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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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역사(民者驛舍)는 민간 자본으로 건설된 역사(驛舍)의 줄임말로서, 민간 기업 등의 자본이 투입되어 건설된 철도역을 일컫는다. 사유 철도의 역사도 민자역사의 한 종류이며, 일부 공영 철도나 국유 철도의 경우 민간 자본을 유치하는 형태로 민자역사를 세운다.

대한민국의 사례[편집]

한국철도공사[편집]

공사 중[편집]

  • 광운대역 (계획 중이다.)
  • 노량진역 (공사 중이었으나 민자역사 측과 한국철도공사의 계약이 파기되면서 무산되었다.)
  • 창동역 (공사 도중 시행사 부도 등으로 중단된 상태이다가 현대아이파크 건설사로 선정되어 재공사 중이다.)
  • 천안역 (노량진역과 비슷한 이유로 인해 임시역사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