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부산 요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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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5° 18′ 10.78″ 동경 128° 58′ 23.3″ / 북위 35.3029944° 동경 128.973139° / 35.3029944; 128.973139

폐쇄되기 전 김해부산 요금소

김해부산 요금소(金海釜山料金所, Gimhae-Busan TG)는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동북로 305에 위치했던 중앙고속도로 본선 상의 요금소이다. 대동 분기점에서 북쪽으로 약 2.7km 떨어진 위치에 있었다.

2006년 1월 25일 중앙고속도로 부산 ~ 대구 민자구간이 개통되면서 영업을 개시했다. 부산 방면 차로에만 요금소가 설치되어 있었으며, 관리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김해본선영업소에서 했었다.

2016년 11월 11일 대구부산고속도로를 포함한 민자고속도로 8개 노선에 원톨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요금소가 불필요해짐에 따라 폐쇄되었다.

연혁[편집]

  • 2005년 12월 23일 : 요금소 명칭을 김해부산 요금소로 확정
  • 2006년 1월 25일 : 중앙고속도로 부산 ~ 대구 민자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 개시[1]
  • 2016년 11월 11일 : 원톨링 시스템 도입으로 요금소 폐쇄

요금소 명칭 관련 갈등[편집]

중앙고속도로 대동 분기점 ~ 동대구 분기점 민자구간 건설 당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주식회사김해시 간에 이 요금소의 명칭 결정에 대한 갈등이 있었는데,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주식회사는 2005년 4월에 김해시 대동면 덕산리에 건설될 요금소 명칭을 협의해 오면서 새부산 요금소, 부산김해 요금소, 김해부산 요금소 등을 제시했으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주식회사는 당시 민자로 건설된 중앙고속도로 대동 분기점 ~ 동대구 분기점 민자구간의 이용 극대화에 따른 이윤창출을 위해 업체 고위층에서는 새부산 요금소 명칭 사용을 고수하면서 김해시와 수개월간 줄다리기를 벌여왔고, 이에 대해 김해시는 고속도로 구간에 부산땅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데다 이미 남해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 그리고 남해고속도로제2지선동김해, 서김해, 진례진영, 장유, 대동 등 지역명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김해 요금소로 해야한다고 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같은 해 12월 23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주식회사김해시 간에 8개월 간의 긴 줄다리기 끝에 대구광역시에서 도착지가 빠른 김해시를 먼저 표기하기로 최종 합의하면서 요금소 명칭이 현재의 김해부산 요금소로 최종 확정되었다.[2][3]

교통량 정보[편집]

부산방향 차량만 집계한 자료이다.

요금소 통행량 (대/일) 각주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김해부산 (폐쇄식) 미개통 17,707 20,814 20,417 20,672 22,328 [4]
요금소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김해부산 (폐쇄식) 23,535 23,701 24,856 25,626 10,601 11,009

각주[편집]

  1. 건설교통부공고 제2006-22호, 2006년 1월 25일.
  2.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요금소 '김해부산요금소'로, 경남도민일보, 2005년 12월 26일 작성.
  3.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요금소 '김해부산요금소'로 결정, 경남신문, 2005년 12월 27일 작성.
  4. 한국도로공사 > 고속도로안내 > 교통통계 > 통계자료 > 영업소이용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