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카인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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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카인 스톰
질병DB 34296

사이토카인 폭풍(영어: cytokine storm)은 인체가 외부에서 침투한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과도하게 면역력이 증가해 대규모 염증 반응이 나오는 증상이다. [1] 면역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인해 정상 세포들의 DNA가 변형되어 일어나는 2차 감염 증상이 일어나는 반응이다. 스페인 독감때 엄청난 사망률은 이 사이토카인 스톰으로 면역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켜 신체조직을 파괴하는 과정에서 생긴 2차 피해가 컸다. H5N1, 즉 조류독감에서도 사이토카인 스톰 때문에 높은 사망률이 나타났다. 또한 에볼라 바이러스에서도 이 증상이 나타났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