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집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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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집단군(독일어: Heeresgruppe Nord)은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존재했던 나치 독일의 전략적 집단군이다. 독일 국방군바르바로사 작전 때 북부, 중부, 남부 집단군을 운용했고, 전세가 악화되자 남부집단군을 나눠 A집단군과 B집단군으로 개편했고, 중부집단군이 붕괴하자 비스툴라 집단군으로 개편해서 운용했다. 1945년 1월 25일, 쾨니히스베르크에 포위되자 기존의 북부집단군이 쿠를란트집단군(쿠를란트 포켓. 병력 약 20만 명)으로 바뀌고 중부 집단군이 북부 집단군이 되었다. 그리고 A 집단군은 중부 집단군으로 바뀌었다. 이 2번째 중부 집단군은 항복 직전까지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