해서 바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ICBM은 DF-31A와 DF-41 정도가 생존성있는 시스템으로 보여졌는데 이렇게된다면 DF-31마저도 타격권에 들어가게 되는 큰 효과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기술은 ASBM에 적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탐지수단만 강화된다면 이론적으로 는 지구반대편의 항모도 타격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가 된다. [110]

비행방식이 항력증가 탄도 미사일과 비슷하다. 이 방식은 주로 회피기동보다는 사정거리 연장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물론 이 방식은 미사일을 요격을 힘들게 하는 효과가 분명이 있다. 궤도수중회피기동하는 탄도 미사일치고는 상대적으로 요격이 쉬운편이다. 이정도도 요격못한다면 미국의 MD는 회피기동하는 모든 탄도미사일을 막지 못한다는 말밖에 안된다.

미국의 MD는 아직 이런식에 대한 요격을 실증한 사례자체가 없다고 쳐도 중간에 궤도를 수정하는 탄에 대해서 요격을 실증한 사례자체가 없다.

ASBM의 문제는 기상상태에 따른 제약이 크고 레이저가 거리가 멀어지면 산란되어 버리는 문제가 있다. 어차피 ASBM 자체가 부스터단계에 쓸려고 만든 넘인데 그 부스터 단계를 내륙 깊은 곳에서 하게되면 이미 날라간것이다. 그렇다고 그 큰 기체를 들이 밀수도 없다. 그리고 모든 발사대는 이동형 TEL인데 그것을 그리 쉽게 발사전 단계에서 찾아서 격멸할 수 있는 기술은 현재로서도 거의 요원해 보인다.

이미 ASBM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아니다. 이미 러시아나 미국이나 예전에 실증했던 기술을 센서들의 발전으로 중국이 덕을 보게 된것이다. 물론 목표에 돌입할때의 속도는 마하 10까지는 아니고 마하 4~6 수준으로 떨어진다.

미국과 러시아는 핵탄두를 줄여가는 입장이고 반대로 중국은 계속 집중적으로 핵전력을 증강해 나가는 중이라는 것이다. 이미 미국내에서도 이상태로 10여년 후면 미국의 100만 이상의 인구가 사는 도시하나마다 중국의 핵탄두를 꽂을 능력이 된다고 보고있기도 하다.

중국이 레이저 무기에서 레이저 빔의 방향을 바꾸거나 반사해 무력화 할 수 있는 코팅기술을 개발해 이미 현장에 일부 적용하고 있다. 원리는 아무리 강력하고 파괴력있는 레이저라고해도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빛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매한가지라는 점을 착안해 중국 과학자들이 광범위한 연구끝에 정확하게 레이저의 반사량이나 흡수량을 조절 할 수 있게 되었다. 레이저 무기의 원리자체가 항공기 엔진이나 미사일의 유도시스템에 많은 양의 레이저를 집중해서 해당 목표물을 공격하는 방식인데 이때 레이저무기에서 발사되는 에너지의 대부분이 반사되거나 흡수된다면 아무리 강력한 레이저빔이라도 결국 손전등 수준위협밖에 안된다는 점을 들면서 이를 위해서는 레이저의 종류마다 맞는 코팅이 필요하며 만약 맞지 않는 코팅을 할경우 레이저에 뚫려질 위험이 있으나 대부분 어떤 시스템이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해당 레이저 무기의 크기와 전력 소비, 주요 요소, 레이저 생성 방법등의 정보를 모으게 되면 레이저의 속성을 알 수 있게 되고 속성을 알게되면 그에 맞춤 레이저 코팅제를 선택해서 민감한 지역을 반레이저 방패로 요새화하면 된다.

중국은 이를 위해 지난 20년간 레이저무기에 대한 대항코팅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베이징(北京) 항공항천대와 중국공정물리연구소, 중국 해군항공공정학원 등 유수의 연구기관들이 이 기술 개발을 연구해 왔고 연구자들은 서방국가, 특히 미국의 레이저 기술 발전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면서 희토류와 탄소섬유, 은(銀), 다이아몬드까지 다양한 물질들을 이용해 특정 무기 체계에 대응하는 코팅 기술을 가다듬어왔다.

중국이 레이저무기 반코팅제에 많은 투자를 한 이유는 레이저 무기 개발에서는 레이저빔 발사에 필요한 에너지 발전과 저장 같은 기술 병목 현상 때문에 미국에 있어 한참 뒤처진 상태라 이를 따라잡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차라리 대응 방법을 찾는 게 빠르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코팅 기술 발전에 따라 중국군 연구자들은 미국 해군이 올해 하반기 폰스함에 장착할 고체 '레이저 무기 체계'(LWS)에 대해서도 쓸데없는 '종이호랑이'쯤으로 치부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하는데 이 레이저 무기체계에서 중국의 판단은 일단 MD와는 달리 이쪽에선 현재 창보다는 방패를 만드는 것에 돈이 덜 든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만 러시아군은 ABL의 레이저공격을 부스터 단계가 지날때까지만 막으면 되니 코팅제를 두껍게 바르는 것으로 대항했지만 중국은 한발 더 나아가 레이저무기의 속성에 따라 맞춤 코팅제를 두어서 아예 흡수하거나 반사시키는 쪽을 택한것이 차이가 난다고 보여진다.

러시아가 쓰는 건 이것과 다르다. 이건 한마디로 반사하는것이다. 러시아가 사용하는건 일종의 내열코팅이다. 러시아의 방식은 스텔스 도료의 역할도 하는것이다. 원래 스텔스도료라는것도 내열도료에서 발전을 하는것이고 이건 정확히는 빛이나 전파를 흡수하는 구조이다. 중국이 개발한 기술은 방어능력을 높이기는 쉽지만 파장이 정확히 일지하지 않으면 효과가 대폭 감소하는 방식이지만 러시아 방식은 파장에 따라 효율은 차이가 나지만 모든 파장대에 대한 대응이 가능한 방식이다.

중국의 방식은 거울이라고 표현한다면 러시아의 방식은 단열재라고 할수 있다.

비교해보자면 러시아 것이 훨씬 현실적이다. 한가지 도료로 스텔스와 레이저 방어를 다 하는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반사률은 중국방식이 높지만 이건 특정파장일때의 효율이 극적으로 높아지지 모든 대역대의 파장에서 반사효율이 높을수는 없다. 그런 물질을 개발한다면 인류역사가 바뀌는것이다.

일종의 코팅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거울이다. 거울은 가시광선을 반사하는 물질을 유리 뒤에 바른것인데 그것과 같다. 특정 빛에 대한 파장을 반사할수 있는 물질을 코팅하는것이다. 원리는 쉽게 실제로 과거의 미국의 스타워지 계획에도 지상에서 쏜 레이저를 일종에 우주에 있는 이런 코팅거울로 반사해서 목표를 공격하는 계획도 존재했다. 특정 파장에 대해서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다.

또한 러시아 기술이 훨씬 어렵다. 중국 전문가는 상대측 레이저의 파장을 쉽게 알수 있으니 그것에 대해서 대비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미 미국은 파장을 변경할수 있는 레이저를 개발중이다.

러시아가 선택한것은 ICBM을 부스터 단계에서 보호하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만 방어하면 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무식한 방법으로 내열성코팅제로 철갑을 하면 되지만 그 밖의 무기를 예를 들면 대함 미사일 은 무기들은 레이저무기가 상대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무조건 칠한다고 될 요량은 아니다. 또한 대함 미사일 방어처럼 CIWS로 군함에 실릴정도면 레이저 특성은 어느정도 파악되게 마련이다. 따라서 그부분에 대해서는 큰 어려움은 아니다.

미국이 파장을 변화시킬수 있는 레이저를 개발하는건 러시아의 내열코팅때문이다. 이 코팅도 중국 방식보다는 넓은 범위의 파장에 대해서 방어가 가능하지만 특정 파장에서 효율을 높은건 매 일반이다. 그래서 미국이 수시로 레이저의 파장을 변화시키면 러시아의 방어코팅도 효율이 떨어질수밖에 없다. 중국방식은 아예 무용지물이 되는것이다.

모든 파장을 반사할수 있는 코팅제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 파장을 변화 시키는것만으로 저런 반사방식은 무력화 시킬수 있다. 차라리 러시아처럼 흡수하는 방식이 훨씬 넓은 파장대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파장이 변하면서 같은 에너지 효율을 전달하는 레이저무기는 없다. 효율은 떨어진다. 그러나 그 떨어지는걸 완하하는 방식으로 개발중이다. 실제로 광섬유레이저가 개발되는 이유도 이것이다. 효율저하가 적으면서도 파장을 더 쉽게 변경할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다른 국가도 개발 중이다. 독일에서도 파장변화가 가능한 광섬유레이저를 개발하고 있다. 광섬유레이저라는것이 단순하게 파장변화만 쉬운것이 아니라 좀더 적은 전력으로 좀더 높은 출력의 레이저를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방식 말고도 록히드 마틴에서는 레이저 자채를 모듈식으로 만들고 있다. 각 구성품을 모듈식으로 만들어서 역할과 사항에 따라서 시스템 구축도 쉽게 간단한 모듈교체로 파장변화도 쉽게 시킬수 있다.

100% 동일한 효율로 파장변화가 가능한 레이저는 없다.

일단 레이저무기 자체는 만들기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다만 상용화가 어려운 것은 다들 아시다시피 에너지를 저장하는 용기을 작게 만들기 어렵고 또 충분한 에너지를 계속해서 생산해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레이저무기는 이지스함과 같은 군함에 설치한 용도로 첫 탄생을 맞고 있는데 이 무기가 현재로서 가장먼저 당면한 과제는 초음속 대함미사일군으로 부터 기존의 CIWS가 하던 역할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앞으로의 대함전장은 초음속 나아가 극초음속 대함미사일까지 날아가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마하 2.5로 돌입하는 대함미사일의 경우 막는쪽에 좋게 하면 약 23.5초의 조사기간을 갖을 것 같은데(극초음속 미사일의 경우 이보다 훨씬 짧아진다.) 과연 이만한 시간의 조사기간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전달 가능한지는 의문이다. 더 길것이다. 그 이유는 실용하는 레이저들은 대부분 30kw급으로 출력이 상당히 낮다.

시스키밍 초음속 대함미사일은 수평선상에서 탐지할수 있는거리가 30km대이다. 그런데 마하3정도 되면 초당 1km를 날아간다. 그러면 30km를 주파하려면 30초정도 걸린다. 마스트 높이에 있는 레이더 즉, 함에서 제일 높은 곳에 설치되어 있으니 수평선 거리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지만 레이저무기가 탑재되는 곳은 그보다 낮다. 따라서 그 높이를 빼야한다.

중국이 투자할 돈이 미국보다 적다기 보다는 미국보다 캐패시터나 대용량 배터리등의 기술능력이 떨어지는게 중요원인이다.

중국은 레이저포도 개발중이다. 이미 예전에 미국의 위성에 공격을 한 사례가 있었다. 허나 레이저무기 특성상 기상상태에 따른 효율저하효과도 무시할 수 없고 대기중의 수증기가 많으면 산란감쇄효과도 걱정해야 하며 무엇보다 중국의 경우는 위에 열거한 이유등으로 덩치가 큰 고정형등밖에 생산하기 힘들기 따름이다.

러시아의 MD기술 파쇄를 보면 미국이 MD에 투자한 금액에 비해서 훨씬 작은 돈으로 MD로 막을 수 없는 탄두기술을 개발했다. 다만 중국은 러시아와 달리 워낙 돈이 쌓이고 넘치는 국가여서 미국과 비슷한 MD체계도 개발할 가능성이 높다.

중국은 4종류의 제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J-20, J-31, J-18, 무인 스텔스 전투기 이검은 실전배치가 가까워지고 있고 선양비행기공업집단이 개발한 J-18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단거리에서도 이착륙 할 수 있어 J-15와 함께 항모 함재기로 사용된다. 중국 공군이 제 5세대 전투기 now Owl Jet 개발 프로젝트를 AVIC Shenyang Aircaft Corporation에서 진행중이며 현재 풍동시험 단계다. Show Owl Jet는 고성능 다목적 전천후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으로 고강도의 임무수행이 가능한 기체를 구현하면서 생산단가를 최대한 낮추는 방향으로 개발중이다. 초음속 스텔스 전략 폭격기를 개발중이다. 작전반경은 3500~3700Km이다.

항공우주기술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기 위성을 발사하고 16기의 GPS위성을 발사한다. 막대한 국방예산으로 군사력을 증강중이다.

개요[편집]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장력에 의한 군사적 승리였기 때문에 중화인민공화국 내에서의 군의 정치적 위상은 지대하다. 마오쩌둥은 '정치권력은 무장력으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함과 동시에 '당이 무장력을 지도한다'는 그들의 대원칙을 수립, 과거 내부적인 권력투쟁의 결과에 따라 통수권자의 변동은 있었지만 중국 공산당에의 전속은 변함없었다.

1970년대 인민해방군 여군 병사

1927년 '홍농군(紅農軍)'으로 창설되어 중일전쟁 당시에는 8로군·신4군으로 나뉘었다가 1947년 인민해방군으로 통합·개칭되었다. 마오쩌둥 헌법 당시에는 국가주석에게, 1975년 수정헌법에서는 당중앙위 주석에게 통수권이 귀속되었으나, 1982년 수정헌법에서는 국가가 무장력을 감독하도록 '국가 중앙군사위원회'를 신설하였다. 그러나 당중앙군사위가 계속 정치사상 공작을 전담하고, 국가중앙군사위 역시 당의 세력권 안에 놓음으로써 그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편성[편집]

장비[편집]

Lanzhou (DDG170) is a Type 052C destroyer of the PLAN
A Chengdu J-20 5th generation stealth fighter currently under development for the PLAAF.
PLA military regions (1996)

· 중국의 정찰 위성

IMINT - JSSW, FSW-0, FSW-1, FSW-2, FSW-3, JianBing CBERS-2

SIGINT - JSSW-3, SJ-2, DQ-1

COMM - Feng Huo-1, ShenTong-1

· 중국 군용기

중국 소형전투기 : J-7 471 J-8 180

중국 중형전투기 : JH-7B 192 JH-17 J-10 222

중국 대형전투기 : Su-27 69, Su-30MKK, Su-30MK2 100, J-10B, J-10C, J-11B 200,J-16, J-18, J-15, J-20, F-60/J-31 Shen Fei , J-17

중국 폭격기 : H-8, H-6, H-5

중국 공격기 : Q-5 500,Q-6

중국 조기경보기 : Y-8 ELINT, KJ2000, KJ-200, Y-8J

중국 공중급유기 : Y-8 Tanker, H-6, IL-78

중국 정찰기 : JZ-8, JZ-7, JZ-6, JZ-5, HZ-5, Tu-154M

중국 전략수송기 : Y-20 Airborne Laser, Y-20, Y-8 Gunship, Y-9, Y-8 II-76

중국 전술수송기 : Y-12, Y-11, Y-9, Y-8, Y-7, Y-5, 보잉737, CL 601 Tu-154

중국 훈련기 : L-15, JL-9, JL-8, JL-7 Baby Eagle, CJ-6, CJ-5

중국 공격용 헬리콥터 : WZ-12, WZ-10, WZ-19, WZ-9, WZ-11

중국 다목적 헬리콥터 : Z-15, Z-11, Z-9, Z-8, Z-6, Z-5 , Mi-171E

중국 ASW 헬리콥터 : Z-9C, Z-8, Ka-28

중국 UAV : Shenyang Darksword, 청두 샹룽, Combat Eagle UAV, Long Haul Eagle UAV, Thunderbolt UAV, Yilong UAV, CH-3 UAV, CH-1 UAV,

Xianglong UAV, WZ-2000, WnZhen-5, ASN-206, Changkong-2, ChangKong-1

인민해방군 계급제도[편집]

인민해방군의 계급제도(人民解放军階級制度)는 1955년대에 설정되어 사용되었다. 1965년에 사용이 중지되었다가 1988년에 부활, 재설정하여 시행되고 있다.

사관 계급[편집]

장성급(將星級)[1]

  • 상장(上将, General) - 대장
  • 중장(中将, Lt. General) - 중장
  • 소장(少将, Major General) - 소장

교관급(校官級)[2]

  • 대교(大校, Brigadier) - 준장
  • 상교(上校, Colonel) - 대령
  • 중교(中校, Lt. Colonel) - 중령
  • 소교(少校, Major) - 소령

위관급(尉官級)[3]

  • 상위(上尉, Captain) - 대위
  • 중위(中尉, 1st Lieutenant) - 중위
  • 소위(少尉, 2nd Lieutenant) - 소위

후보생급(後輔生級)[4]

  • 학원(学员, Officer Cadet) - 사관후보생

부사관 및 병[편집]

부사관급(副士官級)[5][6]

  • 고급부사관: 1급군사장 - 한국군의 주임원사 , 2급군사장 - 한국군의 원사, 3급군사장 - 한국군의 상사
  • 중급부사관: 4급군사장 - 한국군의 중사 , 상사 - 한국군의 하사
  • 하급부사관: 중사 - 한국군의 병장 , 하사 - 한국군의 상병

병급(兵級)[7]

  • 상등병(上等兵) - 한국군의 일병
  • 열병(列兵) - 한국군의 이등병

갤러리[편집]

관련 항목[편집]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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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http://www.china.com.cn/chinese/zhuanti/xian/439649.htm
  2. http://www.china.com.cn/chinese/zhuanti/xian/441409.htm
  3. http://www.china.com.cn/chinese/zhuanti/xian/442446.htm
  4. http://www.china.com.cn/chinese/zhuanti/xian/442449.htm
  5. http://www.gov.cn/zwgk/2010-07/28/content_1665547.htm
  6. http://chn.chinamil.com.cn/jfdg/2011-07/14/content_4481662.htm
  7. http://www.china.com.cn/chinese/zhuanti/xian/491611.htm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