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도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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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걸려있는 란도셀

란도셀(일본어: ランドセル, 란도세루)는 일본 초등학교학생들이 메는 책가방이다. 네모난 건빵같이 생겼으며, 6년을 메고 다닌다.

이 가방을 메는 이유는 물에 빠졌을 때 튜브 대용으로 쓸 수 있고,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란도셀’이란 단어는 뒤로 매는 책가방을 뜻하는 네덜란드어 'ransel'에서 비롯됐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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