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인쇄판/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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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요약[편집]

  • 위키백과:인쇄판 에서 요약된 현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과감히 수정하여 주시고, 진행된 부분에 대하여도 과감히 추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6:40 (KST)

현재의 알찬 글[편집]

철학과 종교 (3)[편집]

쇠렌 키르케고르[편집]

<의견>

딤미[편집]

<의견>

역사적 예수[편집]

<의견>
  • 기독교 신자가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 정도 되고 그들의 신앙과 정면으로 대립됩니다. 따라서 중립성 위반에 속할 수 있으므로 제외시켰으면 합니다. 우리는 비기독교론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25 (KST)
  • 기독교 근본주의에서는 어떨 지 모르겠으나, 지금의 문서는 최소한 성공회, 천주교, 루터교 등에서는 그리 문제 삼을 만한 것이 없습니다.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구자들도 모두 기독교 신학자들이고요. 문서의 내용에서도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거나 부활과 치유의 기적을 부정하는 내용은 없으므로 굳이 뺄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 생존 시기(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완전한 하느님이자 완전한 인간임을 인정하는 것이 기본 교리이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활동한 사실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주변 상황 등에 대해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가급적 포함했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3:01 (KST)
초기에 제가 보았던 자료보다 많이 업데이트 되었군요. 이의 없습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0:47 (KST)
  • Yes check.svg완료 선정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33 (KST)

정치와 사회·문화 (5)[편집]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편집]

<의견>
  • 언론 일반에 대한 정보에 비해 너무 지엽적인 정보라 생각되어 제외하였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3:07 (KST)

부산대학교[편집]

<의견>
  • 부산대학교가 한국어위키백과 의 대표성을 가지게 되는 '한국어위키백과 알찬글' 인쇄판에서 소개되는 2개 대학중 하나가 되기에 적당한가 약간의 의문이에요.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18 (KST)
부산대학교가 어째서 위키백과 인쇄판에 실리기 적당하지 않은지 주장만 제시하지 말고 이유를 제시하셨으면 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20:28 (KST)
  • 저는 오히려 서울대학교를 뺐으면 합니다만.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51 (KST)
  • 대학교는 둘 다 제외시켰으면 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0:48 (KST)

서울대학교[편집]

<의견>
  • 대학문서는 중복이 되지 않도록 하나만 실었으면 하고 그렇다면 서울대학교를 제외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생각할 때 서울대학교에 대한 정보는 이미 충분히(개인적으로는 과도하게) 알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52 (KST)
대학교 문서는 둘다 제외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0:48 (KST)
둘다 일부러 없앨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5:08 (KST)
각 대학교들은 자신의 대학을 선전하기 위해 적지 않은 홍보비를 지출하면서 인재를 모집하고 있어요. 싣는다면 대학홍보측면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9:05 (KST)
대학교가 영리기관도 아닌데 그런 이유로 제외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25 (KST)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지만, 대학을 넣자면 서울대가 부산대보다는 좀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측에 문의해서 지원을 받는다거나, 서울대학교 출판부의 도움을 받는다거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28 (KST)
글쎄 이런걸로 협찬을 바란다는건 무리한 생각이 아닐런지요? 그리고 대학교 문서를 하나만 넣는다면 Jjw님과 같은 이유로 부산대학교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40 (KST)
대학교 문서를 넣으면서 이해당사자인 해당 대학교의 협찬을 받는건 위키백과의 독립성과 중립성에 매우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기게 될 것입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4:59 (KST)
대한민국에서 서울대학교가 차지하는 지위와 인지도를 생각해 봤을 때 홍보비를 많이 쓰면서 인재모집에 열을 올린다는 얘기는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2:42 (KST)
서울대학교가 이미 국내 1위 대학교가 아니라는 점은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중요성에서는 1위이겠지만 대학평가에서는 번번히 1위가 아닙니다. 그런것 때문인지 분명히 서울대학교에도 이미지홍보 비용이 예산안에 들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 자체홍보를 하지 않는 대학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학마다 비용차이는 있겠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1:28 (KST)

진보신당 연대회의[편집]

<의견>
  •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정당이나 현존하는 정당을 인쇄판에 싣는 것은 중립성 논란의 소지가 있어 제외하였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53 (KST)
  • jjw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7일 (수) 06:12 (KST)
  • 위 두분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15 (KST)
  • '중립성 논란'은 적절하지 않은 이유라고 봅니다. 다른 정당들의 알찬 글 등재를 한국어 위백이 막은 적은 없기 때문이죠. 자본주의식으로 말하면, 그들은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태된 것 뿐입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하지만, 해당 표제어의 인쇄판 등재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진보신당 연대회의는 역사도 짧을 뿐더러, 알찬 글 중 대표주자로 실리기에는 아직 그 내용도 많이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9:19 (KST)
  • Yes check.svg완료 제외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34 (KST)

헌법[편집]

<의견>
  • 헌법에 대한 정보가 두루 실려 있고 출처 대부분이 한국어 출처여서 일반인이 참고하기에도 알맞습니다. 꼭 실렸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2:52 (KST)
  • 찬성 설명이 좋군요. --Pakman ㅡ(문서),(토론),(기여) 2009년 10월 22일 (목) 12:42 (KST)

자연과학 (17)[편집]

극좌표계[편집]

<의견>

조화진동자[편집]

<의견>
  • 알차긴 한데, 너무 수식이 많아서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7일 (수) 12:58 (KST)

암모니아[편집]

<의견>

앙투안 라부아지에[편집]

<의견>

*찬성 화학자는 이것만..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1 (KST)

조지프 프리스틀리[편집]

<의견>

*반대 화학자 문서도 하나만.. 이 문서는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0 (KST)

태양계[편집]

<의견>

*반대 태양계 관련 문서는 하나만.. 이 문서는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39 (KST)

  • 항성, 태양계,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 문서 세 개는 서로 연관성이 깊으니,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서 펴낸다면 좋을 것 같네요. 한 분류에 하나씩만 넣는다면 오히려 수박 겉핥기 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8일 (목) 01:07 (KST)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편집]

<의견>

*찬성 태양계 문서는 이것만.. 태양계는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0 (KST)

항성[편집]

<의견>

태풍 매미[편집]

<의견>
  • 찬성 태풍 문서들 중에서 유일한 알찬 글입니다. 구성도 꽤 잘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20:40 (KST)

진화[편집]

<의견>

알로사우루스[편집]

<의견>

개복치[편집]

<의견>

귀신고래[편집]

<의견>

*반대 고래가 너무 많아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37 (KST)

대모[편집]

<의견>

범고래[편집]

<의견>

:반대 고래가 너무 많아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38 (KST)

다른 고래들은 모두 수염고래아목에 속하는 반면, 범고래는 이빨고래아목에 속하므로 실을 만한 특기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9일 (금) 21:58 (KST)

보리고래[편집]

<의견>

*반대 고래가 너무 많아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38 (KST)

큰고래[편집]

<의견>

*찬성 고래 문서는 이것만 실어야 할 듯 해요. 다른 고래문서는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39 (KST)

  • 동의 이 문서를 우선 싣죠.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17 (KST)

기술과학 (2)[편집]

엑스박스 360[편집]

<의견>
의견 엑박뿐만 아니라 최근에 인기 있는 게임기 기종은 다 들어갔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4:23 (KST)
알찬 글만 뽑아서 넣는 거인가요? 그러면 철회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4:30 (KST)

자동 초점[편집]

<의견>

예술 (16)[편집]

핑크 플로이드[편집]

<의견>

리즈 위더스푼[편집]

<의견>

무한도전[편집]

<의견>
  • 반대 현재 방영중인 프로그램이고, 문서의 내용이 나중에 가서는 바뀌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언제든지 많은 내용이 바뀔 수 있는 문서의 출판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2:40 (KST)
  • 의견 사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위키의 특성을 알릴 수 있는 장치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문서의 맨 앞에 {{미종결 방송 프로그램}} 과 {{스포일러}} 틀을 현재의 그것과 비슷하게(출판 당시에는 업데이트 됐을 수 있음도 알림) 싣는 것도 독자의 위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 ∫∫∫님의 반대 의견도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 같네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08:43 (KST)

미야자키 하야오[편집]

<의견>
  • 볼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일본어 위키백과 에서 소개하는 것이 더 적당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쇄판에서 제외하였으면 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19 (KST)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한국 이외의 내용은 다루면 안 된다는 말인가요? ∫∫∫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2:42 (KST)
  • 언어와 상관없이 미야자키 하야오는 소개될 만한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3:14 (KST)
  • 많은 작품이 한국에 알려졌고 그에 따른 영향도 있는데 빼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09:27 (KST)
  • 다른 분들이 소개할 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굳이 이의제기하지 않겠습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0:49 (KST)
  • 저도 넣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1:26 (KST)
  • Yes check.svg완료 선정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35 (KST)

사우스 파크[편집]

<의견>
  • 문서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대한민국에서 방영된 횟수 자체가 너무 적고 마지막 방영이 2001년이라 대중에게 매우 낮섭니다.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회보 수준이라면 모를까,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한 인쇄판에서 이 문서까지 넣을 여력은 없어보입니다. 덧붙여서, 다른 문서들도 대중적 인지도가 '지나치게' 떨어지는 문서는 걸러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3:04 (KST)
찬성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9:46 (KST)

여명의 눈동자[편집]

<의견>
  • 여명의 눈동자무한도전 이 둘 중 하나만 싣는다고 하면 여명의 눈동자를 실어야 할 것입니다. 무한도전은 아직도 진행중이고 당분간 계속될 것인데 이를 인쇄판에 싣는 것은 위키백과의 중립성이나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성향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여명의 눈동자는 제작 과정이나 소재에 있어서 한국 드라마 역사상 기념비적인 작품이며, 타 백과사전에서 다루지 않는 드라마에 대한 문서라 위키백과의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인용된 자료가 오래된 것이라 만드는데 많은 공이 들어갔으리라는 점도 평가받을만 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06 (KST)
  • 찬성 ∫∫∫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2:38 (KST)

브이 포 벤데타 (영화)[편집]

<의견>
  • 한국어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이 문서가 인쇄판에 실리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화의 내용면에서도 그렇고 영화사적 가치에서도 그다지 높이 평가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 매트릭스의 다른 버전이랄까? 단지 문서의 질과 양 때문이라면 저는 반대를 표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요? --Pocket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38 (KST)
    • 찬성가치와 중요성이 대중적으로나 학술적으로 인정되지 못한다면 제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3:13 (KST)

FIFA 월드컵[편집]

<의견>

*반대 축구가 있으므로 다음 기회에...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Tinystu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저는 오히려 꼭 넣었으면 합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3:54 (KST)
  •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이니 꼭 넣었으면 합니다. Kwj2772 (msg) 2009년 10월 8일 (목) 13:57 (KST)
  • 빠져서는 안되겠죠.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3:35 (KST)

Yes check.svg완료 선정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31 (KST)

루 게릭[편집]

<의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편집]

<의견>

*찬성 축구팀은 이것만.. 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3 (KST)

스타크래프트[편집]

<의견> 한국인에게 친숙하다는 점은 두 말할 필요없이 맞는 말이기에, 꼭 넣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4:32 (KST)

야구[편집]

<의견>

양준혁[편집]

<의견>

첼시 FC[편집]

<의견>

*반대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3 (KST)

축구[편집]

<의견>
  • 축구와 관련한 문서가 축구 프로젝트의 활동에 힘입어 알찬 글로 많이 선정되어 있습니다만 20개의 문서를 고르는데 너무 중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생각엔 축구, 월드컵 두 문서 또는 둘 중 하나만 올렸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3:20 (KST)

* 동의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18 (KST) 심각한 고민이 필요...Dr (토론)

프리미어리그[편집]

언어와 문학 (1)[편집]

가로쓰기와 세로쓰기[편집]

<의견>

역사 (8)[편집]

강희제[편집]

<의견>

*찬성 중국 황제는 이것만..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4 (KST)

역사 분야 최초의 알찬 글입니다. 당연히 집어넣어야죠.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1일 (수) 09:12 (KST)

문화대혁명[편집]

<의견>

옹정제[편집]

<의견>

*반대 강희제가 있으므로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5 (KST)

무슨 소리입니까? 옹정제도 넣어야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8일 (목) 00:25 (KST)

조선인민유격대[편집]

<의견>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일명:북한)에서 그들이 자체적으로 인쇄하는 것이라면 몰라도, 이번 인쇄판에서는 무조건 제외하여야 할것 같아요. 그들의 전쟁사를 업적화 하여 서술한 것은 고무죄?던가에 해당될 거에요.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28 (KST)
  • 인쇄판은 문서의 선정 자체가 의도가 있다 여겨질 수 있으므로 불필요한 중립성 논쟁에 휘말릴 것 같아 저도 이 문서를 제외하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다만, 현재의 문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쟁 업적을 기리는 것도 아니고 찬양 고무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객관적 사실의 서술이 찬양 고무라니요. 21세기에 들어서도 이런 것이 불편하다는 것이 서글플 따름입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50 (KST)
  • 쓸데없는 마찰은 피해야지요. 이 문서는 제외되어야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7일 (수) 06:12 (KST)
  • 중립성에 문제가 있으면 먼저 편집하여 중립화하면 되는거지 알찬글을 출판하자는 취지를 왜 깨려고 하시나요. --케골 2009년 10월 7일 (수) 09:29 (KST)
  • 케골님과 Jjw님이 이 목록에 따른 법적인 책임발생시 모든 책임을 지시겠다면 최상책이고, 그렇지 않다면 빼시는 것이 차선책이고, 편집을 상당히 해서 싣겠다면 궁여지책인것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저희는 보다 많은 항목에 더 시간을 집중해야 하겠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0:54 (KST)
    • 법적인 책임이 발생할 것을 걱정하신다면 인쇄판에서 뺄 것을 여기서 논의하실 것이 아니라 당장 조선인민유격대문서를 고치거나 알찬글 해제토론을 개시하는 것이 순서 아닙니까? 이미 중립성과 내용이 검증되어 알찬글로 선정된 문서에 '법적인 책임', '편집을 상당히 해서 싣겠다면…'운운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힘듭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8:14 (KST)
  •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마찰이 불보듯 뻔하기에 문서를 빼는 것에 찬성한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국가보안법이 구시대적 법이라는 것은 논외로 하더라도 고무찬양죄는 매우 좁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 문서에 법적인 책임을 말씀하시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2:48 (KST)
  • 엄연히 대한민국 역사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는 것을 빼는 것도 이상합니다. 이 문서가 북조선에 편향된 시각을 가졌다면 별문제지만, 딱히 그런 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서가 문제가 된다면 《태백산맥》을 쓰신 조정래 작가님은 이미 감옥에 가 계시고도 남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7일 (수) 12:56 (KST)
  • 북한관련 글이라 하여 제외한다면 반대합니다. 또한, 유격대가 북한과만 관련있는 것은 아닙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1:29 (KST)
  • 핵심을 잘못 보시는 것 같아요. 한국어 위키백과(다개국가 민족의 시각에 의한 중립성)는 대한민국 위키백과(대한민국의 법률과 상식에 의한 중립성)가 아니지요. 하지만, 한국내에서 한국어로 발매되는 책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축이 되어 만드는 한국법률에 관할되는 책입니다. '대한민국 위키백과' 처럼 인식되게 됩니다. 당연히 한국의 다각적인 언론의 평가를 받게 되고 공격도 예상해야 해요. Jjw 님도 차후 논란을 가져올것을 우려하시므로 빼는 것으로 결론했으니 더이상 이의가 없으시면 이번 판에서는 제외하는 것으로 하지요. 다들 이점(일부 극렬반공언론이나 단체의 헐뜯기식 공격예상) 이해 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25 (KST)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안 담글 필요는 없잖습니까?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여론을 형성하는 매체가 아닙니다. 외부로부터의 비판이 정당한 비판이라면 당연히 신경을 써야 하겠지만, 단순히 "이런 문서가 올라오다니, 이거 완전히 빨갱이 집단 아냐?" 운운하는 비난까지 신경을 써가면서 책을 낼 거면 차라리 안 내는만 못할 것 같네요.--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8일 (목) 12:56 (KST)
  • 정보 구태여 여기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논란을 걱정하기 전에, 이미 보수 사이트에서 이 문서를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1]을 보시면, 위키백과의 내용을 그대로 자료로 활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덧붙여서, 이미 박영발, 이현상 등 조선인민유격대의 주요 지도자는 대한민국 법을 따르는 두산백과사전에도 올라온 상태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8일 (목) 12:58 (KST)
    순 여담입니다만, 저 사이트 들어가니까 아바스트가 바이러스 있는 사이트라고 차단하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9일 (금) 00:04 (KST)
  • 극렬반공언론을 위키백과가 고려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어차피 첫번째 책은 외부 배포용이라기보다는 내부적으로 보는 정도에 그칠 확률이 높으므로,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4:39 (KST)
  • 그렇다면, 이 항목의 주요선정자로 Pudmaker 님을 기록하여도 될런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27 (KST)
    • 선정자를 넣는 것이 아니라 주요 편집자를 기재해야 하겠죠. 그리고 저는 알찬 글 선정 토론에 참여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5 (KST)
    • 저작권도 주장할 수 없는 문서에 '주요선정자로 Pudmaker 님을 기록' 하자는 것이 혹 '법적인 책임' 운운한 것과 연관된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이 듭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0:47 (KST)
  • '주요선정자로 Pudmaker 님을 기록'하자고요? 재밌네요. 실명제를 통해 딱지붙여 책임을 회피하자는 겁니까? 애초에 이 문서가 인쇄판에 실린다고 해서 문제될 것 자체가 없는데 무슨 책임 회피입니까? 학문은 학문일 뿐, 이념과는 별개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념에 휘둘려 할 말을 할 수 없는게 그네들이 주장하는 속칭 '자유민주주의'라는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9:34 (KST)
만일 반동이 고집하고 평화적 통일사업을 방해하는 때에는 그는 
조선인민의 처단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조선인민은 조국의 통일과 
민주화와 독립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장애를 주는
모든 놈들을 자기의 길에서 능히 소탕할 것이다.

위와 같은 글에 대하여 앞뒤빼고 소개되면 그 여론적 반응이 어찌 될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8:09 (KST) 조선인민유격대가 민주운동을 했던 단체인가요? 아니면 용공단체인가요? 대한민국이 공산국가인가요? 아니면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그리고, 테러와 살생이 정당화 되는 내용이 충분히 교육적인 가치적인 항목일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8:17 (KST)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땅위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권의 의미심장한 책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의 목적은 다분히 사회적 상식과 사고에 합치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불러올 파장에 대하여는 누군가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발행인을 먼저 정한후 발행인이 최종 결정을 하는 것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책임은 발행인에게 돌아갑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8:20 (KST)

간단히 말하죠. '앞뒤 빠지고 소개'되는 것을 걱정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그것은 조선인민유격대 문서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순전히 '앞뒤 빠지고 소개한' 사람의 문제겠죠. 게다가 해당 문서가 조선인민유격대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을 담은 문서도 아니지 않습니까? 있었던 사실은 있었던 사실일 뿐입니다. 거기에 용공분자니 공산주의니 이런게 끼어들 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참 용하시네요. (더불에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상대어가 아닙니다. 믿거나 말거나, 공산주의의 최후방으로 남은 북조선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죠?)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9:35 (KST)
다시한번 말하지만, 조선인민유격대문서에 문제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토론에서 논의하거나 알찬글 해제 토론을 개시하셔야지 왜 여기서 문제를 제기하십니까? 이곳은 위키백과 인쇄판 수록 문서 목록을 선정하는 곳이지 문서 자체의 중립성이나 적법성(??????)을 논의하는 곳이 아닙니다. 게다가 다수 이용자에 의해 중립성이 검증되고 알찬글로까지 선정된 문서에, '테러와 살생이 정당화되는 내용'이라며 근거도 없는 트집을 잡는건 심히 불쾌합니다. 부적절한 곳에서 근거없는 문제제기로 분란을 일으키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0:52 (KST)
'발행인을 먼저 정한후 발행인이 최종 결정을 하는 것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는 발언은 위키백과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오해를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발행인이 모든걸 정하고 책임진다면 애초 이 토론페이지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게다가 한국에는 위키미디어 재단 지부도 없잖습니까? '책의 목적은 다분히 사회적 상식과 사고에 합치되어야 하고'라 하셨는데, 저는 조선인민유격대문서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것이 걱정되어 인쇄판에 싣는데 반대한 바 있지만 그 문서가 '사회적 상식과 사고'에 불합치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만일 '사회적 상식과 사고'에 불합치한다면 애초 알찬글에 오르지도 못했을 것이며, 지금 문서에도 조선인민유격대에 대한 찬양의 흔적은 찾을 수 없습니다. 혹 Dr님 눈에는 그런게 보이실지도 모르겠지만, 중립성 여부는 어디까지나 다수의 객관적 시각으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22 (KST)

Yhj4315 님의 눈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와 한국 위키백과가 같은 글자로 보이시는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1:58 (KST)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불필요한 오해에 휩싸일까 걱정해서 조선인민유격대 문서의 이번 인쇄판 수록을 반대한 바가 있을 뿐, 해당 문서가 대한민국 법률에 어긋나거나 보편적 상식에 심각히 어긋난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강조하지만, 문서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는 해당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알찬글로 올라가 검증된 문서를 이곳에서 '테러와 살생이 정당화되는 내용'운운하며 매도하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5:09 (KST)

Yes check.svg완료 이 문서는 제외 하기로 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13 (KST)

토론의 내용을 무시하고 멋대로 제외하는 건 인정할 수 없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14일 (수) 19:55 (KST)
싣자, 말자의 이견이 있는 문서는 싣지 않기로 하는 것이 '총의' 라고 보여집니다만, '멋대로' 제외하였다니 그렇게 '멋대로' 발언해도 되는 건가요? 예의가 없으시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09:18 (KST)
당초 이 문서를 제외하자는 의견이 올라왔지만 이의가 다수 제기되었고 결론이 확실히 나지 않았는데 '총의'라니요. 게다가 Dr님은 이 문서의 제외를 강력히 주장하신데다, 논의과정에서 법적인 책임 등을 거론하며 마찰을 초래한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분이 무슨 권한으로 결론을 내려버릴 수 있습니까? 결정 자체의 중립성에 심각한 의문이 들게 합니다. 결론은 이용자의 총의가 모아진 다음에 다수가 인정하는 분이 내리면 됩니다. 지금 Dr님이 결론을 내리는건 매우 성급하고 매우 부적절해 보입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1:30 (KST)

의견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표현을 조금 더 예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아울러 이 문서의 인쇄판 삽입 여부는 출판사에서 인쇄당시에 법적인 문제를 확인한 후 결정하면 될 것 같군요. 법을 잘 모르시는 대다수의 편집자들이 논의할 내용이 아니라 생각되네요.--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2:34 (KST)

현재의 문서 정도의 내용은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출판되어 있는 많은 서적에 그대로 인용되어 있습니다. 이들도 모두 국가보안법 위반인가요? 대표적인 예로 앞의 토론에서 언급되어 있는 조정래 선생의 태백산맥은 국가보안법 위반 시비 결과 무죄로 판정된 바 있습니다. 법을 잘 모르시기는 Dr님도 마찬가지인 듯 하고 자꾸 실정법 위반이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문서의 내용부터 꼼꼼히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현재의 문서에서는 오히려 차일혁과 같이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토벌대 지휘관의 미담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토론에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먼저 고려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별도의 편집진을 구성하는 것 역시 위키 공동체 내에서 총의를 모아 할 일입니다. 인쇄판을 만드는데 필요하다면 인쇄판 편집진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것이 출판사의 몫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19일 (월) 22:20 (KST)
그럼 Jjw 님의 몫으로 하지요. 그리고, 모든 것이 총의로 반드시 결정될 필요는 없지요. 적절한 사안은 적절하게 관심있는 분들이 처리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총의는 전체주의나 민주주의 또는 신라의 화백회의처럼 만장일치도 아닙니다. 뜻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처리해 나가는 것이 총의가 아닐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00:05 (KST)
애시당초 인쇄판을 출판사의 뜻에 맞추어서 할거였으면 이런 기나긴 토론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요. 그리고, 위에서처럼 자꾸 '누구의 책임으로 하자'고 자꾸 동료에게 함부로 짐을 지우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Dr님께서는 이번 인쇄판의 모습을 결정짓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데, 그렇다면 인쇄판에 대한 '책임'을 '함께' 지셔야 하지 않나요? 책임을 져야 할 입장에서 이 문서가 싫다면, 함께 일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주시기 바랍니다. 뜻을 같이하고 있는 동료에게 책임을 마음대로 나누지는 말아주세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0일 (화) 00:21 (KST)
이니그마7님의 의견에 공감해요. 함께 책임져야 할 부분이죠. 다 같은 동료의 개념이 되기 때문에 혼자서 책임지라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사를 묻는 거에요. 직장 내부에서도 같은 팀의 팀원들에게 그 사안에 대하여 책임지겠냐고 묻고 지겠다고 하면 신뢰를 해주고 뜻한바대로 하라고 하는 것이지요. 모든 주장에 대하여 그래 무조건 그렇게 하자라고 할 수는 없다고 보거든요. 물론 책임은 쓰신바와 같은 공동책임을 지게 되겠지만 말이지요. 자신의 발언에 최소한의 책임을 지는 것이 올바른 총의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지금 위키백과는 일정부분 특혜를 누리고 있어요. 타 국가의 재단법인이 서버운영의 주체이고, 참여자는 모두 익명이고, POV 등등이 그런 점들이지요. 그러나, 책으로 만들면 그런 것들은 사라지고 권리와 혜택은 사람과 지역의 커뮤니티와 법률하에 놓이게 되지요. 제가 쓰는 책임에 대한 질문은 그런 의미에서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가자라는 의미이고 책임질 수 있다면 그대로 신뢰할 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오늘 가입한 사용자가 최초발언으로 '내가 책임지겠다' 또는 '이것이 옳다' 라고 주장하시면 그냥 '무플'로 반응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중요한 분들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인만큼 저는 책임을 질 수 있냐를 물어보고 책임지겠다고 한다면 신뢰하겠다는 이야기이지요. 제 주장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요? 어떤 사회에서든 팀웍이 이루어지는 곳에서는 일반적인 내용이랍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08:02 (KST)
팀웍이 중요하다는 말씀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현재 조선인민유격대 관련 토론을 보셨으면 합니다. Dr님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넣어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내고 있는데 Dr님께서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이건 안된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물론 소수의 의견은 무시해도 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만 계속 반대를 외치고 있는 상황이라면 (법적인 문제를 운운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조금 더 귀를 기울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1:05 (KST)
그러니깐 문제없다는 의견을 내신 저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용자들 중에 자신이 그 문서의 선정등록에 책임을 질수 있다라고 밝히시는 분이 단 1분이라도 있느냐는 것이 저의 핵심질문사항이에요. 책임은 지기 싫고 빠지는 것은 아닌것이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생각되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4:20 (KST)
거기에 대해서 인쇄판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책임을 지고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이니그마7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해당 문서 때문에 인쇄판 사업에 뭔가 지장이 있는 것인지요, 아니면 일종의 자기검열적인 생각(및 후원사의 예상되는 문제제기) 때문에 이 문서에 대해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시는지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8:14 (KST)
전원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사안이라면 전원이 동의하여야 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저는 이 문서의 책임에 대하여 동의할 수 없군요. 동의하지 않는 것에 공동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23:23 (KST)
위키백과는 만장일치가 아닙니다. 만장일치를 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총의에 의해 굴러가는 시스템입니다. 지금과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만장일치가 되지 않는다면 대체적인 의견을 따라 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00:09 (KST)
토론은 충분히 한것 같고, 토론만으로는 개인별 의사표시가 불분명해 지므로 최종적으로 토론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참여자 여러분의 투표로 정확하게 개인의 최종적인 판단을 의사표시하기로 하고 결론짓기로 하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08:27 (KST)
선정 기준[편집]
  • 선정기준을 정하지 않고 투표를 연것은 이 문서가 삽입되는 경우 삽입되는 것에 찬성하신 분들의 기록과 반대하신 분들의 기록을 남기기 위한 것으로 추후에 법률적인 책임을 지게 될 기초근거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1:33 (KST)
사회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는(또는 사회인들에게도) 고압적으로 들릴 수 있는 법 운운 행위는 그만둬 주시기 바랍니다. Dr님께서 차후에 조선인민유격대가 없는 인쇄판을 만드시면 될 것 아닙니까?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1:39 (KST)
시간이 그렇게 없나요? 긴 시간이 지나도 총의를 만들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로를 설득할 수 있는 시간은 아직 충분히 있는 것 같은데요. 투표를 중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Dr님께서 이번 투표를 임의로 시작하셨다는 사실 또한 이번 인쇄판 진행 과정의 역사에 남을 것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주시고, 신중하게 움직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r님께서는 부디 법보다 인간적 예의와 신뢰를 먼저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와 함께 짐을 짊어질 줄 모르시는 분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2일 (목) 23:43 (KST)
adidas님이 저 혼자서 빨치산 항목이 없는 위키백과를 만들면 그만이라고 발언하신다면 그것은 위키적이지 않다고 보는데요. 고압적이라는 표현도 옳지 않다고 보구요. 자신의 할 말 하고 나중에 문제될만한 사안에 대하여는 미리 알려서 피해를 볼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충분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진짜 위키 아닌가요? 옳다고 하는 것을 그대로 주장하시는 adidas 님처럼 저도 진실과 가능성을 미리 알려드리는 것이 예의지요.

그리고, 저는 이니그마7님을 제 동료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여기는 각자가 좋아서 토론에 참석하고 활동하는 곳이지요. 토론에 참석한 사람이 갑자기 동료가 될 수는 없어요.

투표를 중단할 생각은 없어요. 더 많은 분들이 이 문서의 인쇄판 선정이 옳다고 하면 할수록 그것 역시 더 위키적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6:32 (KST)

우려했던 대로 법률적인 회피 장치를 만드신 것이로군요. 공개적으로 불필요하게(Dr님께서는 법률적 책임을 지게 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하시지만) 이런 투표를 여는 것은 전혀 위키적이지도 않으며, 이런 사업을 주도적으로 시작해 놓으시고는 동료의식 없이 진행하고 계셨다니 이렇게 가다가는 참여율이 더 떨어질 것 같아 우려됩니다. 이미 방관하시는 분도 계시는군요. 투표를 중단할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 투표의 결과는 수용하실 생각이 있으신 겁니까?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8:44 (KST)
투표결과의 수용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문제이고, 의미없는 인신공격적인 토론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토론의 마무리를 위해 투표를 연것이랍니다. 저는 반대를 찬성으로 옮길 생각은 전혀 없고 책임 또한 연대해서 질 생각이 없어요. 제가 원하는 위키백과인쇄판 책을 마음대로 만들 생각이었다면 여기서 토론참여같은 것은 하지 않았을 거에요. 저 역시 의견을 내는 한 사람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랍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4일 (토) 06:42 (KST)
주관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미 법적인 문제에 대해 Dr님이 이정도 언급하신 것은 인신 공격으로 볼 수도 있을겁니다. Dr님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같이 일을 하는 사람을 '동료'로 생각하지 않으신다는 점에 대해서는 좀 놀랍군요. 개인의 자유는 개인의 일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보장될테지만, 함께 하는 일에서라면 동료와 서로 양보하면서 타협을 찾는 것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합니다. Dr님께서 본인이 이미 인쇄판 모임의 '적극적 참여자'가 되었음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투표를 열고 '결과는 마음대로 생각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도 아쉽군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4일 (토) 13:49 (KST)
이니그마7님 , 마음대로 단어를 바꾸시네요. 여러분이 판단하실 문제라고만 썼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8:57 (KST)
투표결과과 어찌되었든 나는 무조건 반대다 라는 것은 이 문서가 포함된 인쇄판 사업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으시겠다는 의사표시로 봐도 될런지요? 이래서 위키적인 행동은 어려운 모양입니다.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방향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만둔다면 큰 문제가 생기겠지만, 위키백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냥 발을 빼면 되니 얼마나 편합니까.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4일 (토) 14:15 (KST)
아디다스님, 이 항목에 대한 선정에 대하여 '나는 반대의사를 밝힌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를 그만두겠다라고 한것이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니지요. 아디다스님이 만들려는 빨치산의 업적을 홍보하는 책이 제가 만들려는 정치중립적인 책과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요? 쇠고기협상도 넣어서 현정권타도를 외치고 싶은것이 아디다스님의 본심 아닌가요? 그것을 못하게 하는 쪽이 이 프로젝트의 토론에 참여하고 있으니까 나가라고 하시는 것처럼 보이네요. 소수의 의견자가 끝까지 그 의견을 굽히지 않으면 죽창으로 찔러 죽이실 작정인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8:57 (KST) 다소 과한 발언에 대하여 삭제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10:24 (KST)
이 발언 심히 부적절합니다. 상대가 하지도 않은 발언을 확대 재생산하고 계시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9:57 (KST)
그리고 이번 책을 혼자 만드시는 것처럼 발언하시는 것도 부적절합니다. 연대책임을 괜히 묻는 것이 아니죠.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10:22 (KST)
투표결과를 수용하지 않으시겠다니, 투표를 연 당사자로서의 책임감이 없으시군요. 책임지는 것에 강한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의견 수렴은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지만 투표를 게시하신 것에 대해서는 적어도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자세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과가 어쨌건 책임은 질 수 없다는 말씀은 투표의 목적이 현재의 그것(의견수렴을 통해 책에의 등재여부 결정)과 맞지 않다는 것을 뜻하며 결국 반대표를 던질 분의 책임회피가 주된 목적이라는 점에서 씁쓸합니다. 투표를 처음 여실 적에는 책임회피의 수단으로 쓰일 것이라고는 일언반구 없으셨지요. 세 분 정도 찬성표를 달고 나니 그제서야 투표의 목적을 개진하시더군요. 이것 덕에 Dr께서 행여 이것을 법적 자료로 쓰려고 한다 하더라도 편집 기록이 남는 위키의 특성상 뜻대로 되시리라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애초에 무조건이라는 강한 '조건'을 다셨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고 봅니다. 평소 '위키적'인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토론을 통한 의견 수렴 자체를 애초에 불가하다고 못 박고 토론하시니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4일 (토) 15:24 (KST)
문서 1개를 '넣자' 또는 '말자' 하자는 것으로 인해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기 위한 최종의사확인 과정입니다. 토론이 길어지면 투표로 마무리하는 것은 많은 전례에 비취어 보아 위키적인 방법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투표로 마무리하면 되는 것이고 이 항목에 대한 선정결과는 제가 아닌 다른 분이 발표하면 되는 것이지요. 왜 제가 그것을 반드시 수용해야 하는가요? 우습군요. 상대방에게 으름장을 놓고 윽박지르는 듯한 모습을 보이시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8:57 (KST)
위키적인 방법이라니요? 그리고 총의가 그렇게 나왔으면 수용하는 것이 위키 정신 아니었던가요? 이쯤되면 문서를 집어넣어도 될 듯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5일 (일) 08:59 (KST)
아직도 위키백과에 대해 오해하고 계시는군요. 그 많다는 전례 실례지만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토론에서 반박할 논조가 더 이상 없으시면 상대의 의견을 수용하거나 암묵적으로 용인하시는 게 건전한 토론 문화라고 봅니다. 그리고 요 아래 답변은 결국 이 결과를 용납하지 않으시겠다는 뜻의 토론 회피로 보이는군요. 제가 으름장을 놓고 윽박지른다는 해석, 또 슬쩍 책임을 상대에게 넘기시는군요. 이것에 대해서는 답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곡해'에 대해선 이곳에서 더이상 답변드리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지요.(참조)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9:57 (KST)
그렇다면 Yes check.svg완료 선정 확인은 윤성현님께서 기록 하시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9:19 (KST)
  • 이명박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어이가 없을 따름이군요^^... 이명박 비판자는 다 죽창 폭력 시위대고, 무슨 일만 하면 이명박 하야로 몰고가려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몰지 마시기 바랍니다. Dr님의 정치적 편향이 점점 목불인견의 수준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 어리숙했던 처음 몇 개월은 몰라도, 스스로 정치적 편향을 보인 바는 없다고 자부하는데, 심한 정치적 편견을 가진 분으로부터 빨치산을 찬양하려는 것이냐, 죽창으로 찌르려는 것이냐라는 식의 말을 들으니 너무 행복하군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14:17 (KST)
  • 죽창 발언은 이미 취소하였어요. 취소한 발언을 두고 계속 물고 늘어지려는 의도가 무언가요? 님과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위키백과인쇄판 작업에서 빠지라고 먼저 말씀하신 분은 바로 아디다스님 아니신가요? 꼬투리 잡고 늘어지면 감 떨어지나요? 아디다스님의 글의 서명분을 클릭하고 님의 사용자문서를 보면 이명박하야 라고 되어 있으니 모든 발언마다 이명박 하야를 외치는 것과 같은 효과 아닌가요? 님은 노무현 하야도 외치셨나요? 절대로 안하셨을 거에요. 그럼 제가 외쳤을까요? 저역시 노무현 하야를 외친적 없어요. 대통령은 대통령 본연의 임무만 잘하면 되는 것이지요.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선 사람들의 주장에 그대로 휩쓸려서 무조건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이 바로 불순한 생각을 가진 좌파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8:26 (KST)
    • Symbol question.svg질문 여기서의 '불순한 생각을 가진 좌파들'이란, '좌파들 중 일부 불순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란 뜻일까요? 아니면 글자 그대로 '좌파들은 생각이 불순해'라는 뜻일까요? 그리고 이명박 씨가 과연 대통령 본연의 임무를 잘 하고 있을까요? 따져 묻는게 아니라, 그냥 읽다보니 든 생각입니다. 흠흠.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0:05 (KST)
    • 죄송하지만 한나라당과는 다른 입장에서 노무현 하야도 외쳤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잘못을 했으면 탄핵될 수도 있고 하야할 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Dr님의 발언은 이승만을 하야시킨 419 혁명도 잘못된 것이다라고 하시는 꼴이네요. 그리고 전 님보고 빠지라고 한 적 없거든요. Dr님이야말로 그동안 이 사업을 주도해가는 인상을 풍기시다가 '이 문서가 들어가는 한 나는 아무런 참여도 지원도 하지 않을 것이다' + 윤성현님의 토론방에 법적인 협박까지 쓰시지 않았나요? 그리고 죽창 발언을 취소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건가요? 저도 님을 심하게 모욕한 이후 취소하면 되는 건지요? 사과 말씀부터 하고 시작하셨다면 좋았을텐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래도 현재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기성 세대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뒷세대에게 모범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1:06 (KST)
그렇군요. 민주당이 아니라 진보신당이시니 진보신당은 무조건 여당을 부수고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지요. 그러니 그럴수도 있겠군요. 사과는 님이 먼저 하셔야 할듯한데요. 저한테는 한마디 통보도 없이 사랑방에 제가 마음대로 모든 문서를 결론내리고 인쇄를 하려고 한다고 주장하여 인쇄판에 대한 토론이 갑자기 비난과 질타로 일순간에 바뀌었어요. 님이 먼저 제게 결론을 너무 빨리 내리니 조금 늦춰 달라고 한마디라도 하셨나요? 님이 주최하는 오프라인모임에는 끼고 싶지 않다라고 한 이후로 좋은 않은 감정을 가지고 그리 하신 것 아닌가요? 어쨋든 제 사용자토론 문서에서 이 문서의 인쇄판 삽입에 법적인 책임을 지시겠다고 간접적으로 선언을 하셨으니 그리 하시면 되지요. 이렇게 간단한 것을 뭘 그리 길게 토론했을까요? 이제 부터 adidas 님이 인쇄판 작업을 계속 하시지요. 저는 CC-BY-SA 3.0 과 GFDL 1.2 의 상업적인 저작권 이용에 대한 무상이용을 출판사에 충분히 설명드렸으니 아마도 여러분의 뜻을 잘 이해하고 어느순간 좋은 위키백과 문서를 응용한 백과사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55 (KST)
죄송하지만 사전 통보도 없이 일단 결론내리고 프로젝트 문서에 등록하신 분은 Dr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 글을 쓰는 것도 말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실언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셔야지 왜 계속해서 정치적인 편견으로 남을 재단하시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제가 위키백과 내에서 한나라당,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색안경을 끼고 대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는지요. 제가 님을 모욕하고 나서 <del>만 달아 두면 실언이 무마되는 것인지요. 위키백과는 협동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리고 Dr님은 그 협동을 이끌어갈 활동적인 사용자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자 모욕과 협박으로 나오시는 모습에 실망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현재 인쇄판의 방향에 완전히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저는 Dr님과 같은 활동적인 분들이 현실에서 만나서 저돌적으로 추진하며 한편으로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방식을 구상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알찬글 위주로 진행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Dr님은 여전히 "진보신당은 무조건 여당을 부수고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려 한다"는 식으로 클라시커님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왜 Dr님께서는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고, 다른 사용자들을 불쾌하게 하시는지요. 이번 일로 싸움이 계속된다면 저 역시 한발 물러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Dr님께서 정치적 편견 없이 위키백과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05 (KST)
아마도 내용상 저와 아디다스님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어이없는게 사라지는건 아닙니다만. 낄낄.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16 (KST)
아직도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하신 데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해당 문서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모든 기여자(저작자)가 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해당 문서의 '출판'에 대한 책임은 출판에 관여한 모든 기여자(참여자)가 연대하여 갖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지부도, 대표도 없는 마당에 자꾸 책임자 찾는 토론은 결론을 찾을 수 없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06 (KST)
인쇄판에 넣자 (선정찬성)[편집]
  1. 찬성 왜 여기서 투표를 해야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표는 행사합니다. Dr님께서 이 투표를 책임회피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선정 기준(필요 득표%)도 정해지지 않았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1:16 (KST)
  2. 찬성 우리가 도둑도 아닌데, 제 발 저릴 필요는 없지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21일 (수) 14:35 (KST)
  3. 찬성 반대할 뚜렷한 이유가 없습니다. 문서의 품질도 다른 알찬글에 비해 부족함이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7:22 (KST)
  4. 찬성 이유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2일 (목) 11:52 (KST)
  5. 찬성 공연한 분란을 염려하고는 있었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투표를 하는 거라면 찬성에 한 표입니다. 우리가 거리낄 것이야 없지요. Jjw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23:48 (KST)
  6. 찬성 제발 '문서 그 자체'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프리스터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10:10 (KST)
인쇄판에 넣지 말자 (선정반대)[편집]
  1. 선정 반대 합니다. 이유는 추후에 분란조성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08:27 (KST)

Yes check.svg완료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5일 (일) 09:34 (KST)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편집]

<의견>

아우구스투스[편집]

<의견>

*반대 고대 로마 있으므로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5 (KST)

님의 의견에 절대 반대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8일 (목) 00:26 (KST)
관련글로 안내하고 둘 다 실리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대부분의 중복성 있는 글들은 관련글 항목으로 연결고리를 알려주면 되리라 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30 (KST)

고대 로마[편집]

<의견>

*찬성 로마 문서는 이것만..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5 (KST)

해리엇 터브먼[편집]

<의견>

지리 (4)[편집]

구미시[편집]

<의견>

금강산[편집]

<의견>

목포시[편집]

<의견>

스페인[편집]

<의견>

인간과 생활 (2)[편집]

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편집]

<의견>
  • 지극히 지엽적이므로 당연히 제외되어야 할 것 같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20 (KST)
  • 저는 오히려 지역 교통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아주 훌륭한 문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정보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반드시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46 (KST)
  • 위키백과에서만 다룰 수 있는 독특한 주제를 인쇄판에 올리는 것은 인쇄판을 발행하는 목적에 매우 적합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5:46 (KST)
  • 다른 분들 의견이 그러시다면 이의 없습니다. 아울러, 획일적인 사전이 아닌 독특한 위키의 진면목을 보여주자는 의견에 백번동의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36 (KST)
  • Yes check.svg완료 선정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32 (KST)

이탈리아 요리[편집]

<의견>

추가를 원하는 문서[편집]

인쇄판에 등재되기를 희망하는 문서의 이름과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이명박, 오바마, 대한민국 헌법 (간략화버전)..... 물론 적지 않은 수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12:21 (KST)

이명박은 비중립적 아닌가요? 그리고 문서도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7일 (수) 06:13 (KST)
대한민국빼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고쳐야 할 겁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18:15 (KST)
  • 의견 아무리 찾아봐도 문학 관련 문서가 하나도 없어서요. 영문판 알찬 글인 앵무새 죽이기의 번역을 완료해서 알찬 글로 만들고 추가하면 어떨까 하고 제안해 봅니다.(지금 번역하다가 중단된 상태네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35 (KST)

여기 찬반 표명 하는 곳인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7일 (수) 20:44 (KST)

의견으로 찬반도 낼 수 있죠.. 내면 안되나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46 (KST)
글쎄, 그보다 이 글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 인쇄판에 올라갈 만한 위키백과를 대표하는 양질의 문서가 무엇일까에 대해 진중히 토론하는게 더 좋겠지요. 단순히 찬성/반대 표만 표시해 놓는건 그다지 보기 좋지는 않네요.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7일 (수) 20:49 (KST)
잘 모르겠어요. 저는 초보자라 진중히 얘기하는 게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구요, 어쨌든 인쇄판에 들어갈 건지 여부를 알려 달라고 해서 제 의견을 명확하게 표시했을 뿐 입니다. 진중한 토론은 오래 활동한 사용자 분들이 해 주실 것 같네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0:52 (KST)
찬반 표명을 하는 곳은 아닙니다. 진중하게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단지 그냥 싫어식이시라면 곤란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8일 (목) 07:10 (KST)
그냥 싫어 한 적은 없습니다. 너무 화를 내시네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1:44 (KST)

쇠고기 수입 협상은 조금 아닌듯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38 (KST)

본 문서에도 언급했지만, 알찬 글 이외에 5~10개 항목 정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08년 대한민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논란미실과 같은 문서가 어떨까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1:30 (KST)
2008년 대한민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논란은 아직도 진행중인 일인데다가, 인쇄판에 싣는 것 자체가 조선인민유격대를 실음으로 예상되는 것과 비슷한 식의 논란에 휘말릴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1:54 (KST)

선덕여왕 같은 문서도 좋겠고, 이명박 문서는 간략화 하면 되리라 봐요. 이명박/인쇄판 에서 간략화 해보죠. 한국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한민국의 현직 국가원수에 대하여 싣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구요.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당 출신 이라도 저는 싣자고 했을 거에요. 오바마도 대한민국내부의 뉴스에 매우 자주등장하는 국가원수이므로 싣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위키미디어재단 본사가 있는 국가의 국가원수이기도 하구요. 물론 오바마/인쇄판 으로 정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09:34 (KST)

타 언어 위키백과의 알찬글을 번역한다면 모를까, 처음부터 문서를 완전히 손봐서 인쇄판에 올리자는건 너무 무리합니다. 현재 문서를 간략화해서 싣자는 것은 안그래도 더 손봐야 할 문서의 질을 크게 떨어려서 대중에 선보이는 것에 불과합니다.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를 알리는데 인쇄판 발행의 목적이 있으니 너무 완벽을 추구할 필요도 없고 무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1:51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선덕여왕이라 함은 프로그램 '선덕여왕'을 말하는 건지 아님 삼국시대 신라의 여왕 '선덕여왕'을 말씀하시는 건지? 만일 프로그램 '선덕여왕'이면 방영 중인 프로그램이므로 반대합니다.

'이명박', '오바마'가 분명히 영향력 있는 인물이긴 하지만, 저는 별도 문서 추가 없이 지금 뽑힌 알찬 글로 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벌써부터 논란이 생긴다는 것부터가 인쇄판에 들어가기에는 자격이 많이 떨어진다거나 출판 이후에도 논란이 많이 생길 수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무엇보다 첫 인쇄판이 한국어 위키백과를 알리는 데 초점을 둔 만큼, 굳이 무리하게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지식채널e처럼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가볍지만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루는 책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무엇보다 기존 문서를 고치려면 시간이 걸리고, 여기에 다시 많은 분들의 평가가 필요한 만큼 시간이 많이 지체될 듯 합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3:48 (KST)

  • 인쇄판을 만들려면 모든 알찬 글을 다 넣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인쇄판을 못 만들 것 같습니다. 글을 빼자는 의견을 내면 자신이 기여한 글을 제외시켰다고 막 화내고, 제가 낸 모든 의견을 절대 반대한다고 난리를 칩니다. 그러니 다 실지 않으면, 반대 의견이 나와서 할 수가 없지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더니, 인쇄판 목록을 선정을 모두 다 같이 하다보니 모두의 동의를 얻으려면 모든 알찬글을 다 집어넣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1:57 (KST)
그건 tiny님의 의견이 단순히 '비슷한 문서가 있으니까'라는 식이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대한민국 기자단의 경우 제외시키자고 하는 것에 대한 큰 이의 제기가 없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2:24 (KST)
책에 들어갈 알찬 글의 수가 제한되어 있다면 Tinystui님 의견도 일리는 있겠지요. 그런데 책 분량은 선정된 문서 분량을 확인해보고 결정을 하실건가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2:44 (KST)

의견 첫 인쇄판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독특함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문서들이 선정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오바마, 이명박은 내키지 않습니다. 미실은 많이 "탐나는 도다"입니다만 출처가 너무 제한적입니다. 이거 출처 보강할 수 없을 까요? 그리고 앵무새 죽이기는 문서를 아직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했습니다. 좀 보고서 의견을 말씀드릴께요. 마지막으로 두번째 인쇄판을 찍을 때에는 훌륭한 알찬 글인 조선인민유격대와 같은 글을 싣는다고 공정성을 의심하는 분위기가 없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까운 글입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2:34 (KST)

미실은 어차피 화랑세기가 유일 출처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바마, 이명박과 같은 문서도 실으면 좋겠지만 그것까지 토론하는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일단은 알찬 글에서만 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2:36 (KST)
미실을 왜 넣어야 되나요.. 화랑세기가 위작 논란이 있고 단순히 드라마 때문에 넣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9일 (금) 04:38 (KST)
드라마 때문에 추천한 것 맞습니다. '흥미'를 끌 수 있다면 미실, 이명박, 오바마 이런 것은 있으면 좋겠지요. 다만, 온라인 토론만으로 결정하기는 어렵기에 현재는 보류중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4 (KST)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번판에서는 정치적인 이슈가 될 만한 글은 모두 제외시키는 수준에서 첫판을 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첫판의 목적은 사회적인 호응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목적중 하나라고 의견일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3:32 (KST)

전 왜 정치적으로 논란이 될 우려가 있는 글을 제외시켜야 하는 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사회적인 분위기 문제라면, 이미 이전에 국방부에서 지정한 금서 목록이 웃음거리가 되었다는 것에서 이미 대한민국 사회가 그런 정도의 내용은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낼 때 대한민국 사회를 본다고 하지만, 지금의 논란은 너무 보수층의 의견에만 신경쓰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9일 (금) 00:09 (KST)
'유격대'가 문제인 것 같은데, 대체로 '문제 없다'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1:11 (KST)
반쯤 진담으로 이야기하면, 극렬반공세력이 표제어 선정을 정말 혹시라도 문제삼아 사회 이슈로 만들어준다면, 부수적인 홍보효과가 꽤 괜찮을 것 같네요. 우리가 보기에도 정치적으로 편향된 표제어 선정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그냥 소신껏 행동하면 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1:38 (KST)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인가? --Pakman ㅡ(문서),(토론),(기여) 2009년 10월 22일 (목) 13:02 (KST)
다들 좋다고 하시면야 유격대 문서는 정말 탐나는 수준이죠. 어찌 되었든 문서의 선정에서 최대한 이견이 없는 것을 먼저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위키백과토론:인쇄판에서 문서 수를 한 50개 정도로 하자는 의견이 다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렇다면 어차피 몇 개는 아쉬워도 빼야 합니다. 케플러 문서가 알찬글이 된다면 그것도 후보에 넣어서 토론해야지요. Jjw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1:42 (KST)

이미 알찬 글만 뽑는 거 아닌가요? 주동자이신 아디다스님도 알찬 글에서만 하자고 하시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9일 (금) 06:59 (KST)

주동자(?)라니 이상한 어감이^^... 암튼 아직 알찬 글만 하는 것으로 못박은 것은 아니지만, 알찬 글 이외의 것을 선정하려면 온라인 토론의 특성상 시간 소모가 심할 것입니다. 글 선정이 마무리되기 전에 알찬 글이 된다면 그때 논의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39 (KST)

우선 기본적으로 알찬글로 선정된 문서만을 넣는 것으로 하지요. 그 알찬글들 중에서도 추후에 논란 여지가 없는 것들로만 선정된다면 크게 문제되거나 시간소모적인 논쟁이 계속될 가능성이 없을 거라 생각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5:55 (KST)

뒤늦게 끼어들게 되었습니다만, 대한민국의 정치를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물론 문서가 아직 부분적으로 미완성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정치사라던가 정부 구성과 형태, 그리고 대한민국의 선거 등과 관련해서 객관적으로 잘 기술되어 있다고 자부합니다. 물론 인쇄판 문서로 선정된다면 인쇄판용으로 제가 정리할 의향도 있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0:21 (KST)

그리고 한국사 문서도 추천합니다. 현재 알찬 글 후보로도 제가 신청했을 정도로, 문서 품질도 괜찮고 항목 면에서도 싣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1:36 (KST)

미야자키 하야오 말고 만화나 애니메이션에 관한 문서 하나 쯤은 더 넣었으면합니다, 혹시 모르지만 오덕 계열 문서를 넣으면 여러가지 의미로 주목받을지도 모르죠.--Leedors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16:40 (KST)

  • 요새 이야기가 좀 뜸해지긴 했는데, 알찬글 중에 몇 개를 몇page 분량으로 만들 것인지도 아직 논의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그 이야기를 마무리지어 놓고 다른 글을 넣었으면 합니다. 알찬글도 잘려나갈 수밖에 없는 마당에 알찬글 이외까지 범위를 넓히면 논의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27 (KST)
생각해보니 알찬 글도 잘릴 마당에 다른 문서까지 넣어보려는 것은 욕심 같기도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42 (KST)

의견 알찬글 이외의 글은 일단 알찬글중 25개 항목정도가 선정된후 자리가 남으면 그때 의논해 보는 것으로 하면 될것 같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9:34 (KST)

뭐니뭐니 해도 조선 세종입니다. 누가 봐도 없는 것은 의문.----hyolee2♪/H.L.LEE 2009년 10월 26일 (월) 13:22 (KST)

근본적인 문제 몇 가지[편집]

우리가 목록을 선정하고, 책을 만드는데 있어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책 포맷을 B5로 잡을 경우, 글자 크기 7 기준으로 알찬 글 1개당 10페이지 가량 나옵니다. 50개를 선정한다면 책의 길이가 500페이지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서문 - 짐보에게 부탁해서 승락되면 대박 - 이나 위키백과에 대한 소개글 같은 것도 필요하므로)

따라서 아무리 많아도 현재 알찬 글의 절반 수준인 25~30개만을 책에 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300페이지 가까이 됩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과연 몇 명이 책을 구입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것을 통해 위키백과를 외부에 '홍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초의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 인쇄물이라는 점 이상의 것이 무엇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구입자의 최대치는 위키백과 컨퍼런스에 나온 인원수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어차피 알찬 글 위주로 뽑는다는 것부터가 '책답게' 만드는 것보다는 '동인지'의 성격이 강한 점도 있겠고요. 하지만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게 된다면, 좀더 저렴하고 모양새 있게 만들 수도 있겠지요.

또 문제는 어떻게 인쇄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대학가 복사집이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300페이지를 50권 인쇄한다면, 어림짐작으로 권당 8000~10000원 정도가 예상됩니다.

책 디자인, 글꼴, 글자 크기는 어떻게 할 것인가도 문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 가격은 생산 단가의 몇%로 할 것인가, 남는 수익금은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문제도 있고요.

현재 어떤 글을 뽑을 것인가로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차피 나온 결과물의 대부분은 여기서 토론하고 편집하는 여러분이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지나치게 이건 이런 논란에 휩싸이겠다, 저건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는 식으로 하기보다는, 정말 현실적으로 어떻게 25~30개를 추릴 것이냐하는 문제를 가지고 논의했으면 합니다.

일단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중국 황제가 2명이면 1명 빼고, 고래가 여러 마리면 한 마리만 넣는 식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저 의견을 들었을 때는 "뭐 있어도 상관 없잖아?"라고 생각했지만,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군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1:42 (KST)

그래서 일단 서로 동의하기 쉬운 문서부터 추렸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1:44 (KST)

흑백인쇄로 가야할까요? 컬러 인쇄가 사진이나 그림을 보기에는 좋지만 단가가 상당히 올라갈 것 같네요. 2도 인쇄도 가능하겠지만,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욕심같아서는 비싸더라도 무식하게 컬러 인쇄로 찍고 싶네요. 인터넷으로도 PDF가 올라오면, 집에서 컬러로 인쇄할 수 있는데, 책이 흑백이라면, 책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반감할 것 같거든요.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5:13 (KST)

저도 칼라라면 이 해외에서라도 구입하고 싶습니다만 2도나 흑백이라면... 별로 구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9일 (금) 05:58 (KST)
사진을 생각 못했군요. 하지만 대학가 복사집이라 하여 흑백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이런 부분은 글 선정이 마무리되어야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겠지만(대학가에서 컬러인쇄를 하느냐, 출판사를 알아보느냐), 일단은 염두에 두고 선정하는 것이 좋겠죠?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1 (KST)
출판사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출판사를 통해서 출판을 한다고 결정이 나면 제가 지인을 통해서 출판사를 물색해보겠습니다. --WaffenS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1:04 (KST)
그 점에 관해서는 항목 선정, 예상 출판 권수 등이 결정되면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25 (KST)

25개의 문서 선정 예시[편집]

시범적으로 골라봤습니다. 58개 중에 25개만 골랐습니다.

  • 철학 종교(2) : 키르케고르, 역사적 예수
  • 정치, 사회(2) : 서울대학교, 헌법
  • 자연과학(7) : (극좌표계, 조화진동자) 중 1, 라부아지에, 프리스틀리, (태양계,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 항성) 중 1, 진화, 알로사우루스, 범고래
  • 기술과학(1) : 엑스박스
  • 예술(3) : 핑크 플로이드, 미야자키 하야오, (무한도전, 여명의 눈동자) 중 1
  • 스포츠(4) : 스타크래프트, 야구, (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월드컵) 중2
  • 역사(4) : (강희제, 문화대혁명) 중1, 조선인민유격대, 동부전선, 아우구스투스
  • 지리(1) : 금강산
  • 기타(1) : 마창진 시내버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2:00 (KST)
  • 25개의 문서선정에 이의가 없습니다. 인쇄는 칼라로 하고 참여하시는 분들 중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서 유명잡지사나 출판사와 Joint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35 (KST)
한가지 추가 아이디어인데, 삼성,LG 등 대기업의 자사회보잡지에 항목별로 한두개씩 끼워넣기를 하고 협력을 서로 홍보 (기업측은 사회공헌, 위키측은 정보공헌) 쪽으로 유도하는 방향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0 (KST)
만약 100단위로 인쇄를 할 수 있다면 모르겠으되 현실적으로 대기업의 힘을 빌리는 것은 어렵지 않을지요. 삼성, LG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인 다음넷의 협력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맥이 있다면 모르겠습니다만. 100단위 인쇄가 힘들다면 출판사를 통해 인쇄한다는 계획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은 자체적으로 디자인, 인쇄를 모두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3 (KST)

:: 다른 회사는 잘 모르지만, SK C&C OOO 부회장님께는 제안을 해봄직해요. 그분의 강연에서 위키피디어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것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SK는 사회사업으로 도시락사업을 통해 인력을 고용하고 저소득층에 무료 또는 저가 급식을 하여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고 PR하시더군요. 제가 한번 여쭤볼께요.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길...--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9:10 (KST) 철회합니다. 조선인민유격대는 빠져야 되는 항목이라고 생각하고, 이 항목이 첨부되는 한 저는 어떤 지원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책은 오기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8:23 (KST)

문서 선정의 문제와 출판 방식의 문제를 연계하여 토론하는 점은 유감입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9:57 (KST)
기업의 지원 때문에 특정 문서를 빼야 한다면, 그런 지원은 없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주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13 (KST)
adidas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성과 독립성이 생명이며, 외부로부터의 협찬은 어떠한 경우에도 이에 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4:54 (KST)
그럼 25개의 문서를 올리되 강희제, 문화대혁명 중 하나를 택하라면 강희제를 택하는게 낫습니다. 만약 문화대혁명이 된다면 역사 알찬 글 중 현대 이후가 3개고 근대 이전이 하나입니다. 만약 강희제를 올리면 현대 이후는 2개, 근대 이전은 2개로 비율이 같아지겠죠. 거기에다가 강희제의 내용에 옹정제의 주요 내용까지 일부 포함하여 올리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0일 (토) 02:08 (KST)
  • 외부지원은 접고 처음 의기투합한대로 뜻있는 분들끼리 소액출연으로 책을 완성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것 같군요. 저는 빨치산, 쇠고기협상 같은 문건이 있는 책은 구입하기 싫고, 다른분께 전달해 주기도 싫습니다. 특정정치색을 가진분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이책을 이용하시겠다면 저는 여기서 손을 떼겠습니다. 제 업무도 바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9:11 (KST)
    • 좀 비아냥거려서 죄송합니다만, 참 흥미로운 분이네요. 위에서 이명박 씨 문서를 넣자고 하실때는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마다 물론 성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성향과 반대되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이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문제가 없다면 인정할 줄 아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사족을 붙이자면, 자꾸만 기업의 지원을 볼모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욕망이 느껴집니다만, 위키에서라도 그런 때묻은 생각은 좀 버려주시지요. ^^ 여기 편집자 중 그 누구도 위백에 공헌하는 것이 자신에게 물질적으로 이득이 되리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Dr 님의 발언은 그 분들에게 모욕을 가져다주는 언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0:50 (KST)
      • 언쟁을 좋아하시는 군요. 기업의 지원을 볼모로 영향력 행사요? 저도 비아냥 거려서 죄송합니다만, 뭐 눈에 뭐 밖에 안보인다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이명박 문서는 강한 주장도 아니고 그냥 제 아이디어 를 툭 던졌을 뿐입니다. 그건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한국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떻게 생각하면 한국어의 주인이며 한국어를 만든 국가의 국가원수이기 때문이지요.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당 출신이라도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제 의견을 못 보셨나요? 정치적인 것을 배제하는 것으로 입장을 일관화 하는 것이 저의 최종입장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특정인을 공격하려는 의도는 자제해 주시지요. 저는 위키에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쉬는 시간에 글을 남겨보는 취미일 뿐입니다. 모욕이라고요? 님이 그런 좋지 않은 시각을 가지고 있고, 모욕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모욕이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기업의 후원을 생각하고 의견을 내고 주변에 아는 분들께 도움을 청하고, 나름대로의 어떤 사람의 의견을 내는 한사람의 편집자를 님의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전체 편집자를 모욕하는 것으로 단정하는 님의 머릿속이 궁금해지는 군요. 특정인을 몰아세우기 위해 전체의 의견인양 개인이 주장하는 것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전형적인 방법이 아닐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1:20 (KST)

그리고, 한마디, 항상 사람에 집중하지 마시고, 문서에 집중해 주세요. 사람에 집중하려는 것은 매우 무모한 행동이고 소비적인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1:44 (KST)

  • 제가 실언을 했군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조선인민유격대 문서가 정치적이란 사실은 Dr님의 개인 의견 아닌가요? 아시겠지만, 알찬 글 문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판단이 이뤄집니다. 아마도 조선인민유격대가 알찬 글 선정 토론에 회부되었을 때도, Dr님의 걱정과 같은 의견들이 많았겠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문서가 알찬 글로 선정된 데에는 걱정한 부분을 상쇄할만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실제로 해당 글을 읽어보셔서 알겠지만, 북조선에서의 평가와 대한민국에서의 평가를 비교적 정확하게 구분하여 서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 평가보다는 대한민국 중심의 부정적 평가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조선인민유격대를 걸고 넘어지시는 모습에 제가 그만 그런 실언을 내뱉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서에 집중하시란 말씀에 문서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주십시오. 음... 그리고... '이명박 문서가 강한 주장이 아니다'란 말씀에 토를 달아본다면, 여기 계신 분들도 조선인민유격대 문서를 넣자고 강한 주장을 펼친 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Dr 님께서 워낙 강경한 반응을 보이시니, 그게 선뜻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이겠지요.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3:28 (KST)

29.5개의 문서 선정 예시[편집]

알찬 글 선정위원으로서 개인적으로 괜찮다 생각하는 문서를 골라봤습니다. 아디다스님과는 비슷하지만 추가한 또다른 의견입니다.

  • 철학 종교(2) : 키르케고르, 역사적 예수
  • 정치, 사회(2) :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중1, 헌법
  • 자연과학(8) : (극좌표계, 조화진동자) 중1, 암모니아, (라부아지에, 프리스틀리) 중1, (태양계,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 항성) 중1, 진화, 알로사우루스, 범고래, 매미
  • 기술과학(1) : 엑스박스 360
  • 예술(3) : 핑크 플로이드, 미야자키 하야오, (무한도전, 여명의 눈동자) 중1
  • 스포츠(4) : 스타크래프트, 야구, (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월드컵) 중2
  • 역사(5+½) : (강희제의 내용에 옹정제 주요 내용 추가), 문화대혁명, 조선인민유격대, 동부전선, 아우구스투스
  • 지리(2) : 금강산, 스페인
  • 기타(2) : 마창진 시내버스, 이탈리아 요리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강희제를 빼는 것엔 반대합니다. 근대 이전의 동양 역사를 다루는 유이무삼한 인물 문서이며 위백 최초의 역사 알찬 글 문서라는 것에도 의의가 있습니다. 추가로 제안을 하는 것이 강희제의 전체 내용을 집어넣되 속편격인 옹정제의 주요 내용도 집어넣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문맥상 강희제의 죽음 뒤에 황위 쟁탈전이 있기에 엔딩이 조금 흐지부지한 면이 있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9일 (금) 04:35 (KST)

29.5도 너무 많습니다. 25개만 해야한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21:14 (KST)

자신이 주편집자인 글을 무조건 넣으려는 분들[편집]

자신이 주편집자인 글에 대해서는 항목선정주장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중립적이고 타당하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9:01 (KST)

무조건 넣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위를 보시고요. 문서의 양도 많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얘기를 하는 것인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0일 (토) 09:03 (KST)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다른 분이 작성하신 글을 추천하시는 것이 다른 분들 눈에 더 좋게 보이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9:06 (KST)
그래야 할 이유가 있나요? 역사를 다루는 알찬 글 중 대다수가 현대라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근대 이전의 문서도 집어넣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근대 이전의 문서를 다루는 역사 문서가 많지가 않아서 로마가 아니면 제가 만든 중국 황제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문서에 애착을 갖는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Dr님은 만약 님의 알찬 글이 저 목록에서 빠진다면 그러실 수 있으신가요? 물론 모두 들어갈 수 없는 건 압니다만 최소한 자신의 알찬 글이 하나라도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0일 (토) 11:01 (KST)

편집자도 사람인 이상 자기가 쓴 글이 인쇄본에 실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없지 않지요. 하지만 그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10일 (토) 09:07 (KST)

조금만 보시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09:14 (KST)
추천된 것이 중립적이지 않고 또 타당하지 않다면 사람들의 의견과 총의로 부결되겠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10일 (토) 09:15 (KST)
그리 과한 편도 아닙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0일 (토) 11:01 (KST)
그렇군요... 자기글 싣겠다고 자신이 주장하는 것이 중립성에 위배되지 않고 떳떳한 행동이라는 말씀이시죠? 그런것을 사심이라고 하지 않나요? 자신의 명예욕을 채우려는... 적어도 한개도 아니도 특정편집자들과 의견충돌을 일으키면서까지 자신의 글이 좋은 글이고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만의 한분이라도 있으시다면 조금은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다시 주변상황을 보시는 자세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저는 그런 분은 안계시다라고 믿습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1:41 (KST)

주편집자가 자신의 공이 들어간 문서를 인쇄판에 넣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입니다. 글을 어디서 퍼와서는 안되니까 직접 자료를 인터넷이나 도서관에서 찾아다가 글쓰고 주석 달고 이미지 달고 이러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만든 글을 널리 알리고픈건 인지상정입니다. 다만 논의과정에서 다른 이용자의 의견과 총의를 무시하고 고집을 피우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는 토론에 임하는 자세의 문제일 뿐, 자기가 만든 문서를 인쇄판에 올리려는 행위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4:43 (KST)

맞는 말입니다. 해당 문서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주 편집자'입니다. 알찬글 편집에 참여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알찬글로 선정될 좋은 글을 만드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행동은 '좋은 문서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스터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5:00 (KST)
중립성이든 뭐든, 본인이 생각하기에 좋은 문서라면 추천하고 다른 분들을 납득시키면 됩니다. 중립성이란 것은 문서에 적용시키는 것이지 사람의 생각에 함부로 적용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토론은 다분히 소모적인 논쟁이 아닌가 싶네요. 남이 색안경을 끼고 있는지 나 자신이 색안경을 끼고 있는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0일 (토) 15:32 (KST)

이건 색안경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아요. 단순한 욕심을 조금씩 줄여보고 냉철하게 다른분들의 문서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추천해 보자라는 의미랍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5:59 (KST)

사실 이 프로젝트는 이후에 해당 문서를 편집에 맞게 내용을 줄이고 검토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쏟다가, 결국은 좌초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리부터 표제어 선정에 공을 들이기보다, 책에 맞는 분량과 형식을 정하고 그것에 맞추는 문서부터 우선적으로 책에 싣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일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자신이 올리고 싶은 표제어가 있다면 알찬 글 선정과 마찬가지로 직접 편집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어떨까요.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6:12 (KST)

현재 한국어판 위키백과 커뮤니티 수준으로는 해당 문서를 편집하고 줄이고 검토할 여력이 없다고 단정지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편집이니 검토니 제대로 하려면 '오프라인 회의'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따라서 알찬 글 중 일부를 선정하여 250~300 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만드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그 이상의 것은 저도 여유가 되고, 오프라인 회의에 참가할 열의있는 분이 5명 이상 될 때 다시 논의해보고 싶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16:45 (KST)

예, 그래서, 알찬글을 그대로 사용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이의가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지요. 시간이 가장 문제이기 때문이에요. 이견이 많다고 해서 좌초되기 보다는 무언가 총의를 이끌어 내서 결론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위키죠.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20:10 (KST)

토론을 제대로 진행했으면 합니다[편집]

일단 저와 윤성현님이 예시로 제시한 문서의 갯수와 목록이 적절한지를 토론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4:30 (KST)

위키백과토론:인쇄판/목록#근본적인 문제 몇 가지에 근거하여 생각하면 되려나요? 덧붙여, 인쇄판도 엄연한 저작물로써 주석, 출처, 저자까지 모두 기록해야 할테네, 물리적 제약을 깊이 고려해서 일단 문서의 갯수부터 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문서 선정은, 어쩔 수 없이 문서 갯수에 맞추어서 충분한 토론을 통해 선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30개 이상은 절대 안되겠죠?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0일 (토) 15:37 (KST)
  • 일단 항목수를 25개 정도로 하여야 하는 것에 찬성하구요, 선정될 항목은 논란이 없는 문서들로 하면 어떨까요? 논란이 많은 문서들은 그만큼 추후에도 또 다시 논란이 일어날 거에요. 문서들 자체의 중립성과 품질에만 집중해서 25개 정도가 선정되었으면 좋겠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5:58 (KST)
    계속해서 왜 논란이 없을 문서로 해야 된다고 주장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논란이 생길만한 문서였다면 이미 알찬 글이 되지도 않았을 겁니다. 왜 이명박노무현 같은 문서가 알찬 글에서 탈락했는지 보존 문서를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찬 글로 선정된 문서에 논란 여부를 들고 나오시는 것은, 조금 엉뚱한 곳을 찌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10일 (토) 16:09 (KST)

문서를 그대로 싣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덜어서 담는다면 쉰 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독일어판에서는 5만 표제어로 용어사전도 만들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다들 형식에 관련된 토론에만 참여하고, 막상 문서를 손보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다소 난감하겠지요. 그리고 소신껏 일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현재 표제어 선정에서 오히려 애써 논란을 만들려고 하는 듯 하네요. 사람마다 상식의 수준이 다르겠지만, 몇몇 정치적 논란은 제 상식의 바깥에 있다는 느낌입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6:04 (KST)

온라인 토론만 가지고 문서를 손보고, 알찬 글 이상의 것을 넣고 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출발선을 알리는 의미에서 25개의 알찬글을 선정하는 방향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6:59 (KST)

논란이 없는 문서들만으로 간추려보면

  1. 철학과 종교 : 쇠렌 키르케고르, 딤미, 역사적 예수 : 3개
  2. 정치와 사회.문화 : 헌법 : 1개 -4
  3. 자연과학 : 극좌표계, 암모니아, 앙투안 라부아지에, 조지프 프리스틀리, 태양계 &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 묶음, 항성, 태풍 매미, 진화, 알로사우루스, 개복치, 큰고래 + 귀신고래 + 범고래 + 보리고래 묶음, 대모 : 12개 -16
  4. 기술과학 : 엑스박스 360, 자동 초점 : 2개 -18
  5. 예술 : 핑크 플로이드, 리즈 위더스푼, 미야자키 하야오, 사우스 파크, 여명의 눈동자, 브이 포 벤데타 (영화), 축구 + FIFA 월드컵 + 첼시 FC +프리미어리그 묶음, 야구 + 루 게릭, 스타크래프트 : 9개 -누계 27
  6. 언어와 문학 : 가로쓰기와 세로쓰기 : 1개 -누계 28
  7. 역사 : 강희제 + 옹정제 묶음, 문화대혁명,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아우구스투스+고대 로마 묶음, 해리엇 터브먼 : 5개 -33
  8. 지리 : 구미시, 금강산, 목포시, 스페인 : 4개 -37
  9. 인간과 생활 : 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 이탈리아 요리 : 2개 -39

다 합하면 39개 군요. -- 그렇다면 이번에는 18개까지 철학과 종교, 정치와 사회.문화, 자연과학, 기술과학 까지를 알찬글 1권으로 하여 제대로 인쇄하고, 2권에서 나머지를 인쇄하면 되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6:26 (KST)

그리고, 정안님이 제안하신 표제어(항목)수를 늘리고 다듬어서 간략화 하는 작업을 하여 싣는 방법도 있어요. 하지만, 빠른 작업은 기대하기 힘들것 같은데요. 만약 하게 된다면 항목별로 나누어서 담당하실 분들을 정해서 나누어서 간략화 하는 작업을 진행하여야 할 듯 한데, 일이 너무 많아 지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6:26 (KST)

'논란이 없는'이라는 표현이 애매합니다. 솔직히 왜 특정 문서를 뺐는가?라는 논란이 있을 수도 있고, '구미시'와 같은 특정 지역을 왜 넣느냐?는 논란도 있을 수 있습니다. 논란 여부보다는 비교적 중요성이 떨어지거나, 이미 비슷한 분야의 글이 있다면 제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6:57 (KST)
'논란이 없는' 과 '논란이 없을' 을 설마 혼동하고 계신것은 아니시죠? 지금 이 곳에서의 논란으로 한정한 것이에요. 구미시에 대하여 빼자고 강력히 주장하시는 분이 있다면 빼면 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20:16 (KST)

전부 다 싣는 방법을 새롭게 제안해 봅니다[편집]

  • 항목이 얼마 되지 않는데, 그것마저 페이지수의 압박으로 인하여 2권으로 나누거나 일부만 인쇄하거나 하는 것보다 전항목의 글을 인쇄판 버전으로 줄여서 책으로 인쇄하고, 더 자세한 내용을 읽어 보려면 웹사이트를 참조하시라고 설명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구요. 또 한가지는 자금을 맡아서 인쇄를 지원하실 인쇄소(출판사)에서 기존 알찬글을 그대로 가져가서 인쇄에 적합하게 편집을 해 달라고 편집을 의뢰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은 모든 항목 그대로 다 넣되, 인쇄판은 법에 저촉되지 않게 알아서 편집해 달라고 하는 것이고, 최종 감수만 우리가 다시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20:29 (KST)
    • '법에 저촉되지 않게'라는 구절은 혹시 조선인민유격대문서를 염두에 둔 것입니까? 알찬글은 저작권문제까지도 검증되어 있는데 더이상 무슨 '법적 문제'를 거론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1:52 (KST)
  •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방법에 동의하신다면 우리는 편집이나 항목선택에 드는 작업시간을 줄이고, 인쇄와 출판을 맡을 회사만 각자의 인맥을 동원해서 알아보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한 출판사와만 독점으로 할 것이 아니라 3-4 개 회사를 선정해서 예를 들자면 동아판, 교보판, 삼성판 과 같이 '위키백과 알찬글 제1권'이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게 하는 방법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느 출판사든지 자유롭게 출판인쇄하게 하되, 감수만 우리가 최종적으로 하자는 것이지요. 물론 감수 없어도 인쇄해서 팔아도 전혀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 감수를 받은 책은 우리가 공지사항으로 책이 출간되었음을 알려서 오프라인 상으로도 위키백과가 보급될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20:37 (KST)
  • 다만 모두가 제외시키자고 한 몇개 항목에 대하여는 제외하기로 하여야 하겠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20:46 (KST)
    • 자진납세합니다. 제가 주기여자로 되어 있는 진보신당 연대회의는 싣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논란'이 예상되어 빼자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의도적으로 정치 문서를 알찬 글 선정에서 제외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중립성 논란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서도 밝힌 것처럼 지금보다 더 충실하게 다듬어야 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인쇄판에서 빼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당헌에 대한 보다 심도깊은 내용이 보충되는 등 이 문서가 더 살찌게 되면 그땐 절대 물러나지 않겠습니다. : )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22:09 (KST)
목적과 수단이 혼동된 제안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 우리는 위키백과를 하나의 책으로 담아내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우려되어 알찬글의 모든 항목을 '축약'해서 실은 다음에 '위키백과 웹사이트를 참조하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소장할 의의마저도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쇄와 출판과 같은 부분은 동의합니다만, 현재 50여개 밖에 되지 않는 알찬 글을 뽑아내서 만드는 상황에서 많은 출판사들이 참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사정의 조금 완화되면 대학 출판사 위주로 알아볼 생각입니다. 또한 추가하자면, 알찬글만 뽑아서 책을 만드는 것은 위키백과 '홍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으로는 그 이상의 것은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무언가 얻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그러나 여러 분야에 산재되어 있는 위키백과 알찬글만 가지고는 그러한 욕구를 전혀 채워줄 수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Dr님의 말씀처럼 되기 위해서는 특정 분야별로 문서를 집중 생산해서 책으로 엮어내야 하며, 그렇게 완성된 책만이 팔릴 수 있을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16:43 (KST)
목적은 무엇이고 수단은 무엇인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하군요.

목적은 위키백과에 대한 사회적인 홍보로 인한 더 많은 참여가 그 목적이 아닐까요? 이것을 재단지부설립과 굳이 연결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솔직이 이건 사회사업이지 이익사업으로 수익이 많이 생기리라는 기대를 하기는 어렵지요.

수단은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선뜻 수천만원의 인쇄출판비용을 마련할 수 없을 듯 하니 출판사들과 협의하여야 하겠죠. 특정 출판사를 지목하면 어떤 관계로든 공정하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고 의심도 있겠죠. 그래서 여러 출판사가 희망한다면 자유롭게 출판하도록 하자는 것이에요. 그리고, 굳이 알찬글 이외의 글이 실려야 한다고 주장하신다면 그건 출판사가 자체 편집으로 좋은 항목을 골라서 인쇄판에 싣게 하면 됩니다. 단, 반드시 이곳의 프로젝트 추진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최종감수과정이 최소한 1-2주는 있어야 우리가 인정하는 공식적인 책이 되리라 봐요. 그런 감수과정을 거친 책만을 이곳 온라인에서 공지로 소개하면 되지요.

간략하게 만드는 것에 대하여 -

저는 오히려 위키백과의 문서에 너무 지나치게 세밀하게 서술되어서, 알지 않아도 되는 그런 정보를 과감하게 출판사가 편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때로는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기해석적으로 기록한 부분들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출판사 전문편집자들의 손을 거치면서 날카롭게 다듬어지지라 보거든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0:54 (KST) PS. 추가되거나 업데이트 되어지는 것이 위키백과이므로 출처를 밝혀서 더 자세한 또는 추후 추가부분을 찾아보라는 의미에서 출처링크를 알려주는 것은 좋은 의미라고 생각되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1:02 (KST)

정리하자면, '알찬글을 우선하여 모든 항목을 인쇄하는 알찬글 버전' 하나, 출판사가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서 각각 '분야별 또는 특정 항목들을 선정하여 인쇄하는 버전' 하나, 이렇게 두가지가 있지요. 둘 다 우리가 더 추가해서 해야 할 공동작업은 감수 입니다. 지금 특정 항목을 넣자 말자를 우리가 정하는 낭비적 토론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감정적으로까지 변하는 토론은 위키의 본래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지요. 원래 글들을 만드신 편집자분들이 여기 계시니 감수부분은 그 분들이 잘 해주실 것이라고 믿어지거든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1:02 (KST)

알찬글만 가지고 사회적인 홍보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인력으로는 힘들 듯 합니다. 강력한 외부의 지원 없이는 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의 정신은 여러 사람이 협동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 출판사 전문편집자들의 손을 거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혹시 위키백과 사용자들 중에 출판사 전문편집자가 있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아울려 현재 알찬글이나 한국어판의 항목만 가지고는 분야별, 항목펼 출판물을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아울러 감수와 같은 공동작업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Dr님께서 괜찮으시다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에 오프라인 편집진을 구성할까 생각중이니 그때 참여하시면 어떨지 사료됩니다. 사회적인 홍보책자를 만들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재 상태로는(온라인으로 모든 작업을 해야하는 상황)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2:33 (KST)
글쎄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분의 오프라인활동에는 별로 참여하고 싶지 않네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3:35 (KST)
이 문제와 전혀 관계없는 개인적인 생각을 문제삼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Kwj2772 (msg) 2009년 10월 11일 (일) 23:46 (KST)
그건 제 자유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3:45 (KST)
정치적 중립을 고수하고자 하는 것, 저도 제 자유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7:32 (KST)
Dr님, 본 주제와 관련되지 않은 사항을 자꾸 끌어들이지 마셨으면 합니다. 다른 사용자의 정치적 입장이 문제가 되어 아예 관여를 안하시겠다는 것이야 자유이시지만 그것으로 인쇄판에 관한 토론 전체를 끌어가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Jjw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3:52 (KST)
  • 관련되지 않은 사항이 아니라고 보이는데요. 책은 집필자의 의도가 담기기 마련이구요. 대통령하야를 외치는 사람이 어떻게 중립적인 책을 만들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런 분이 주최하는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겠다는 것이죠. 굳이 확대해석하려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위키백과가 정치적으로 오염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7:32 (KST)
단지 대통령하야는 사견일 뿐입니다. 사견을 공공의 자리에서 강력히 밝히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사실 그리고 대통령이 부정부패의 온상이건 사실이지 않나요? 약간의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당연히 있어야죠.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2일 (월) 07:58 (KST)
오히려 정치적 중립성을 주장하시는 Dr님이 더 정치적으로 보입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14:47 (KST)
Dr님은 모든 사안에 대해 스스로 중립적이라고 확신하십니까?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일성에 대해 중립을 지킬 수 있습니까? 전두환에 관해서는요? 결국 '중립'을 주장하는 것도 하나의 정치적 입장일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님의 정치적 입장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적 없으며, 저와 상당히 다른 성향의 사용자들에 대해서도 "왜 당신은 그런 생각을 하느냐?"고 따진 적 없습니다. 헌데 어째서 저의 정치적 입장을 문제시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19:18 (KST)
  • 충분히 문제가 되지요.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시면 많은 세월이 필요하겠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21:29 (KST)
    • 평소에 보던 Dr님과 다른 모습이라 아쉽군요. 저는 김일성, 전두환 지지자만 아니라면 정치적 입장을 폭넓게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다고 자부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21:46 (KST)
      • 저는 거기에다가 히틀러 지지자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헌데 무소속도 아닌 거대 여당 소속의 국가원수를 집어넣자고 하시는 것과 자신이 중립적이라고 하시는 것은 이치가 맞지 않다 여겨집니다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3일 (화) 07:05 (KST)
        • 이미 모든 정치관련문건을 빼는 것으로 하자고 여러차례 확인해 드렸어요. 잘못된 정치의 면면을 교육시키는 것에도 반대의사는 없지만, 과연 그것을 교육할만큼 집필하신 분들이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에는 저는 동의할수 없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3일 (화) 08:57 (KST)
  • 한가지 더 아쉽다면, 위키백과출판을 정치이야기로 덮어 버릴 이유가 없지요. 위키의 기본 CC-BY_SA 3.0 과 GFDL 1.2 에 의해서 영리적으로 자유롭게 이용될 수 있으므로 출판을 원하는 출판사만 찾으면 됩니다. 본론에 집중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3일 (화) 09:01 (KST)
    • 님께서 먼저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면 이런 곁가지 토론이 애초에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아울러 중립성을 이유로 정치관련 문서를 빼야 한다면, 동의할 수 없습니다. 모든 문서를 넣는 것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알찬글 일부만 선정하여 최대한 위키백과에 게재된 모양을 유지하면서 출판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3일 (화) 09:35 (KST)

목록 제안[편집]

현재 후보로 올라와 있는 한국의 역사를 추가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문서가 전체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고 참고 문헌과 주석 등도 잘 달려있고 해서 선정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입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항목이 위키백과 홍보용으로도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1:49 (KST)

지금도 여러 알찬글 후보가 올라와있는데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더 넣자고 하다보면 논의가 굉장히 복잡해지고 출판시기도 늦어질 것 같습니다. 아쉽겠지만 기회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장세로 볼 때 충분히 더 있을 것 같으니 다음을 기약하였으면 좋겠습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3:19 (KST)

추가하는 부분은 참여하시는 분들이 의견을 그렇게 내시면 그렇게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11:10 (KST)

요새 시험기간이라 발언이 적었으나 한말씀[편집]

현재 Dr님이 갑자기 선정을 진행하고 위키백과 문서에 올리고 있는데, 42개의 문서로 4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만들기로 누가 결정을 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아울러 1+1 묶음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자의적으로 문서를 빼고 넣으신 것도 이상합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가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21:42 (KST)

저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음 주까지는 위키 접속이 힘든데, 갑자기 Dr님 임의로 문서 선정이 완료 단계라니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조급하게 가지 말고 천천히 총의를 모아 갑시다. 꾸준히만 가면 내년 상반기에는 인쇄판을 받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교통정리가 좀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만. Jjw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23:33 (KST)
언제 이렇게 정해졌는지... 이거 날치기 아닌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5일 (목) 02:46 (KST)
일단 이의 없는 문서에 대하여 짧게 제목을 정리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총의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07:25 (KST)
그렇다고 벌써 완료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본 문서에 있는 목록은 지워야지요. 아직 확정된게 아니니깐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5일 (목) 07:31 (KST)
그리고 알찬 글 이외의 다른 문서를 집어넣는 것도 확정이 된 건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5일 (목) 07:32 (KST)
  • 위키백과토론:인쇄판/목록은 너무 길어져서 보기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위키백과:인쇄판/목록 에는 현상황을 정리 한 것 뿐이에요. 예민하시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09:07 (KST)
    • 논의가 완료된 항목을 적은 것도 적절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포맷으로 몇 페이지 정도의 책을 만들 것인지도 명확하지 않지 않습니까?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7:13 (KST)
      • 목록에서는 일단 목록을 정하자는 것이 목표일 뿐입니다. 목록이 정해진 후에는 위키백과토론:인쇄판/형식 같은 문서에서 목록을 사용할 형식을 토론하면 되지 않을까요? 목록 정했다고 다 끝났다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0:05 (KST)

알찬 글만 집어넣는 걸로 총의가 모아진 거 아니었나요? 근데 버젓이 알찬 글외의 문서가 논의중이라는 건 무슨 뜻인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9일 (월) 00:27 (KST)

알찬글 외에는 좋은 글들은 넣는 것을 고려하자라는 의견이 상당수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찾아보면 나올겁니다. 그러니, 알찬글 외에도 넣으면 좋겠다는 글들에 대하여도 토론하는 것이 옳겠지요. 물론 알찬글에 준하는 수준의 편집상태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00:13 (KST)

인쇄판의 목표[편집]

단순한 데모와 홍보가 목표인가요? 아니면 실제로 사용 가능한 사전을 목표로 하는건가요? 사용을 목적으로 한다면 영어판의 유사 프로젝트인 en:Wikipedia:Version 1.0 Editorial Team처럼 중요도 중심으로 글을 선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 위키백과의 0.5판은 1,964 문서가 선정되었으며 종이가 아닌 CD를 이용해 출판했습니다. 종이로 만드는건 상당히 어려운 작업입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5:03 (KST)

처음에 저는 '홍보'를 목적으로 했고,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알찬글만 가지고는 사전을 만들 수 없고, 알찬글 이외의 글들은 사전으로 쓰기에 불충분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제안한 것은 처음에는 홍보 목적으로 만들다가, 어느정도 문서량도 되고, 몇몇 편집자들을 중심으로 타언어판의 알찬글 및 좋은글을 번역하여 주제별 소사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7:11 (KST)
저 역시 adidas 님의 그런 의견을 좋다고 생각합니다. '홍보' 가 목적이지요. 우리가 만든 사전이 '책' 으로 인쇄되어 나온다면 하나의 작은 보람이 되겠죠. 제 생각에는 adidas 님의 특징있는 그러한 추진은 그대로 살려서 하나의 책으로 완성하시고, 알찬글판도 그대로 취지를 살려서 책으로 만들고 하는 계속적인 작업을 해 나간다면 좋을 것 같아요. adidas 님은 영어위키백과를 번역해서 책으로 내시겠다는 것이고, 저는 우리가 만든 한국어위키백과를 그대로 살려서 책으로 내자는 방향이니 각각 모두 취지를 살려서 추진해 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0:28 (KST)
저도 일단은 알찬글 위주로 하는 것에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현재 한국어판에서 충족되지 않는 '분야별 발간'은 정기적인 오프라인 회의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알찬글 위주로 만든 홍보용 인쇄판이 잘 진행된다면 분야별 발간도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1:57 (KST)
  • CD보다 책이 좋은 점은 일단 휴대가 가능하고(따라서 너무 두꺼워지면 의미가 적겠지요) 정말 '사전'같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울러 재단지부가 설립된다면 오프라인 홍보활동으로도 쓰일 수 있다고도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2:00 (KST)

인쇄판의 대형출판업체의 협력 가능성[편집]

  • 오늘 회사명을 위키쪽에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신 대형출판회사의 사장님과 미팅을 했어요. 물론, 이건 때문에 만난것이 아니라 다른 신규교육사업건의 검토 때문에 만났지요. 그리고, 슬쩍 위키백과의 인쇄판 이야기도 했어요. 검토해보겠다고 하시네요. 돈이 되지는 않겠지만, 좋은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인쇄출판의 지원이 가능하겠다고 하시네요. 저작권 소유가 안되기 때문에 독립적인 저작권 지위가 없다는 것과, 위키편집자들의 최종감수도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것, 이익금중 상당부분은 다시 내놓아야 한다는 것도 못 박아 두었지요. 위키백과를 주욱 둘러보시고는 분야별로 출판하는 것이 어떨런지... 의견도 내어주시더군요. 일단은 저와의 개인적인 관계때문에 거절을 못하시고 돈이 되지는 않을것 같지만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시겠다는 분위기입니다. 만약 이 회사에서 지원하겠다고 한다면 10만문서 전체에 대한 인쇄작업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0:17 (KST)
좋은 소식입니다. 특히 분야별 출판을 언급하신 부분에 동감합니다. 가능하시다면 Dr님께서 꾸준히 접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떻게 하면 좋은 책을 만들지, 그리고 그동안 위키백과 관련 행사에 참여한 100명 내외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판매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1:49 (KST)
꾸준히 까지는 힘들구요. 그쪽에서 의사가 있다고 결론이 나면 그때 되어서 오프모임에 참여하시게 할 생각이에요. 저는 제 시간이 한정적이라 많이 참여하기 힘들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11:08 (KST)

저는 인쇄판 토론에서 손뗍니다[편집]

  • 저보고 손떼라고 한적이 없다고 하시면 링크 모두 걸어 드릴 수 있어요. 자신이 한 발언도 제대로 기억을 못하시는 분들과 무슨 토론이 가능할까요? 뭐 어쨋든, 저는 아쉬울것이 없으로 지금 이시간 부로 위키백과:인쇄판에서 완전히 손 떼었음을 남겨둡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20:55 (KST)
링크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들이 손 떼라고 하셨고, 어느 분들은 억울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쇄판 토론에서 손을 떼셨다는 점은 안타깝습니다만, 인쇄판 토론이 아닌 인쇄판 진행에는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21:31 (KST)
아이다스님의 발언 적어도 이 발언전에 제가 먼저 손을 떼거나 발을 빼겠다는 글을 먼저 적지는 않았지요., 윤성현님의 발언 이 발언에는 감정이 다소 있고 원인으로 제시한 제 발언이 오해소지가 놓은것은 느끼지만, 이렇게 감정때문에 인쇄판참여에서 그만두게 해야 한다라고 사랑방에 글을 적는 사용자와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는 것은 무의미하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14:59 (KST)
어떻게 제 글이 '빠져라'라고 강요한 글이라는 것이지요? 빨치산 찬양자, 죽창 시위대라는 모욕도 참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제가 저 말을 안했으면 유격대 문서가 있어도 계속 참여하셨을 것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모욕을 주고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은 그만 보고 싶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2:39 (KST)
만일 단 한 분의 의견만으로 이런 결정을 내리신 것이라면 안타깝습니다. 화푸세요. :)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21:40 (KST)
저는 개인 감정 없어요. 위키는 취미일뿐 취미가 실제생활에서 악영향을 끼친다면 그 부분의 활동은 중단하면 되지요. 저는 인쇄판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것이고, 한번 결정하면 변함 없어요. 모두 즐거운 위키되세요~ --Dr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14:59 (KST)
위키백과는 Dr님만의 취미가 아닌, 다른 분들도 즐기고 있는 취미임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의 취미생활을 '스트레스 받는 일'로 만들어버리고,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 없이 "난 이제 그만합니다. 여러분들은 남아서 하세요" 하고 책임감 없이 떠나시는 모습을 보니,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 다른 분의 행복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31일 (토) 01:09 (KST)
다른 분의 행복을 위해서 특정인이 희생을 해야 한다면 그건 공산주의지요. 그리고, 저는 아이다스님이 빨치산 찬양자라고 발언한적 없네요. 계속 단어를 미묘하게 바꾸시면서 시비거리를 추가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죽창 시위대 역시 마찬가지에요. 제가 아이다스님을 죽창시위대라고 한적 없군요. 빨치산은 죽창으로 양민을 학살한것이 사실이지요. 아이다스님이 죽창시위대라고 한적 없어요. 감정을 추스리시고 사실을 보아 주세요.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더 필요한가요? 여기에 다시 적습니다. 저는 제 후손들에게 빨치산이 인민재판을 열어서 양민들을 죽창으로 학살한 살인마집단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다른 사실들만 나열해서 미화시킨 빨치산 문서를 백과사전에 인쇄하게 한 장본인이 되는 것이 싫기 때문에 이 작업에서 손을 떼는 것이랍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06:56 (KST)
양보와 희생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인지요. 또 '빨치산을 홍보하고, 나를 죽창으로 찔러 죽일 작정이냐'는 Dr님의 발언이 모욕이 아니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조선인민유격대 문서가 중립성을 위반했다고 생각하신다면 문서를 고치기 위한 토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문제점 지적만 해놓고 이렇게 떠나시는 모습을 미래의 후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참 의문입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31일 (토) 13:43 (KST)
토론은 토론 좋아하시는 젊은 분들끼리 하시게 놔두는 것이 현명하겠죠. 어차피 위키는 젊은 중,고등학생들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가는 곳이니 그들이 원하는대로 하게 놔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18:14 (KST)
다른 토론자의 의견을 자의적으로 다르게 해석하여 결론내리는 언행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갑작스레 왠 젊은이 이야기신지요.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지 못한다면 듣는 이가 젊은이가 되었든 늙은이가 되었든 불쾌하다는 점은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또 엉뚱한 발언을 하시고 논점을 흐리지는 말아주세요.-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3:45 (KST)
아무리 저보다 어른이다 하더라도 모욕을 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전 유격대 문서가 빨치산을 미화시키는 문서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만. 정말 그렇게 느끼신다면 해당 문서 토론방에 가서 문서를 수정하자고 하시면 될 일입니다. 왜 남을 빨치산 찬양자, 죽창시위대로 몰아가시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이에 관해서는 아무 말씀이 없으시고요. adidas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5:54 (KST)
윗글들을 제대로 읽어 보신후 글을 써주세요. 저는 단 한번도 님이 빨치산 찬양자이며 죽창시위대이다 라고 단언하지 않았어요. 만약 제가 단언한 부분이 있으면 증거를 제시해 주세요. 언어도단은 이럴때 쓰는 거에요. 살짝 제 발언을 바꿔서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고 하는 것은 제대로된 토론이기 보다는 트집잡기지요.

빨치산 문서의 토론에 가서 수정하자고 할 이유는 없지요. 그것은 그만큼 토론을 좋아하는 분들과 그문서를 작성하신 분들 사이에 하셔야지요. 저는 그 문서를 작성하지도 않았고 그 문서의 잘못된 점을 토론할 만큼 시간이 많지도 않아요. 저는 정치문서에는 사실 관심밖이에요. 그리고, 제가 위키를 사용하는 기간동안 정치적 중립이 아닌 글들에 대하여는 저는 제 의견을 계속 제시할 거에요.

왜냐구요? 위키가 교육적으로 널리 이용할 가치있는 유산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이 정치꾼이나 혁명가들에게 이용되는 장소가 되는 것은 싫거든요. 더욱이 초중고생들을 의식화 시키고 정치적 목적으로 미성년자들을 이용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은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해서 제대로된 가치관과 잣대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봐요. 그게 지금 이 위키를 하시면서 정치적인 특징을 그대로 드러내시는 분들과 제가 조금 다른 점이겠지요. 저는 기본적으로 여당이나 야당이든 가리지는 않아요. 올바른 주장은 항상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올바른 주장이라면 좋겠지만 서로 상대당공격을 위한 멘트를 주로 하기 때문에 솔직히 지금의 정치인들의 그런점은 조금 싫거든요.

하물며 체제전복을 꿈꾸는 혁명가나 공산주의자들이 있다면 정말 싫어요. 111에 신고해야 해요. 그들은 주변사람들을 이용해서 결국 자신의 이익만을 취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이기 때문이지요. 주변사람들의 목숨이나 재산은 그들의 정권탈취를 위한 작은 수단이나 도구로 가치되기 때문이에요.

정치를 정확히 안다면... 적어도 정치판이라는 곳에서 여당,야당,좌파,우파를 수년 혹은 수십년씩 겪어 보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한쪽주장만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행위는 스스로 정치꾼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정확히 양쪽을 모를때는 중립에 서서 양쪽을 모두 배제해서 다른 주변사람들이 정치꾼들로부터 더이상 이용당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Dr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21:05 (KST)

  • " 아디다스님이 만들려는 빨치산의 업적을 홍보하는 책이 제가 만들려는 정치중립적인 책과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요?" "소수의 의견자가 끝까지 그 의견을 굽히지 않으면 죽창으로 찔러 죽이실 작정인가요?" 링크는 위에 이니그마님께서 이미 달아주셨군요. adidas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23:00 (KST)
"정치적인 문서에 관심은 없는데", "의견은 계속 제시" 하신다는 Dr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문제에 대해 지적은 하겠지만 직접 고치지는 않으시겠다는 것인가요? 다소 관료적인 태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1월 2일 (월) 00:02 (KST)
이해를 돕기위해 부언설명을 드리지요. 옆집 정화조가 넘쳐서 우리집까지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요? 직접 삽이나 양동이를 들고 옆집 정화조를 청소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아니면 그 정화조가 잘못되었다고 그 집 주인에게 지적해 주는 것이 옳을까요?

어떤 화가가 우리집 건너편 벽에다 그림을 그렸어요. 그 그림에 야생마가 있는데 그 야생마의 다리가 5개이고 눈이 한쪽으로 몰렸어요. 제가 붓을 들고 그 그림을 고치거나 그 림이 마음에 안든다고 직접 지워버리는 것이 옳을까요? 아니면 화가에게 잘못된 것이 아니냐하고 지적해 주는 것이 옳을까요?

이해는 주관적인 관점의 차이일뿐이에요. --Dr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02 (KST)

여지껏 없는 발언 지어내시고 맘에 들지 않는 표현 곡해해서 다른 뜻으로 재생산하신 것을 짚어드린 것도 꽤 됩니다만, 그런 장본인께서 '언어도단'이라는 표현을 쓰시니 그저 웃음만 납니다. 원하신다면 링크 달아드립지요. :)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3:40 (KST)
없는 발언을 지어내고 맘에 들지 않는 표현 곡해해서 다른 뜻으로 재생산하는 것, 역시 주관적이지 않나요? 토론과 싸움은 다른것이지요. 싸움이 좋다고 생각되시면 계속 싸우세요. 다만, 저는 님과 계속 싸울만큼 한가하지 않아요. 다른 싸움상대를 찾으세요. --Dr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02 (KST)
저는 Dr님과 싸운 적 없습니다. 왜 자꾸 오해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재생산 역시 주관적'이란 말씀은 Dr님께서 곡해를 지속해왔음을 인정하셨다고 봐도 되는지요? 제대로 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논점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11 (KST)
주관적이라는 것이 어떻게 인정하는 것이 되나요? 왜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답변을 해야 하나요? 저는 그럴 의무가 없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Dr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30 (KST)
좋은 한 주 되십시오. :D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33 (KST)
의견 조선인민유격대 문서가 정치적인 주장이나 특정 사상을 지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인용을 선전으로 이해하는 것은 잘못된 이해, 즉 오해입니다. 성경을 설명하면서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라고 인용하였다고 이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아니지요. 제가 처음에 우려하였던 것은 인쇄판에 선정되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지금의 Dr님 처럼 극도의 반감을 갖는 사람이 반드시 있을 것이란 점이었습니다. 이런 우려는 결국 현실이 되는 군요. 결국 111에 신고한다는 말씀까지 나왔으니 허탈합니다. 무슨 자유로운 정보의 공유가 이런 식 입니까? 제 생각엔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그냥 월급받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이미 해당 문서는 한 번 보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뭐 정히 신고를 하겠다면야 하셔야 겠지요. 제가 "현재의 조선인민유격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찬양 고무하는 것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문서라 생각한다."고 썼다는 것을 신고 사항에 포함하셔도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토론할 것이면 이 토론은 이쯤에서 접고 인쇄판의 제작에 도움이 되는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3:51 (KST)
Jjw 님이 체제전복을 꿈꾸는 혁명가나 공산주의자들이 있다면 정말 싫어요. 111에 신고해야 해요. 에 해당되시는 분이라고 자인하시는 것입니까? 그게 아니지요. 슬며시 제글에 대한 비난을 주신것이라고 이해를 하겠어요. 비난 받을 글이라면 당연히 비난받아야겠지요. 그러나, 토론의 목적을 제대로 파악하고 감정싸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셨다면 앞으로는 싸움이 아닌 토론에 집중해 주셨으면 해요. 물론 저는 이 프로젝트에서 이미 빠졌어요. 누군지 정확히 지목하기 싫지만 제가 이해할수 있는 수준 그 이상의 세상에 사시는 몇몇 분과는 대화나 토론하는 것이 싫구요. 만약 '빨치산' 문건이 위키백과인쇄판에 삽입되어 출판되어 나온다면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것임을 분명히 약속드리지요. 영웅이 되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과감히 시행해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Dr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02 (KST)
인쇄판 토론에서 빠지셨다면 더이상의 협박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러신 적 없다고 하실까봐 '빨치산' 문건이 위키백과인쇄판에 삽입되어 출판되어 나온다면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것임 적어드립니다. 싸움이 싫으시다면서 Jjw님의 중재안도 '슬며시 준 비난'으로 이해하시는 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이념논쟁은 이쯤에서 접죠.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07 (KST)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것임이 협박인가요? 공산주의자에게는 협박으로 들릴수도 있겠네요. --Dr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33 (KST)
토론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매 번 논점과 상관없는 대답으로 상대 발언의 의미를 호도하시는군요. 쓴웃음만 나옵니다. 토론에서 상대가 오류를 범하면 짚고 넘어가는 게 당연한데 Dr님께서는 오류 지적을 비난으로 받아들이시고, 중립성 토론에서는 고집만 내세우시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인신공격이라고 경고드리는 것도 지쳤습니다. :(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7:54 (KST)
그리고 저를 사상범으로 몬 본 발언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8:03 (KST)
  • 인쇄판 토론 문서가 쓰레기가 되었네요. 위키백과를 쓰레기로 만든 근원을 찾아서 위키백과 사용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싶지만 그만두죠. 협박은 아닙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9:10 (KST)
  • Dr님께 드리는 마지막 의견 - 이 건과 관련하여 Dr님께는 이 의견을 끝으로 더 이상 의견을 드리지 않습니다.
    • 1. 조선인민유격대는 이미 충분한 검증을 거친 백:알찬 글입니다. 이에 대해 중립성 문제를 제기하시는 것이라면 분명한 백:출처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 2. 이와 관련하여 다른 사람의 주장을 이른바 현행법으로 협박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3. 인쇄판에 더 이상 참여하기 싫으면 그렇게 하십시오. 출판사 섭외 정도는 저도 할 수 있습니다. Dr님의 협조가 있다면 물론 환영입니다만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비용이야 어차피 갹출하면 그만입니다.
    • 4. 자신의 주장을 다시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Dr님은 분명히 "극렬 반공주의자들"을 우려하였는데 지금은 Dr님 스스로가 극렬 반공주의자처럼 행동하고 계십니다. 문서만 뺄 수 있다면 어떠한 행동도 정당화 된다는 생각이신가요?
    • 5. 끝으로 체제전복을 꿈꾸는 혁명가나 공산주의자들이 있다면 정말 싫어요. 111에 신고해야 해요. 와 같은 식의 발언은 매우 잘못된 것임을 지적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다른 사람을 협박하는 글일 뿐 아니라,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주장하신 Dr님이 입증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 말에는 아니면 말고라는 저열한 책임 회피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일반적으로 근거없는 인신공격이라 합니다. 매카시즘이 어떤 것인지는 잘 알고 있을테니 그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19:31 (KST)
  • 제가 밝히는 인쇄판 관련 최종의견 - 이 건과 관련하여 더이상 시간낭비적인 토론이 없기를 바래요.
    • 1. 조선인민유격대는 한국어위키백과에서 검증을 거친 백:알찬 글 이에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법률,기관,미디어에 의해서는 아무런 검증도 거치지 않았지요. 물론 그럴 필요가 없었으니깐요. 그리고, 알찬글선정위원역시 당시에 고등학생이셨으며 지금까지 국외체류중이신 OOO 선정위원님 혼자인것으로 알아요. 그것이 충분한 검증을 거친 글이라는 주장은 대한민국에서 발행할 책에서는 인정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지요.
    • 2. 협박 을 읽어 보시고, 어떤 부분이 해당되는지 생각해 보시기를 바래요.
    • 3. 물론입니다. 이미 인쇄판에서 손떼었음을 여러차례 공언한바 있지요. 출판사섭외정도는 누구나 할수 있지요. 저만 할수 있다고 한적 없으니 직접 하시지요. 문서의 제외여부와 상관없이 제가 그 문서의 인쇄판 삽입에 찬성하지 않았는데 법적인 공동책임을 지라는 식으로 몰고가는 이상한 토론분위기가 저는 싫은 거에요. 동료라는 타당하지 않은 단어를 적용하시는 분도 있으셨구요. 토론 같이 했다고 동료가 되지는 않아요. 신원정보공개하면서 인쇄판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하실분이 adidas 님이라고 하셨던것으로 기억하네요. 훌륭하신 분이시니 잘 하시리라 믿어요. 그리고, 이곳의 편집자의 절대다수가 중고등학생들이신데 그분들로부터 비용 갹출이 쉽다고 생각했다면 처음부터 출판사 섭외를 생각할 필요가 없었지요.
    • 4. 극렬 반공주의자들이 나쁜 사람인양 표현하시고 계시네요. 극렬 반공주의자들은 최소한 범법자가 아니지만 극렬 용공주의자들은 이땅에서 축출시켜야 하는 범법자들이에요. 뭔가 많이 착각을 하시고 계시는 듯 하여 분명히 짚고 넘어가는 거에요.
    • 5. 가정하여 쓴 글은 협박이 아니지요. 가정을 입증할 필요도 없구요. 그쪽으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강한 의지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 글에 예민한 반응을 일으키시는 분들이 아직 넓은 생각을 못하시기 때문이겠지요. 저열하다는 표현은 인신공격에 해당되는 듯 하네요. 뭐 아무렴 어때요? 그리고, 막말좀 나왔다고 해서 문제될 것도 없어요. 저는 다른 사람 막말 문제 삼지 않거든요. 더러우면 피하면 되잖아요. 그게 더 위키적이지 않을까요? 위키가 익명성을 보장하는 것이 그런 이유일거라 믿어요.
  • 끝으로, 이번 토론이 저와 반대입장이신 분들과 저의 입장차이로 인해 와해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으면 끝까지 진행시켜야지요. 물론 저는 빠진다고 했으니 그걸 번복하지는 않겠어요. 정안님, 케골님, 아디다스님 같은 분들은 모두 훌륭한 편집자적인 소양을 충분히 갖추신 인격자분들이시니 잘해나가시라 믿어요. 다만, 저만 빠지는 것이지요. 거꾸로 저 한사람 빠진다고 와해분위기로 간다면 위키백과의 위상과 신뢰성이 의심되지 않겠어요? 이번 인쇄판토론으로 인해 공격성 발언을 한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제가 다소 과하게 발언한점에 대해서는 인정해요. 모두 앞만보고 화이팅 하시길 --Dr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14:08 (KST)
"돈을 내놓지 않으면(가정) 너를 찌르겠다!(결과)"는 말은 협박이 아니라, 돈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로군요. 이걸 강도의 협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넓은 생각을 못 하는 사람들일 테구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Kjskjs0504 (토론) 2009년 11월 6일 (금) 05:11 (KST)
Kjskjs0504 님, 협박은 범죄를 저지를 경우 신고하겠다라고 하는 것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려고 하는 강도에게 칼을 버리지 않으면 쏘겠다라고 말하는 경찰은 모두 협박범이 된다고 Kjskjs0504님이 주장하신 것입니다. 토론에 임하실때는 어거지를 쓰지 말고 적절한 예를 들어서 토론에 임하실것을 부탁드립니다. Dr 님의 주장은 이것이 범법화될 가능성이 높으니 만약 그대로 한다면 신고하겠다라고 하신것 같습니다. 사법기관에 신고하겠다고 하신말은 강한 반대의사 정도로 판단됩니다. 하시려는 분들이 이것이 합법이고 건전한 문서의 인쇄라고 판단하신다면 신경쓰지 마시고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위백 사용을 시작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신 분들의 강한 주장은 때로는 적지 않은 공방을 가져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해결됩니다. 작은 것들에 예민하게 대처하지 마시고 크게 넓게 중요한 것만 catch 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Youve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14:33 (KST)
의견 Dr님의 말씀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알찬 글은 선정위원의 판단에 의해 선정되는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투표에 의해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선정됩니다. 따라서 '최후변론' 중 '알찬글선정위원역시 당시에 고등학생이셨으며 지금까지 국외체류중이신 OOO 선정위원님 혼자인것으로 알아요.'란 말씀은 정정하시는게 올바른 판단이라 여겨집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1월 6일 (금) 09:46 (KST)
예, Dr 님이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Youve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14: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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