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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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스타디움
New Meadowlands Stadium Mezz Corner.jpg
원어 이름 MetLife Stadium
이전 이름 뉴메덜랜즈 경기장 (2010년~2011년)
별칭 "The New Meadowlands"
소재지 미국의 기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좌표 북위 40° 48′ 49″ 서경 74° 4′ 28″ / 북위 40.81361° 서경 74.07444°  / 40.81361; -74.07444
기공 2008년 9월 5일
개장 2010년 4월 10일
소유 뉴저지 스포츠 앤 엑스포지션 오소리티
운영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컴퍼니 LLC
표면 인조 잔디
건설 비용 16억 달러
설계 유잉콜
스칸스카 AB
360 건설
사용처 뉴욕 자이언츠 (NFL) (2010년~현재)
뉴욕 제츠 (NFL) (2010년~현재)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2016년)
뉴욕 XFL 팀 (XFL) (2020년~미래)
2026년 FIFA 월드컵
수용인원 82,566석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 위치한 경기장이다. 미식축구뉴욕 자이언츠뉴욕 제츠의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2020년에는 XFL 소속 뉴욕 XFL 팀 홈구장으로 사용 예정이다. 자이언츠 스타디움의 노후화로 인해 신축한 경기장으로서 수용 인원은 82,566명이다.

2010년 4월 10일 뉴메덜랜드 경기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 뉴욕에 있는 보험사 메트라이프가 명명권을 획득해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약 16억 달러의 건설 비용이 들어가 미국에서 제일 비싼 미식축구 경기장이다.

2010년 8월 10일 미국브라질간 축구 경기가 열렸으며 2011년 3월 26일에는 미국아르헨티나 경기가 열렸다. 2013년 4월 7일에는 WWE 레슬매니아 29가 이 경기장에서 열렸다.

2020년 재출범되는 XFL 소속 뉴욕 연고 구단의 홈구장으로도 사용 예정이다.

기 타[편집]

2014년 2월에 슈퍼볼 XLVIII(48)이 개최되었다. 이는 북부 지방에 있는 야외구장으로서는 최초로 열린 슈퍼볼 경기였으며 그 이후 보스턴, 캔자스시티, 시애틀, 그린베이 등 비슷한 기후 조건에 있는 팀들이 슈퍼볼 유치를 시도하고 있지만, 이 슈퍼볼 자체가 거대한 뉴욕 시장의 메리트가 작용한 결과인지라 해당 팀들이 슈퍼볼을 유치할 수 있을지는 상당히 불투명하다.

댈러스 카우보이스 홈구장인 AT&T 스타디움보다 3억 달러 가량 건설비가 더 들어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경기장이다. 순수 경기장 건설 비용은 AT&T 스타디움이 더 들어갔지만,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건설 당시 토지 비용이 훨씬 더 들어갔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잉글우드에 건설 중인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앳 헐리우드 파크가 완공되면 기록은 깨질 전망이다.

하프라인에는 NFL 로고를 그려놨고 터치다운 존의 도색은 양 팀의 홈경기때마다 바꾼다.

2019년 5월 18일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인 최초로 이 장소에서 단독콘서트를 가졌다.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이 이 곳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