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봇 편집 요청/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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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편집 요청
봇 편집 요청
 2021년 1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봇 편집 요청

봇 편집 요청은 단순하면서 양이 많은 편집 작업이나 규모가 매우 큰 편집 작업 등 사람이 일일이 하기 힘든 작업을 해야 하지만, 자신이 봇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작업이 힘들 때, 을 가진 사용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곳입니다. 요청은 아래의 새로운 요청 버튼을 이용하여 남겨 주세요.


  • 다른 사용자가 요청 내용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요청 내용과 범위,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 편집 요청을 하기 전, 해당 내용에 대한 총의가 모아졌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토의를 거쳤다면, 요청 이유에 관련 토론 페이지를 링크해 주세요. 편집 요청이 보다 빨리 완료될 수 있습니다.
  • 서버에 부담이 될 만한 요청을 하거나 봇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혹은 의미없는 봇 요청의 경우 요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그림:]][[파일:]]로 바꾸는 것은 서버에 부담을 주는 반면에 실질적인 이득이 없습니다.
  • {{위키프로젝트 배너}}를 토론 페이지에 부착하는 요청의 경우, 원하지 않는 문서에 봇이 작업하지 않도록 틀이 부착되기를 원하는 분명한 분류를 제시해 주세요.

새로운 요청

2021-01-01 오솔이의 요청[편집]

  • 요청 사항: 사:도옥희 사용자 문서 삭제
  • 요청 사유 및 관련 토론: 잘못된 넘겨주기(비밀번호를 분실했으나 저의 계정입니다.)
  • 요청 기한: 2021년 1월 1일 당일
  • 추가 사항: 없음

오솔이 (토론) 2021년 1월 1일 (금) 17:55 (KST)

X mark.svg미완료 봇 편집 요청의 대상이 아니며, 요청자가 문서를 비우고 새로 작성한 것으로 보입니다.(특수:차이/28435795/28445131) --吳某君 (·) 2021년 1월 4일 (월) 02:52 (KST)

2021-01-06 Sangjinhwa의 요청[편집]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1월 6일 (수) 19:59 (KST)

Yes check.svg완료 —  #Happy_2021 2021년 1월 7일 (목) 21:55 (KST)

2021-01-14 Gray eyes의 요청[편집]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01:53 (KST)

Yes check.svg완료됨 —  #Happy_2021 2021년 1월 16일 (토) 11:20 (KST)

2021-01-15 Sangjinhwa의 요청[편집]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20:14 (KST)

Yes check.svg완료 —  #Happy_2021 2021년 1월 16일 (토) 11:20 (KST)

2021-01-18 211.110.239.41의 요청[편집]

  • 요청 사항: 봇좀만들어주세요.
  • 요청 사유 및 관련 토론: 위키백과관리를위해서만드는것입니다.
  • 요청 기한: 2021년12월30 일까지
  • 추가 사항: 이름은 위키위키봇 으로해주세용~

211.110.239.41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9:34 (KST)

이곳은 봇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곳이 아니라, 봇이 있는 사람에게 봇으로 대량 편집 등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곳입니다. — Ddxfx 2021년 1월 19일 (화) 12:42 (KST)
X mark.svg미완료---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19일 (화) 12:54 (KST)

2021-01-19 Yoyoma88의 요청[편집]

  • 요청 사항: 분류:나라별 교량분류:나라별 다리 원상 복구 요청
  • 요청 사유 및 관련 토론: 해당 분류 이동시킨 사용자가 사랑방에서 논의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하위분류들은 방치한 채 상위 분류만 이동시켰습니다. 분류들간의 혼재가 되므로 이에 해당 분류를 원상복구를 요청합니다.
  • 요청 기한:
  • 추가 사항:

Yoyoma88 (토론) 2021년 1월 19일 (화) 13:26 (KST)

나라별 교량을 원상 복구할 게 아니라 하위 분류를 교량으로 이동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2021년 1월 19일 (화) 13:53 (KST)
해당 분류이동자의 사유를 찾아 아무리 뒤져봐도 해당 분류 이전의 총의가 발견되지않았습니다. 이는 독자적인 이동사유로 밖에 보여지지않으며 이에 대해 원상복구 신청하는 바입니다. Yoyoma88 (토론) 2021년 1월 19일 (화) 14:29 (KST)
반대 합니다. 이 사용자께서만 토론에 이의를 제기하여 독자적인 행동을 펼치시는 것 같습니다. 한 사용자의 의견만으로는 원상복구를 할 수 없다고 보는 바 입니다.--Y.S. (Suggesting, Location tracking) 2021년 1월 20일 (수) 07:30 (KST)
글고 하위분류는 지금은 없어진 캣어럿을 이용해 할 수 가 없어 냅둔것이고 그외에 분류는 대부분 90%이상이 완료되었습니다.--Y.S. (Suggesting, Location tracking) 2021년 1월 20일 (수) 07:47 (KST)
우선 총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놔둡니다.--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20일 (수) 07:53 (KST)

2021-01-23 Reiro의 요청[편집]

Reiro (토론) 2021년 1월 23일 (토) 22:15 (KST)

오류가 날 가능성이 있긴 한데... 일단 처리하겠습니다. 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5:04 (KST)
첫 작업이 32403 문서를 확인하는 것이네요. 진햏중입니다! 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6:38 (KST)
@PArangSae: 문서 내용에 대해 《,》(및 〈,〉)가 보이는 대로 모든 전체 항목을 일괄 치환하고 계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봇 편집 요청은 음악 표제어에 대한 치환을 요청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특수:diff/28592977를 보면 소설 작품 표제어까지 모두 따옴표로 치환하고 계신데 Reiro님의 기대하신 요청과 부합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백:봇 정책에 따르면 "서적 등의 인용문, 작품 제목 등 원문을 의도적으로 있는 그대로 인용한 내용은 총의 없이 일괄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이것까지 모두 고려해서 치환 작업을 수행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고려가 없다면, 제목을 수정하려는 문서 제목과 일치하는 항목에 대해서만 치환을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제목의 문서가 있고 문서 내용 중 《A》가 있으면 "A"로만 치환하여 끝내는 것으로 마무리하셨으면 합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8:06 (KST)
@Ykhwong: 제가 요청을 명확하게 하지 않은 탓입니다. 다만 우선 일괄적으로 바꾼 뒤, 나머지는 보이는 대로 추가로 집행하면 될테니 일단은 이대로 속행하는 것도 불가피해 보이기는 합니다. 안 그래도 앨범명을 이탤릭체, 싱글을 큰따옴표로 적어 둔 것도 있어서.... 그런 사소한 사안은 조사 후 봇 요청을 하든 수작업으로 바꾸든 하는 게 좋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11 (KST)
대량의 봇 작업이 이루어지면 그 뒤로 부분적으로 확인해서 되돌리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과거에, 심지어는 봇 오동작 이후 수년 간 방치되어 조사 요청을 다른 분께 드린 적이 있지만 끝까지 무답변이었던 적이 있었고요.) 한 예로 특히 문제가 되는 점은 인용 틀의 인용문 변수에 "《작품명》이라는 항목이 있다."라는 글귀가 있다고 할 경우(인용문 변수가 꼭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음) 이것까지 수정해서는 안 됩니다. 인용문은 인용문 그대로 인용 틀 안에 인용되어야지, 이것이 수정되면 그대로 인용한 것이 아니라 왜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총의의 범주 안에서 수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총의의 범주 외에 이루어지는 대량 작업에 대해서는 우려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PArangSae님께서 추후 수작업을 위해 일일이 봇 기여의 diff를 모두 보관해놓고 계시면 그나마 추적이 쉽겠지만, 3만 건 이상의 작업 대상 목록을 다시 사람의 눈으로 일일이 다시 보는 것이라면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것입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26 (KST)
그럼 우선은 중지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 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40 (KST)
@PArangSae, Ykhwong: 그런데 사실, 어차피 문제가 되는 것은 1q84처럼 소설 제목까지 같이 바뀌는 것이지 인용문이 아닙니다. 인용문에 오타 등을 고의로 살려 둔 것이 있다면 몰라도, 일반적인 인용 부호는 이전 위키백과 정책 아래에서 교열되는 것이기에 인용문을 바꾸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44 (KST)
제가 2가지 예시(인용문 변수 및 소설 제목)를 든 것인데, 길게 설명드리다보니 Rerio님께서 하나로 보신 것 같습니다. (인용문 변수 또는 인용문 임의 수정 건의 경우 오타 수정을 포함해서 그간 봇에 의해 수정된 일이 발생해서 로컬 봇 정책에서 정책화된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정책에 따라 교열되어서는 안 되는 부분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필요하면 추가적으로 논의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봇 운영자가 이 부분을 이해한 다음 작업을 계속하였으면 합니다. 핑을 드려도 계속 작업을 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47 (KST)
40분 이후로 껐습니다. 소설 제목은 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인용문 변수 부분은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봇 작업을 중단하고 인용문 변수가 수정된 편집이 없는지 점검한 후, 그것의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51 (KST)
작업에 불편을 드린 것 같군요. 본 요청이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으며 작업을 모두 마치신 이후 문제가 되는 부분만 검토해서 수정이 가능하시다고 판단되시면 그렇게 진행하셔도 무방합니다. 고맙습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9:54 (KST)
인용문 안에 특수문자가 들어가있는게 그리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것도 따로 정규식을 짜서 거르는게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PArangSae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20:01 (KST)
@Reiro: 늦은 시간에 핑 죄송합니다. Reiro님께서 토론에서 '예술작품'에 대해 이야기하실 때에는 대중문화에 한정짓는 듯한 용례를 많이 사용하셔서 그렇게 이해를 했고, 실제로 토론중에 '앨범', '수록곡' 등의 언어를 사용하신 점, 최종적으로 완성된 백:따옴표에서도 영화, 게임, 만화 등의 이야기를 하신 것, 《세 개의 무궁동》(1900) 등의 표현을 사용해주셔서 해당 지침이 대중문화에만 한정되는 사안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Reiro님이 잘못하셨다는게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제가 오해했다는 말씀입니다). 현재 분류:음악에는 대중음악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클래식 음악까지 포함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총의가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식 음악에서 큰 따옴표나 작은 따옴표 사용에 대해 프로젝트 등에서 총의가 만들어진 후에 일괄이동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1월 25일 (월) 23:16 (KST)
@PArangSae: 인용문뿐 아니라, 미사곡이나 교향곡 5번 (베토벤) 문서의 각주처럼 출처를 표시하는 각주에 포함된 화살괄호도 걸러야 합니다.
또한, 치환할 부호는 따옴표의 대체물인 ' ', " "가 아니라 따옴표 ‘ ’, “ ”가 되어야 합니다. 후자들이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및 이를 준용한 백:편집 지침#따옴표와 주요 문장 부호에서 규정한 부호이기 때문입니다. --吳某君 (·) 2021년 1월 25일 (월) 23:20 (KST)
출처를 표시하는 각주 또는 인용문에 들어간 화살괄호는 거를 수 있습니다. 일단 따옴표 대체물에서 따옴표로 바꾸고 따옴표 대체물->따옴표 치환은 봇 작업이 끝난 후에 하겠습니다. -- parangsae\talk 2021년 1월 26일 (화) 10:37 (KST)

@사도바울, 오모군, PArangSae: 아, 세 개의 무궁동이 가곡이었군요. 풀랑크 문서에 있는 것 일단 끌고 와서 예시로 삼은 것이라 몰랐네요. (참고로 현재 백:따옴표에는 해당 예시가 빠져 있습니다.) 제가 말한 '음반'에는 프:음반에서 다루는 모든 음악, 즉 클래식 역시 들어가 있습니다. 사도바울님의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이미 메이님께서 지적했듯이 책과 법률만 화살괄호로 빼는 것도 규정을 '파편화'한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더군다나 j pop계열이나 한국 역사서 관련 편집자는 낫표를 심심찮게 쓰기도 했고요. 음악과 미술 작품처럼 아예 분야가 다르다면 모를까, '음반' 카테고리에 속한다면 전부 따옴표로 통일하는 것이 편의상 좋겠습니다. 아니면 너무 복잡해지니까요.

그리고 제가 이제껏 쓰던 ' '/" " 이 따옴표 대체물인 건 처음 알았네요. 그런데, 일단 키보드상 따옴표를 누르면 저렇게 입력됩니다. 저의 의도는 편의성을 높이자는 것이기에, 별 문제 없다면 따옴표 대체물도 허용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미 백:따옴표에서도 그렇게 입력을 했고요. 그게 아닌 이상 낫표나 화살괄호와 다를 게 없겠죠. 파랑새님은 일단 따옴표 대체물로 바꿔만 주세요.

요컨대, 효율성과 편의성을 우선하자는 것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1월 26일 (화) 13:43 (KST)

약 3만개의 문서를 따옴표 대체물로 넣는다면 추후에 바꾸기 힘들어집니다. 일단 일반 따옴표들로 바꿔서 작업하겠습니다. -- parangsae\talk 2021년 1월 26일 (화) 21:50 (KST)
@PArangSae:파랑새님은 우선 저와 Reiro님과의 대화가 끝난 후에 작업을 재개해주시기 바랍니다.
@Reiro:클래식을 프:음반에서 다루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클래식 음악 작품과 음반은 다릅니다. 음반은 레코드고, 작품은 악보 즉 서지정보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헨레(영어판)에서 출판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권》에 실린 〈피아노 소나타 8번〉과 백건우가 연주하고 DECCA에서 발매한 "베토벤 유명 피아노 소나타집"의 1번째 트랙 '피아노 소나타 8번 - 비창'은 다른 개체입니다. 낭만시대 이후 작곡가들은 일반적으로 《작품집》에 〈곡〉을 끼워 출판했는데, 작품집에 한 곡만 실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현재 클래식 음악에 해당하는 문서들에서 무분별하게 《》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반영하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음악에서 따옴표나 큰 따옴표 표기를 반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클래식 음악을 책-장의 관계로 환원시키는 것에 음반-수록곡의 관계로 환원시키는 것 만큼의 개연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주말까지 클래식 관련 표기에 대해 총의의 장을 올려볼테니, 그 이후에 봇 작업을 진행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사도바울||X 2021년 1월 27일 (수) 13:02 (KST)
@PArangSae:이거 죄송하게 됐습니다. 일단 이 신청은 보류하겠습니다.
@사도바울: 그렇다면 백:음반에서 합시다. 지금 화살괄호 아직도 남아 있는 것도 그렇고, 고치고 싶은 것도 몇 가지 있는지라... 다만 우선은 '클래식 음악'의 제목 표기에만 집중하도록 하죠. 오래 끄는 것도 파랑새님께 결례이니.--Reiro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13:23 (KST)
넵. 우선 작업하지 않겠습니다. -- parangsae\talk 2021년 1월 27일 (수) 15:38 (KST)

2021-01-25 사도바울의 요청[편집]

  • 요청 사항: 대한민국의 보물에 해당하는 문서들의 분류에 대한민국의 보물 분류를 추가해주세요.
  • 요청 사유 및 관련 토론: 최신화되지 않은 사항으로 보입니다.
  • 요청 기한: 무기한
  • 추가 사항: 없음

――사도바울||X 2021년 1월 25일 (월) 23:04 (KST)

2021-01-27 Reiro의 요청[편집]

Reiro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13:32 (KST)

분류: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진행중입니다. 다만, 문서수가 6000개가 넘어서 초당 6초 잡고 대략 17시간 넘게 소요되겠네요. 중간에 중단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27일 (수) 15:1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