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주어졌다고 하자.
- 유한 차원 실수 결합 대수를 이루는 나눗셈환
(실수체, 복소수체, 또는 사원수 대수)
위의 유한 차원 왼쪽 가군 (벡터 공간) 
- 실수 결합 대수의 준동형
,
. 즉, 이는 항등 함수이거나 또는 (
일 때) 켤레 연산이다.
- 특히,
일 때,
는 환 준동형이 아니므로,
이어야 한다. 따라서,
네 가지가 있다.
위의 함수
. 이는 실수 계수 쌍선형 형식이어야 하며, 또한 다음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이 데이터로 정의되는 고전군은 다음과 같은 부분군이다.

위의, 위와 같은 함수
는 항상 다음과 같이 분해된다.


그렇다면,
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갖는다.

따라서,
로 정의되는 고전군은
와
로 정의되는 두 고전군의 교집합이다.
또한, 만약
이며,
인 경우, 가능한
는
밖에 없다 (즉, 자명하지 않은 사원수 쌍선형 형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가능한 경우는 다음 밖에 없으며, 각 경우 이차 형식을 다음과 같은 표준 형식으로 놓을 수 있다.
계수  | 의 조건 | 고전군 | 표준 형식 | 리 대수 형태 |
| 실수체 | 0 |  | 0 |  |
| 대칭 쌍선형 |  |  | 또는  |
| 반대칭 쌍선형 | ( 짝수) |  |  |
| 복소수체 | 0 |  | 0 |  |
| 대칭 쌍선형 |  |  | 또는  |
| 반대칭 쌍선형 | ( 짝수) |  |  |
| 에르미트 |
 |  |
 |
| 반에르미트 |  |
| 사원수 대수 | 0 |  | 0 |  |
| 에르미트 |  |  |  |
| 반에르미트 |  |  |  |
고전군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포함 관계가 성립한다.







‘고전군’(영어: classical group)이라는 용어는 헤르만 바일이 1939년에 최초로 사용하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