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형 주계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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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V형 항성은 분광형 K에 광도분류 V인 항성들의 통칭이다. 다른 말로 오렌지색 왜성이라고도 부른다. 이들은 적색왜성으로 대표되는 M V형 항성들과, 태양으로 대표되는 G V형 항성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존재들이다. 이들의 질량은 태양의 0.5~0.8배, 표면온도는 3,900~5,200K, 광도는 태양의 0.1~0.5배 정도 된다.[1]표 VII, VIII. 대표적인 예로, 센타우루스자리 알파B, 인디언자리 엡실론 등이 있다.[2]
K V는 질량과 광도가 태양과 같은 G V보다 작기 때문에 더 오랜 시간(약 150~300억 년)동안 주계열 상태에 머무른다. 그러나 이들의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은 태양에 비해 항성에 보다 가깝고, 폭도 훨씬 좁다.[3]
예 [편집]
다음 목록은 지구에서 20광년 이내에 위치한 K형 주계열성이다.
| 이름 | 바이어 기호 | 분광형 | 질량(태양=1) | 거리(광년) | 비고 |
|---|---|---|---|---|---|
| 센타우루스자리 알파 B | 센타우루스자리 알파 B | K2IV-V | 0.87 | 4.4 | |
| 인디언자리 엡실론 | 인디언자리 엡실론 | K4.5V | 0.77 | 11.8 |
같이 읽기 [편집]
참고 문헌 [편집]
- ↑ Empirical bolometric corrections for the main-sequence, G. M. H. J. Habets and J. R. W. Heintze, Astronomy and Astrophysics Supplement 46 (1981-11), pp. 193~237.
- ↑ SIMBAD : 센타우루스자리 알파 B, 인디언자리 엡실론으로 추출. 2007년 6월 19일 읽어봄.
- ↑ exoplaneten.de: Spectral Type K - Epsilon Eridani. 2008년 11월 2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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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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