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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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大韓氷上競技聯盟, Korea Skating Union)은 빙상 경기의 진흥과 보급을 통해 국민체력향상 및 국위선양 도모하기 위하여 1999년 11월 16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 88 올림픽회관에 있다.

주요 사업[편집]

  • 빙상경기대회 개최 및 주관
  • 빙상선수 양성과 빙상 보급

논란[편집]

파벌 싸움[편집]

선수들에 대한 지원 부족[편집]

2008년, 김나영은 2008-2009 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6차 대회(NHK 트로피)에만 초청을 받았었으나 5차 대회(컵 오브 러시아)에 결원이 발생하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김나영 팬카페 운영자인 15세의 남자 중학생과 20대 여대생 팬의 노력으로 5차대회에 초청을 받게 되었다.[1] 그러나 이 과정에서 두 팬이 사전에 빙상 연맹에 상황을 알렸음에도 '개최국에서 연락이 오기 전 까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한 사실이 밝혀져 큰 비난을 받았다.[2]

성폭행 코치 논란[편집]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가 중학생인 선수를 자신의 오피스텔로 유인해 성폭행 미수에 그쳤다. 또한 코치의 스승이자 연맹의 고위급 간부 중 한 명이 이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3][4]

각주[편집]

  1. 임재훈 (2008년 11월 6일). “김나영, 팬들의 도움으로 GP 출전권 획득”. 뷰스앤뉴스. 
  2. 허재원 (2008년 11월 16일). '김나영 나몰라라(?)' 정신줄 놓은 빙상연맹”. 스포츠한국. 2014년 2월 16일에 확인함. 
  3.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 선수 성추행 논란…조사 착수”. 연합뉴스. 2014년 1월 10일. 2014년 2월 16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4. 윤종열 (2014년 4월 19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성폭행 혐의로 구속”. 서울경제. 2014년 2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2월 16일에 확인함.  필요 이상의 변수가 사용됨: |확인일자=|확인날짜= (도움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