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카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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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카이항공
IATA ICAO 항공사 콜사인
미정 미정 미정
창립일 2014년 3월 26일
2016년 피해자100명의 행정소송으로 징역3년 이덕형, 집행유예 이종화, 집행유예 김종훈

2017년 프라임항공으로 사명교체했으나 횡령 및 사기로 판명

허브 공항 울산공항
보유 항공기 0대(1대반납)
슬로건 Everyone Can Fly!
본사 울산광역시 북구 산업로 1103 (송정동, 울산공항 1층)
웹사이트 http://www.uskyair.com

유스카이항공(uSKY AIR)은 2016년 상반기 취항 준비중인 하이브리드.조종교육원이었다. 2003년 한성항공을 설립한 이덕형과 임직원이 9년만에 모여 설립한 조종교육원으로 국내공항 및 단거리 국제 노선을 중심으로 하는 항공사로 성장하겠다고 했었다. 그리고 항공기사용사업을 기본으로 교육생직원을 모집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상태어려움으로 교육직원들 각각이 내는 1억여원으로 회사를 운영했으며, 심지어 교육비의 일부는 본인의 몇억원이 되는 빚을 갚는데 사용되었다. 이에 따라 형사고소까지 있었는데 설명회때는 그 모든 것을 숨겼다. 그러나 이덕형은 아래와 같이 주장한다.

유스카이항공은 2015년 5월 1호기를 도입하고 운항증명을 취득하고자 하였으나 운항증명 인가를 받지 못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덕형이 돈을 누나에게 모두 빼돌려서 재산이 전혀 없다고 한다. 이로인한 횡령과 배임혐의로 인한 고소로 이덕형과 그의 친척인 이종화 부회장은 재판(사건번호: 서울남부지방법원 고합 617)에 회부되었고 항공사는 매각되어 프라임항공으로 사명을 바뀌었다. 2017년 5월 28일 1호기가 만료되어 캐나다로 돌아갔으며 울산공항의 카운터도 사용료 체납으로 인해 모두 철거되었다. 그리고 12월 1일부로 이덕형은 횡령 및 사기죄가 인정되어 징역 3년에 법정구속되었다. 재밌는것은 아직도 많은 수의 피해자가 이덕형을 믿고 대신 변호를 해주는 바람에 7년을 감형 시켰다는 것이다. 익명의 피해자 제보에 따르면 법원 외부에서는 비웃으면서 피해자들에 "너넨 나를 (재판에서) 이길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덕형이 사용한 법무법인 비용은 약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짐 : 돈 없다면서요 ㅋ????)

이덕형은 이에 항소(서울고등법원 2017년3856)하였으며, 그에 덩달아 김동훈과 이종화는 집행유예로 끝난 것을 재재판 받게 되었다(측근에 따르면 김동훈은 이에 이덕형에게 "그만하자 좀 짜증난다" 라고 했다고 한다ㅋ) 많은 피해자들이 이덕형의 유죄판결로 인해 이덕형에 의한 빚덩이들을 환급받을 수 없는 돈으로 인정받아 빚을 해결할 수 있었으나, 최근 그의 항소심으로 인해 피해자들은 분노했다. 심지어 이덕형은 피해자 대표를 협박하여 자신의 무죄를 인정해달라고 탄원서를 써달라고 강력히 요구하여 무료 30통이 넘는 탄원서를 받았다. 심지어 이덕형은 매일 매일 가짜 반성문을 무려 44통이나 제출하였다!!. 하지만 7/18 재판 결과 오히려 징역이 5년으로 늘어났다. (법무법인에 2차변호로 사용한 추가 비용이 약 3천만원이라고 함. 와;; 돈 없다면서요...)

10/25 대법원 판결결과 상고기각으로 유죄 결정되었다. 기타사항

이덕형 월급 1,200만원

이종화 월급 1,000만원

김동훈 월급 1,200만원

김동훈 와이프 월급 600만원

이에 이덕형은 인정하지 못하고 대법원에 다시 상소하였다. 대법원2018도12629

목표 취항지 (실패)[편집]

도시 공항
IATA
공항
ICAO
공항 이름 비고
대한민국 서울 GMP RKSS 김포
대한민국 제주 CJU RKPC 제주
대한민국 부산 PUS RKPK 김해
대한민국 무안 MWX RKJB 무안
대한민국 광주 KWJ RKJJ 광주
대한민국 진주 HIN RKPS 사천
대한민국 울산 USN RKPU 울산
대한민국 포항 KPO RKTH 포항

[1]

보유 기종[편집]

유스카이항공 보유 기종
기종 대수 주문 탑승 승객 수 기타
세스나 172 1 0 4 매각 및 압류
봄바디어 CRJ-200 1 0 50 반납처리

각주[편집]

  1. 유스카이항공의 운항노선은 울산-김포, 울산-제주, 포항-김포, 포항-제주, 사천-김포, 사천-제주, 여수-김포, 여수-제주, 무안-김포, 무안-제주, 부산-광주, 등 국내 14군데 공항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노선을 목표하였으나 경영난(이덕형 대표이사와 이종화 부회장의 횡령 및 배임 의혹으로 소송 중)으로 운항에 실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