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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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출생 1974년 9월 15일(1974-09-15) (43세)
충청북도 청주시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7년 ~ 현재
배우자 조은애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조재윤(趙在允, 1974년 9월 15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배우로 알려지기 전에는 EBS의 '딩동댕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뽀롱뽀롱 뽀로로'의 무대연출을 담당했다. 199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여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던 중 2003년 영화 《영어완전정복》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 후, 2010년 《아저씨》, 2013년 《7번방의 선물》, 2013년《용의자》, 2015년 《내부자들》, 2016년 《그날의 분위기》, 2017년 《프리즌》 《시간위의 집》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선보이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았다.[1]

출연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 2003년 휴먼코미디 - 할아버지 형사 댄서 역
  • 2007년 대머리 여가수 - 소방관 역
  • 2013년 웃음의 대학 - 검열관 역

수상 내역[편집]

뮤지컬[편집]

  • 2015년 벽을 뚫는 남자 - 듀블,변호사,형무소장,경찰 역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각주[편집]

  1. 코믹 혹은 악역? '시간위의 집' 신강탈러 조재윤의 새 얼굴 헤럴드POP.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