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A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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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00m
A 400 M.jpg
종류 장거리 대형 수송기
첫 비행 2009년 12월 11일.[1]
현황 개발 중
단가 1억 3600만 유로[2][3]
에어버스 A400M 측면도

에어버스 A400M은 유럽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대형 수송기이다. 독일프랑스는 미국 C-130와 동급인 최대이륙중량 51톤의 C-160을 독자개발하여 사용해 왔다. 이를 최대이륙중량 141톤의 에어버스 A400M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록히드 마틴C-130이 적재량 20톤급이고, 보잉C-17이 40톤급인데 비해, 에어버스사의 A-400M은 약 32톤급으로, C-130과 동일한 라이프사이클 비용으로 약 1.5배의 적재 수송능력을 가지도록 설계되었다. 다만 2009년에 A-400M의 설계미스가 발견되어 실제 적재량은 30톤에 조금 미달할것으로 보이고 개발도 지연되고 있다.

한국 공군의 대형수송기 도입사업 참가[편집]

한국 공군의 대형수송기 도입사업에 A-400M은 C-130 의 경쟁자로 참가하였지만 한정된 예산과 필요한 구매댓수의 압박 그리고 지연되는 개발일정으로 인해 C-130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도 있다.

20톤급 적재량의 C-130은 망구스타(공격 헬리콥터)의 해외전개가 가능하며 32톤급 A-400M은 장갑차 수송도 가능할것으로 여겨졌으나 30톤미만으로 바뀌면 힘들어질 수 있다. 40톤급 C-17은 경장갑차의 수송이 원활히 가능하다.

다만 한국의 여건상 해외파병시 공격헬기나 경장갑차의 수송은 수송기보다는 대형화물선을 이용할 가능성이 크고, 국내에서 군용수송기는 공군가족이송업무나 고위장성들의 해외나들이, 회의참석 또는 기타 소화물 운송 정도에 사용되기 때문에 반드시 C-17 같은 40톤급 대형수송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제원[편집]

Operation Range of A400M with 20 t and 30 t payload, flown from Paris, France

정보의 출처: Airbus Military specifications[4]

일반 특성

  • 승무원: 3 or 4 (2 pilots, 3rd optional, 1 loadmaster)
  • 용량: 37,000 kg (82,000 lb)
    • 116 fully equipped troops / paratroops,
    • up to 66 stretchers accompanied by 25 medical personnel
  • 날개폭: ()
  • *Max. Landing Weight: 122,000 kg (268,963 lb)
  • Total Internal Fuel: 50,500 kg (111,330 lb)

성능


  • Tactical Takeoff Distance: 980 m (3,215 ft) (aircraft weight 100 tonnes, soft field, ISA, sea level)
  • Tactical Landing Distance: 770 m (2,526 ft) (as above)
  • Turning Radius (Ground): 28.6 m

주석[편집]

  1. “Airbus celebrates as A400M gets airborne”. Flight International. 11 December 2009. 2009년 12월 11일에 확인함. 
  2. "First Test Flight for A400M A Success". Defense News, 11 December 2009.
  3. Militär-Airbus: Bundesregierung verkündet Einigung im Streit über A400M Spiegel.de (German)
  4. A400M Technical Specifications. Airbus Military (a400m.com). Retrieved: 23 April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