숩키딘 모드 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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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키딘 모드 살레(Subkhiddin Mohd Salleh, 1966년 11월 17일)는 말레이시아의 축구 심판이다.

그는 2000년국제 축구 연맹으로부터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파나마와 아르헨티나, 스코틀랜드와 코스타리카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칠레와 포르투갈의 16강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그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멕시코의 개막전 경기, 세르비아와 가나, 브라질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슬로베니아와 미국, 브라질과 코트디부아르, 스페인과 온두라스, 미국과 알제리, 칠레와 스페인의 조별 예선 일곱 경기에서 대기심을 맡았다.

주요 활동 경력[편집]

  • 2004년 AFC 아시안컵: 중화인민공화국과 바레인의 조별 예선 경기, 일본과 요르단의 8강전 경기
  • FIFA 클럽 월드컵 2006: 알아흘리인테르나시오나우의 준결승전 경기
  • 2007년 FIFA U-20 월드컵: 파나마와 아르헨티나, 스코틀랜드와 코스타리카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칠레와 포르투갈의 16강전 경기
  •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멕시코의 개막전 경기, 세르비아와 가나, 브라질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슬로베니아와 미국, 브라질과 코트디부아르, 스페인과 온두라스, 미국과 알제리, 칠레와 스페인의 조별 예선 일곱 경기의 대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