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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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왈츠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기간 2006년 3월 6일 ~ 2006년 5월 16일
방송 횟수 20부작
기획 KBS2
프로듀서 이재상
제작자 윤스칼라
연출 윤석호
극본 김지연, 황다은, 구지원, 하미선
출연자 서도영, 한효주, 이소연, 다니엘 헤니, 최시원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외부 링크  KBS 봄의 왈츠 공식 홈페이지

봄의 왈츠》는 2006년 KBS에서 방송된 월화 드라마이다. 2006년 3월 6일부터 2006년 5월 16일까지 방송되었다.

윤석호 PD의 독립소속사 윤스칼라에서 만든 첫 작품[1]이자, 계절 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 예전 세 작품과는 달리 신인을 파격적으로 기용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이 작품은 당초 정유경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2]되었으나 시작 전에 하차한 뒤 동시간대 M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로 이동하여 물의를 빚었다. 아울러, 스토리의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했던 점[3] 등의 이유 탓인지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다.


줄거리[편집]

시놉시스

사람들 속에서 늘 외롭기만 한 남자가 있습니다. 지금의 나, 과거의 나, 되고 싶은 나, 보여지는 나... 그중의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 어디서 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모든 것이 뒤엉켜버려 소통을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그는 이제 감정을 버리고 머리로만 세상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세상 속에서 점점 더 고립된 섬이 되어가는 그에게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자신을 '수호천사'라 부르는 그녀에 의해서 황량항 그의 섬에 조금씩 봄이 스며들기 시작합니다. 어린시절 말고 투명한 기억속에 자신을 묶어두고 나 아닌 다른삶으로 피아노 연주에 빠져든 연주자 음악가로 성공은 했지만 가슴은 기억속에 둔채로 기억속에 소녀를 찿아가는 과정에서 갈등과 고뇌 그리고 사랑으로 키워진 15년의 세월, 은영과 필립.그리고 수호,많은 이야기와 엮어진 그림같은 영상 그리고 음악

등장 인물(출연 배우)[편집]

주요 인물[편집]

  • 서도영 윤재하(이수호) 역 : 콩쿠르 입상으로 한국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차세대 클래식 피아니스트지만 성격이 까다롭고 괴팍하다. 성격때문에 친구는 필립 한명밖에 없다. 어린시절에 대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어릴 때 만난 박은영이란 여자아이를 잊지 못한다.
  • 한효주 박은영 역 : 친절한 성격으로 낮에는 김밥집에서 일하고 밤에는 트럭에서 악세서리와 옷을 판다. 악세서리 만드는 데에 재능이 있다. 어린시절 만났던 이수호라는 남자애를 친오빠 이상으로 의지하고 보고싶어 한다.
  • 이소연 송이나 역 : 클래식음반 공연 기획사 기획팀장으로 완벽한 사람이다. 어린 시절, 같이 피아노를 쳤던 윤재하를 잊지 못하고 있다.
  • 다니엘 헤니 필립 역 : 윤재하의 글로벌 매니저. 한때는 피아노의 신동으로 기대를 받았지만 지금은 피아니스트 윤재하의 매니저이면서 베스트 프렌드이다.

그외 인물[편집]

  • 금보라 현지숙 역 : 재하의 엄마로 음대를 나왔다. 한 때 자살기도를 할 만큼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피아니스트 윤재하의 어머니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윤재하의 한국진출에 맞춰 15년만의 귀국을 결심한다.
  • 정동환 윤명훈 역 : 재하의 아버지로 외교관이다. 한 때 한국에 재화와 남아있지 않았던 것을 후회한다. 아내를 위해 큰 선택을 하고, 재하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에 불안해 한다.
  • 김해숙 조양순 역 : 은영의 엄마로 생활력 강하고 억센 성격이다. 남편과 결혼한 뒤 인생이 망가졌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김밥집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 박칠용 박두식 역 : 은영의 아버지로 허풍이 심하고 책임감도 없고 방탕한 인물이지만 근본으로 여리고 감성적인 사람이다. 항상 은영의 걸림돌 노릇을 하고 있다.
  • 최시원 박상우 역 : 은영의 동생으로 한때는 반항적이고 사고를 치고 다녔지만 군대를 다녀온 이후 정신 차리고 뮤지컬배우가 되기로 결심한다.
  • 이한위 이종태 역 : 수호의 아버지로 수호에게 고통과 애증의 대상이었다. 외아들 수호를 외딴섬에 버리고 조혜순의 돈을 훔쳐 달아나고 이제는 하루하루 끼니 걱정을 할 만큼 피폐한 삶을 살고 있다.
  • 윤유선 조혜순 역 : 은영의 친어머니로 어려운 형편이지만 은영과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착하고 수줍은 성격에 수호를 맡아 키워줬다. 어느 날 은영이 병에 걸리자 힘겹게 수술비를 모았으나 수호의 아버지가 훔쳐가고 찾으러 서울로 올라왔으나 교통사고로 죽게 된다.
  • 은원재:어린 수호 역
  • 한소이:어린 은영 역

참고 사항[편집]

  • 당초 성유리가 여주인공으로 낙점되었으나 같은 소속사였던 공유를 남자주인공으로 기용해줄 것을 외주제작사에 요구하여 물거품이 되었다[4].
  • 결국 성유리공유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5].

같이 보기[편집]

계절 시리즈

각주[편집]

  1. 김병규 (2005년 1월 10일). “윤석호 PD, "`겨울연가' 영화화 계획 없다". 연합뉴스. 2016년 4월 7일에 확인함. 
  2. 김태은 (2006년 5월 17일). “스타일 고수하려다 퇴보한 '봄의 왈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7년 8월 29일에 확인함. 
  3. 김태은 (2006년 5월 17일). “스타일 고수하려다 퇴보한 '봄의 왈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7년 8월 29일에 확인함. 
  4. 이영준 (2006년 3월 24일). “[주말연예기획] 연기자 세트판매의 실제와 부작용”. 중앙일보(일간스포츠). 2016년 11월 22일에 확인함. 
  5. 이영준 (2006년 3월 24일). “[주말연예기획] 연기자 세트판매의 실제와 부작용”. 중앙일보(일간스포츠). 2016년 11월 2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한국방송공사 월화 미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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