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르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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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훌리안 루이스 아코스타(Óscar Julián Ruiz Acosta, 1969년 11월 1일)는 콜롬비아축구 심판으로, 변호사를 겸하고 있다.

그는 1995년 1월 1일에 축구 심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7월 12일에 열린 파라과이와 베네수엘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폴란드, 터키와 중화인민공화국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세네갈과 터키의 8강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으며,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와 코트디부아르의 조별 예선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또한 그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그리스와 나이지리아, 프랑스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조별 예선 두 경기의 주심을 맡기도 하였다.

주요 활동 경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