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빈 폰 비츨레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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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in von Witzleben

요프빌헬름 게오르크 에르빈 폰 비츨레벤 (Job-Wilhelm Georg Erwin von Witzleben, 1881년 12월 4일 ~ 1944년 8월 8일) 은 독일의 육군 장교이자, 제2차 세계 대전의 독일군 사령관으로, 7월 20일 음모의 공모자이다. 1940년에 원수(Generalfeldmarschall)가 되었다.

영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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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

전 임
신설
제1대 제1군 사령관
1938년 8월 26일 – 1940년 10월 23일
후 임
상급대장 요하네스 블라스코비츠
전 임
신설
제1대 D 집단군 사령관
Oberbefehlshaber Heeresgruppe.svg
1940년 10월 25일 – 1942년 10월 15일
후 임
야전원수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전 임
야전원수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제2대 서부최고지휘관
Oberbefehlshaber Heeresgruppe.svg
1941년 5월 1일 – 1942년 3월 15일
후 임
야전원수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