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셔이 빅토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 사람의 이름은 헝가리 이름으로, 성이 앞에 오고 이름이 뒤에 옵니다. 따라서 성은 ‘커셔이’입니다.
커셔이 빅토르

커셔이 빅토르(Kassai Viktor, 1975년 9월 10일)는 헝가리축구 심판이다.

그는 2003년국제 축구 연맹으로부터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브라질과 대한민국, 아르헨티나와 북한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멕시코와 콩고 공화국의 16강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그는 UEFA 유로 2008에서 포르투갈과 터키, 오스트리아와 폴란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조별 예선 세 경기의 대기심을 맡았으며,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에서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레일리아의 조별 예선 경기,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또한 그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브라질과 북한, 멕시코와 우루과이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미국과 가나의 16강전 경기, 독일과 스페인의 준결승전 경기의 주심을 맡기도 하였다.

주요 활동 경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