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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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재 틀[편집]

안녕하세요. 틀:유형문화재 정보, 틀:무형문화재 정보, 틀:남한 천연기념물를 대체하는 틀:문화재 정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기존 틀이 나은지 아니면 새로운 틀로 대체하는 것이 좋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22:33 (KST)

훑어 보았습니다. 일단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우열을 가리고자 해도 큰 차이가 있어 보이지 않네요. 무엇에 주안점을 두고 새로 틀을 만드셨는지 알려 주시면 두 틀을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0:28 (KST)
제목을 박스 안에 넣었으며, 항목명도 간단하게 정리하고, 좌표를 입력하면 지도도 같이 나올 수 있게끔 만들어 보았습니다. 숭례문, 흥인지문, 해인사를 새로운 틀로 교체해 보았습니다. 유형과 무형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ChongDae님이 언급하신 문화재청 링크 항목도 추가하고 싶은데 그건 제가 못하겠네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0:36 (KST)
일단, 훨씬 시원합니다. 좋은데요. 그런데, 수량 항목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니 아예 빼는 게 좋겠습니다. 대개 단일 문화재인데 굳이 도드라지게 보일 까닭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재청 문화재검색결과 창을 연결하는 것은 누군가 능력자가 도와주겠지요. 저는 천리주단기님이 만든 틀이 더 좋습니다.--Eggmoon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0:44 (KST)
수량 항목을 Eggmoon님의 의견에 따라 제거하려고 하다고 문화재청에서 검색을 해보니 국보 제151호 조선왕조실록은 수량 항목에 2,124책(링크)으로 나오네요. 숭례문은 1동으로 표시되지만 서책이나 유품 일괄로 표시되는 문화재는 수량 항목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0:54 (KST)
네. 그럼 없애지는 말고 모든 문화재에서 반드시 필요한 정보라고 할 수는 없으니 틀 아래쪽으로 빼는 것이 좋겠네요.--Eggmoon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1:02 (KST)
항목 순서를 정리하여 자주 사용되는 것은 위로 올렸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1:07 (KST)
지금 편집하고 계시는 조선왕조실록 문서는 새로 만든 틀과 정말 잘 어울리네요. ‘제작시기’를 ‘시대’로 바꾼 것도 이제 보니 산뜻하고요. 저는 쌍수를 들고 새 틀을 환영합니다. 다만, 어떤 사용자들 혹은 사용자는 관행적으로 비고 항목을 두고 문화재청 안내 사이트에 나오는 분류 항목에 실린 내용을 고스란히 옮겨 왔는데, 그 점을 문제 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 전재가 사라진 것도 맘에 드네요. 기꺼이 이 틀을 지지하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1:15 (KST)
감사합니다. 산뜻하게 가보는 것이 제 취지였는데 잘 되었네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01:25 (KST)
아예 "|비고="을 "|분류=" 또는 "|유형="[1]으로 들여오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이 정보를 이용해서 "분류:대한민국의 국보 (유적건조물)" 식으로 분류하는 것도 고려해보죠? (프토:문화유산에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24 (KST)
유형 정보는 정보 상자보다는 분류로 정리되는 것이 좋지 않을런지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29 (KST)
경복궁의 경우 유형 정보는 "유적건조물/정치국방/궁궐·관아/궁궐"입니다. 분류는 유적건조물 또는 "유적건조물/정치국방" 까지만 가능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07 (KST)

(1) 디자인은 틀:세계유산 정보을 참고했으면 합니다. 같은 문화재 관련 틀인데 디자인이 통일되면 좋겠네요. (2) 예전 틀에 비해 빠진 정보가 있네요. 예컨데 유형문화재의 비고 정보[2]가 없네요. (3) 시도지정문화재의 경우 어떤 식으로 표시하는게 좋을까요? "|지자체=경상북도"라고 하면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를 쓰도록 하면 어떨까요?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보죠. (4) 그리고 외국 문화재에도(특히 일본이나 중국 등) 사용할 수 있을지도 검토했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04 (KST)

Yes check.svg완료 (1) 상단 제목의 디자인을 세계유산 정보와 동일하게 바꾸었습니다. (2) '비고'는 '참고'로 항목 이름을 바꾸어 존재합니다. (4) 일본의 중요문화재인 몽유도원도에 새로운 틀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10 (KST)
좌표 정보가 틀 최상단에도 나오고, 틀 최하단에도 나오네요. 중복되니 최상단 것을 빼면 좋겠습니다. --Eggmoon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07 (KST)
그 부분은 제가 수정을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다른 분이 손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10 (KST)
정보상자 최상단의 좌표는 정보상자 상단에 붙은게 아니라, 문서 최상단에 붙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 등의 정보를 참고하세요. 수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뺀다면 정보상자 쪽에서 빼는 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09 (KST)
ChongDae님께서 정보상자의 좌표 표시가 나타나는 것을 수정해주십시오. 틀:신사 정보, 틀:사찰 정보도 정보 상자 안에 좌표가 표시되는데 같이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15 (KST)
정보 틀의 좌표를 뺄지 말지 의견을 더 모으고 처리하죠. 당장은 어색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둘 다 있어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47 (KST)

(3) 시도지정문화재는 기존대로 '국가'와 '유형'에다가 입력하는 방식이 좋을지 아니면 '국가' 이외에 '지자체'를 넣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방식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새로운 항목의 추가없이 '국가' 항목에 {{KOR}} [[인천광역시]]를 추가하여 구인천일본18은행지점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35 (KST)

지자체 방식을 김종서 장군 묘에 적용해봤습니다. 상단은 나은데, 본문의 "기념물 제2호" 부분이 약간은 어설프네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47 (KST)
지자체와 국가를 모두 생략한 방식을 부강 남성골산성에 시험해보았습니다. 시도문화재의 경우(일본의 경우엔 현 지정 문화재) 어떤 방식이 가장 편리하고 보기에도 좋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2:12 (KST)
부강 남성골산성은 한 번에 입력해서 좋기는 한데 상단과 본문의 내용이 이중으로 겹쳐보이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한 쪽(상단)을 삭제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2:46 (KST)

그리고 문화재의 위치를 표시하는게 삼각형 모양이던데.. 산 정보 틀에서 가져오신건가요? 지도에서 삼각형은 대체로 산을 나타내는 기호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12 (KST)

수정이 가능하시다면 ChongDae님께서 수정해 주십시오. 빨간 색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15 (KST)
빨간 점으로 바꿨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47 (KST)

의견 숭례문 문서를 보면 ChongDae님께서 추가하신 문화재청 부분이 제목 그대로 둘 줄로 나오는데요. 그냥 항목 제목은 '정보'라고 하고 표시되어 나오는 것은 문서 제목이 아니라 '대한민국 문화재청'으로 일괄적으로 나오게끔 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43 (KST)

어떤 식이 좋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47 (KST)
변수명을 '정보'라고 표시하고 문서 제목이 아닌 '대한민국 문화재청'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54 (KST)
수정하신 것 보았습니다. 좋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55 (KST)

전체적으로 기존의 변수명과 변화가 너무 커서 작업이 불편하네요. "이름"을 굳이 "명칭"으로 바꾼 것과 "지정 번호"를 "종목"으로 바꾼 게 특히 헤깔립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47 (KST)

'이름'하고 '번호'로 교체하지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1:54 (KST)
틀 안의 변수명이 대폭 변경되었네요. 기존에 작성된 틀에 사용된 변수명은 가급적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화재 관련 정보 틀 가운데 틀:유형문화재 정보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필요한 항목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수정하면 틀 수정작업이 좀더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Nosu (토론) 2014년 1월 29일 (수) 20:24 (KST)
변수명을 대폭 수정한 것은 비록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더라도 기존 틀:유형문화재 정보에서 언더바와 같은 불필요한 부분이 변수명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삭제하고, '지정연월일'과 같이 긴 변수명을 축약시켜 표현한 것입니다. 기존 틀 사용을 자제하고 순차적으로 교체해 나가면 될듯 싶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9일 (수) 20:34 (KST)
위치 보여주는 사진이 너무 크지 않나요? 문화재의 사진보다 위치 그림이 클 이유가 없을 듯한데요. 조정할 수 있을까요?--Eggmoon (토론) 2014년 1월 30일 (목) 00:25 (KST)
틀:위치 지도에 나온 것 처럼 '|너비='를 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치 사진은 고정되어 있는데 문화재 사진의 크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크고 작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백제 금동대향로의 경우에는 문화재 사진이 더 큽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30일 (목) 10:48 (KST)
그렇군요. 문화재 사진의 기본적 크기를 틀 차원에서 키워 놓는 건 기술적으로 어려울까요? 세로 사진인지 가로 사진인지의 차이에 따른 것인지 몇 사례를 찾아 봐야겠네요. --Eggmoon (토론) 2014년 1월 30일 (목) 15:34 (KST)
세로 사진의 경우 천리주단기님 말씀대로 문화재 사진이 더 크게 나오고, 가로 사진의 경우 훨씬 작게 나오네요.--Eggmoon (토론) 2014년 1월 30일 (목) 15:40 (KST)

정리[편집]

1. 시도지정문화재 입력 방식

(1) 변수명 '|국가='만 사용 - 기존 방식
(2) 변수명 '|국가=', '|지자체=' 동시 사용 - 예시 : 김종서 장군 묘
(3) 변수명 '|유형='만 사용 - 예시 : 부강 남성골산성

2. 좌표가 정보 상자에서 나타나는 것을 삭제할지 여부
일단 새로운 틀에서 2개 정도의 지적 사항을 정리한 후 기존 틀 사용을 자제하고 새로운 문화재 틀로 교체해 나갔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월 29일 (수) 21:02 (KST)

1번 문제는 (2)와 (3)이 보기에 똑같이 깔끔한데, (2)보다 (3)이 정보를 입력할 때 훨씬 간단하니 (3)번 방식에 한 표 던집니다. 2번 문제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듯하니 내버려두지요.--Eggmoon (토론) 2014년 2월 1일 (토) 12:14 (KST)
가능하면 방식을 하나로 줄이고 2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예 초창기에 지자체 변수를 제거해버리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2월 3일 (월) 10:53 (KST)
(3)번 방식이 확정되면 지자체 변수 없애는 데에도 찬성합니다.--Eggmoon (토론) 2014년 2월 3일 (월) 14:57 (KST)
(3)번 방식에 동의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2월 4일 (화) 11:28 (KST)

문화재의 유형별 분류[편집]

문화재청의 문화재 정보에는 유형분류 정보[3]가 들어있습니다. 문화재를 크게 유적건조물/유물/기록유산/무형유산/자연유산 식으로 나누고 그걸 다시 세분화하고 있는데요. 무형유산은 중요무형문화재, 자연유산은 천연기념물로 한정됩니다. 국보의 경우, "분류:대한민국의 국보 (유적건조물)", "분류:대한민국의 국보 (유물)" "분류:대한민국의 국보 (기록유산)"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현재 소재지별 분류만 되어 있는데, 유형별 분류를 포함하면 보다 나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 단계까지 분류할지, 국보/보물 말고 사적이나 다른 문화재는 어떤 식이 좋을지 의견을 나눴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0:37 (KST)

일단 분류의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다만, ‘유적건조물’이나 ‘유물’은 매우 이상한 표현이라 거부감이 듭니다. ‘유적건조물’은 유적과 건물로 구분하면 되겠는데, ‘유물’을 뭐라 할지 고민이네요. 공예품과 조각상으로 나누면 될까요? ‘기록유산’도 어색한 표현인데, 서화, 책, 문서로 나누면 앞 분류보다 너무 세세한 것 같고, 어떤 말로 고쳐 볼지 어렵군요.--Eggmoon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10:59 (KST)

문화재자료 넘겨주기 문서 생성[편집]

위키백과가 말 그대로 백과사전인 만큼, 백과사전 이용자들이 해당 문서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문화재에 대해서 그 문화재의 번호만 입력하더라도 해당 문화재 문서로 넘어가게끔 넘겨주기 문서를 양산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면,

고양 송포 백송 문서 : 천연기념물 제60호 이므로 넘겨주기 문서로 천연기념물 제60호천연기념물 60호 생성. 이런 식입니다.

이런 넘겨주기 문서 생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커뷰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21:09 (KST)

얼마 전 노수님 사용자페이지에서 말씀 나누는 것을 보았는데요, 커뷰님 의견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노수님 말씀대로 문화재 명칭을 정하는 기준을 아직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해결한 후에 착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Eggmoon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11:04 (KST)
천연기념물 등은 일본에도 있는 문화유산 보존 제도입니다. 국보 1호, 천연기념물 1호 등의 넘겨주기는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 제도를 고려해서 만들었으면 합니다. 동음이의어 선택도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8:39 (KST)
일리 있는 말씀이네요.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국보 제1호’ 또는 ‘국보 1호’를 검색하는 사용자의 대부분은 대한민국의 그것을 찾는 것이 아닐까요? 모든 넘겨주기마다 그래야 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이미 만들어진 분류:일본의 국보의 해당 번호를 다른 뜻 안내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넘겨주기는 다른 뜻 안내가 불가하겠더군요. 동음이의 처리하면 되겠네요. 만들어지 않은 것은 당연히 제외하고요. 그런데, 방금 일본의 국보 몇을 둘러보니 걔네는 개별 번호가 없던데요? 혹시 번호를 안 매기는 것 아닐까요? 일본말에 서툴러 못 찾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Eggmoon (토론) 2014년 5월 8일 (목) 08:05 (KST)
일본의 문화재에는 번호가 없던가요? 어쨌거나 북한의 문화재에는 일련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5월 8일 (목) 13:31 (KST)
국보 1호의 대표성은 아무래도 대한민국의 국보가 갖는 것 아닐까요? 이건 기계적 중립성의 문제보다는 편의성의 문제일 듯합니다. 비록 북한의 국보 문서가 다 생성된다 하더라도, 국보 1호가 동음이의어 문서로 연결된다면 좀 생뚱맞지 않을까요? --Eggmoon (토론) 2014년 5월 9일 (금) 16:14 (KST)
북한의 문화재(국보, 보물, 천연기념물 등)에도 번호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Eggmoon님의 말처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대부분 대한민국의 문화재를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표성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의 문화재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대한민국의 문화재 문서에 {{다른뜻}} 틀을 붙여 안내하는 방향도 있겠네요.--커뷰 (토론) 2014년 5월 9일 (금) 18:30 (KST)

국보 1호의 대표성 문제는, 근본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표성 문제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한국어는 남한의 언어인지, 아니면 북한의 언어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국보”라는 한자어로 지칭될 수 있는 것이 동아시아에는 여럿 존재한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왜 “일본의 국보”라고 칭하는지 의문입니다. 다른 건 전부 일본어의 한국어 전사를 채택하면서, 왜 이 부분만 굳이 한국어 발음대로 하는지 의문이네요.) --Knight2000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19:34 (KST)

문화재 명칭 관련 총의[편집]

잘 정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굳어진 통용 표기를 사용한 예를 '3'에서 보인 것처럼 '4'에서도 보이면 더 유익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문화재청의 명명 방식 고시를 축약해서 소개를 하는 것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케골 2014년 5월 5일 (월) 03:17 (KST)

네, 반영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Eggmoon (토론) 2014년 5월 5일 (월) 03:20 (KST)
저도 추가하신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크게 이견을 제시할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향후 문화재 문서를 정비하면서 토의할 내용이 발생한다면 토의하여 수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6일 (화) 23:34 (KST)

유물별 명명 방식[편집]

문서의 양이 꽤 크네요. 숨김처리는 보기에 불편합니다. 다른 문서로 독립을 시키고, 본 문서에서는 소개만 하면 어떨까요? --케골 2014년 5월 21일 (수) 10:47 (KST)

그렇죠. 너무 길어서, 숨김처리를 했는데도 보기에 좋지 않더군요. 독립시키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Eggmoon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12:55 (KST)

국가문화유산정보 10만여 건 무료 개방[편집]

국립중앙박물관은 정부 3.0에 따른 범정부적인 대국민 정보공개 확산계획에 따라 문화유산정보 10만여 건을 무료로 추가 개방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서 ‘14.1월 고화질 유물이미지 7,300건, 외규장각의궤 122책 4만여 면 등을 무료로 개방 한적 있었다. 이번에 추가 개방하는 공공데이터는 중앙박물관과 전국 104개 공사립박물관이 공동으로 구축하고, 중앙박물관이 서비스 중인 박물관포털사이트(e-뮤지엄)의 문화유산정보 10만여 건이다. 제공되는 문화유산정보는 참여기관에서 공공누리1유형으로 활용 동의하여 이용자가 출처를 표시하면 민간에서 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교육∙문화산업∙학술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5월 19일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링크).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13:12 (KST)

오호, 위키백과 문화재 관련 문서가 고화질 사진으로 넘실대겠네요. 부지런히 빼 와야겠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Eggmoon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17:53 (KST)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에서도 소장품 사진을 공공누리 유형에 따라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0:36 (KST)
반가운 소식입니다. 천리주단기 님도 관심 가는 사진 많이 가져와 주세요.--Eggmoon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0:50 (KST)
그런데, 공공누리1 유형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와 호환이 되나요? 공용에는 공공누리 라이선스가 없어서, 대략 상통하는 내용인 ccr로 올렸는데, 어떻게 올려야 정확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의 화질은 크기가 매우 적어서 그닥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Eggmoon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1:15 (KST)
공용에서는 Template:KOGL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사이트의 사진은 고화질이던데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1:20 (KST)
네, 라이선스 틀 알려주신 것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고화질 사진을 따로 모아둔 데가 있나요? 국보·보물 검색 목록에서 황복사 터 금제불입상 사진을 처음으로 공용에 올렸는데요. 188 × 283 픽셀, 파일 크기: 49 KB밖에 안 되더라구요.--Eggmoon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1:25 (KST)
유물 페이지에서 사진 옆에 돋보기를 클릭하셔서 새창을 여시면 고화질 사진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1:28 (KST)
그렇습니까? 완전 고맙습니다. 기똥찬 사진들입니다. --Eggmoon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1:34 (KST)
아직 이 사진들이 살아 있나요?--Dalgial (토론) 2018년 9월 5일 (수) 02:11 (KST)

경주 선덕여왕릉[편집]

그냥 "선덕여왕릉"을 표제어로 하는게 어떨까요? 숭례문도 문화재 지정명인 "서울 숭례문" 대신 숭례문을 쓰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6월 9일 (목) 10:58 (KST)

Wiki Loves Monuments[편집]

올해의 WLM에는 대한민국도 참가합니다. 위키백과:Wiki Loves Monuments를 참고해주세요. 문화유산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0:47 (KST)

사진전에 출품하는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네요. 문화재 문서 중에 사진이 없는 문서(예: 김천 직지사 대웅전)에 추가해 주세요. 공용 쪽도 사진 분류 등을 손봐주시고요.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5일 (월) 11:36 (KST)


대명률 (대한민국의 보물)[편집]

@메이, Nosu: 장물이었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3일 (목) 19:06 (KST)

'장물 문화재' 라고 검색[4]해보니, 이래저래 문화유산 관리에 구멍이 많은듯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11월 3일 (목) 19:21 (KST)

국보 보물 지정[편집]

월인천강지곡평창 월정사 석조보살좌상이 국보로 승격되고, 옥새 등 6점이 새로 보물로 지정되었네요[5].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10:47 (KST)

중요민속문화재->국가민속문화재[편집]

중요민속문화재', '국가민속문화재'로 명칭 변경. 할 일이 잔뜩 생겼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28일 (화) 15:50 (KST)

일단 분류는 이동 완료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28일 (화) 16:55 (KST)

서울미래유산[편집]

혼자 분류를 붙이기에 목록이 방대한데 서울미래유산 분류를 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국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16:56 (KST)

철화백자[편집]

분류:조선 백자에서 철화백자를 따로 분류해주세요.

등록문화재가 국가등록문화재와 시도등록문화재로 나뉘네요.[편집]

경향신문 기사 참고. 법안은 작년에 통과되었고, 올 12월 25일부터 시행이랍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2월 18일 (월) 15:01 (KST)

연천 심원사지, 충청남도지사공관, 인천우체국[편집]

연천 심원사지 자리에는 원심원사가 들어서 원심원사와 하나의 문서로 생성해야 할지 이견이 있을 수 있으며, 충청남도지사공관 문화재는 구 충청남도청에 대한 것이고 현재 내포에 공관이 따로 있으며, 인천우체국은 구 청사 (현 인천중동우체국)이 문화재 입니다.

이에 문화재인 건축물의 위치를 오해할 수 있는 충청남도지사공관, 인천우체국 문서의 제목 문제, 연천 심원사지와 원심원사를 따로 만들지, 한데 서술한다면 문서 제목을 어떻게 할지 에 대한 토론을 엽니다. 충청남도지사공관구 충청남도지사공관으로 옮길지, 문화재 인천우체국에 분류를 붙일 때 인천중동우체국 문서를 만들지 아니면 구 인천우체국 문서를 만들지 토론하고자 합니다. --Saenea (토론) 2019년 6월 13일 (목) 12:34 (KST)

물금 증산리 왜성 -> 양산 증산리 왜성 문화유산 이동 요청 (더 보기 기능 생성 포함)[편집]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31,02760000,38&pageNo=5_2_1_0

이동 부탁드립니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76호

양산 증산리 왜성 (勿禁甑山里倭城)

http://heritage.gyeongnam.go.kr/map/view.jsp?no=1079

양산 증산리 왜성 (문화재자료 제276호) 소재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 시대 조선시대 분류 수량(면적) 23,703㎡ 지정일 1998-11-13 관리자 양산시

양산 증산리 왜성(梁山 甑山里 倭城)은 왜군이 조성한 성으로 양산성(梁山城)이라고도 하며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에 있다. 증산리왜성은 낙동강 하류역 좌안의 독립구릉인 증산(130m) 정상부에 위치한 성이다. 또한 이곳은 양산단층의 시작점이 되어 경주와 양산 사이의 평탄 지형을 이용해 교통로가 발달하기도 하였으며 낙동강 좌안의 벼랑길을 조성하여 육로가 편리한 곳이었다. 이렇듯 양산은 육로와 수로가 발달한 곳이었기 때문에 조선 시대에는 영남대로가 설치되었고, 여기에 설치된 역을 관리하는 찰방역인 황산역도 운영되었다. 이를 보면 증산리왜성은 교통의 중심지에 건립된 것을 알 수 있다. 선조 30년(1597)에 명나라와 일본 사이의 강화 교섭이 이루어질 때 왜장 다테사무네(伊達正宗)가 겨울에 축성을 시작하여 1598년 초에 완성하였다. 1598년 정유재란 때 왜장 모리(毛利輝元)와 코바야카와(小早川秀秋) 등의 왜장이 병력을 이끌고 고쳐 쌓은 후 쿠루다(黑田長政) 부자가 주둔하였다. 증산리왜성은 낙동강과 교차되게 길게 형성된 증산의 능선 상부에 축조되었다. 평면 형태는 정상부에 본환(本丸)을 두고 동쪽과 서쪽에 이지환(二之丸) 그리고 삼지환(三之丸)을 둔 연곽식(連郭式)이다. 서쪽 구릉 정상부에 입지한 삼지환에는 낙동강과 통하는 등성 시설을 두었으며 본환과 삼지환 사이에도 등성 시설을 두었다. 그리고 능선의 북사면부에는 성곽과 나란하게 해자 시설을 설치해 놓았다. 남쪽에 있는 구릉 능선부에도 작은 지성(支城)이 있다. 축조된 석재의 크기는 우리나라 읍성과 비슷하나 수직이 아닌 경사지게 쌓았다는 것이 특징이다. Busansn (토론) 2019년 9월 23일 (월) 13:33 (KST)

이동은 했습니다. 그런데 이름 재지정 관련 공고 등을 찾을 수 없네요. -- ChongDae (토론) 2019년 9월 23일 (월) 15:57 (KST)

@ChongDae (토론) : 여기 있습니다. 경상남도 고시 제2018-485호,《경상남도 지정문화재(문화재자료) 명칭변경 고시》, 경상남도지사, 2018-12-20, http://210.104.249.31/citynet/jsp/cmm/attach/download.jsp?mode=download&fid=%237473075c3225bfd1b59b906b84ea22be576f88fba000c11ef95ef6c35bf0b956&index=0&other=%23f4b42464d48b2be3d3a8f834d583531e21092d324a7e3e74c661d416cb8d8bed28e5269c4dc51117bd75fa5ff8a1f5ba Busansn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4:46 (KST)

사천 선진리왜성 -> 사천선진리성, 사천 선진리성 으로 문화유산 이동을 요청합니다.[편집]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31,02740000,38 이동 부탁드립니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74호

사천선진리성 (泗川船津里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98.11.13 소 재 지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770번지 외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사천시

[학술자료] 사천 선진리성(泗川船津里城)

http://heritage.gyeongnam.go.kr/map/view.jsp?no=4456

사천 선진리성

https://smart.science.go.kr/scienceSubject/castle/view.action?menuCd=DOM_000000101001004000&subject_sid=272 과학학습콘텐츠

최초 거북선 승전지에 위치한 선진리토성 이름 사천 선진리성 시대 고려 분류 토성 소재지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402번지 일원


일반설명 선진리토성(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274호)은 사천읍에서 서남쪽 약 7km지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사천만의 동안 중간지점 구릉을 이용하여 축조된 평산성이다. 입지상으로는 해안성에 해당한다. 토성의 규모는 둘레가 920m 정도이며 동쪽 및 남동쪽 2개소에 성문터가 확인되었다. 동문지는 육지와 통행이 가능한 곳으로 적대와 해자를 두어 방어에 중점을 두었으며, 남문지는 남쪽 측벽을 바깥쪽으로 돌출시켜 성 외부에서 문지가 직접 들여다보이지 않게 하였다. 성 내부에서는 기와, 토기, 청자, 백자 등의 조각들이 출토되었으며, 대부분 통일신라시대에서 조선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들이다.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 9세기 전반 이후 10세기 전반인 나말려초(신라말 고려초)에 쌓은 것으로 보고 있다. 선조 25년(1592년) 4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해 5월 왜수군은 이곳에 상륙하여 진을 쳤는데. 이때 전라좌수사 이순신이 거북선을 처음으로 사용하여 승전을 한 곳이 바로 이 사천 앞바다이다. 선조 30년(1597년) 1월 정유재란 때 왜장 모리 요시나리가 기존의 토성 상부에 왜성을 쌓았다. 또한, 선진리토성은 선조 31년(1597년) 10월 1일, 경상도병사 정기룡이 이끄는 조선 군사와 명나라 동일원제독이 거느린 조명연합군이 격전을 벌였으나 함락시키지 못한 곳이기도 하다.

축조과학 선진리토성의 발굴조사를 통하여 판축토성의 세부적인 축조수법을 확인하였다. 북쪽 성벽에서 확인되는 나무기둥을 중심으로 좌우가 전혀 다른 판축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한 구간의 축조 구분점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곳에 따라서는 나무기둥을 중심으로 동일한 토층 양상을 보이는 곳도 있어 2개의 기둥간격인 800㎝ 전후가 하나의 구간일 가능성도 있다. 성벽 중앙에서 확인된 보조목은 성벽 안과 밖의 판자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기둥을 이탈되지 않도록 잡아 주기 위한 것으로 판축 할 때 기둥이 기존의 안과 밖의 벽뿐만 아니라 성벽 중앙에도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토성은 성벽의 너비보다 넓게 땅을 판 뒤, 사질점토와 암갈색 사질점토를 10~20㎝ 정도 다져 기초부분을 조성하여 판축하였다. 처음 축조한 성벽이 무너진 후 외벽 쪽만 'ㄴ' 자형으로 다시 정리하여 그 위에 다시 판축하였다. 성벽 외벽에는 부분적으로 하단의 기단석렬을 보강하기 위하여 점토를 단면 삼각형태로 보강했다. 성 내,외벽에서 380cm~400cm 간격으로 기둥구멍이 확인되는데 이를 통하여 볼 때 성벽은 구간별로 최초 구간의 판축성벽에 순차적으로 한 구간씩 성벽을 덧대면서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판축 할 때 사용한 내·외벽의 나무기둥은 원형이나 성벽 중앙의 보조목은 사각형의 목재를 사용했다.

사천 선진리왜성 -> 사천선진리성, 사천 선진리성 으로 문화유산 이동을 요청합니다. Busansn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4: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