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도세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책상에 걸려있는 란도세루

란도세루(일본어: ランドセル)는 일본 초등학교학생들이 메는 책가방이다. 네모난 건빵같이 생겼으며, 6년을 메고 다닌다. 원래 란도세루는 일본어가 아니라 네덜란드어 'Ransel'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이다. 이 가방을 메는 이유는 물에 빠졌을 때 튜브 대용으로 쓸 수 있고,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