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형 주계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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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V형 항성은 F형 분광형의 주계열성이다. 질량은 태양의 1.03~1.4배, 표면 온도는 6,000~7,600K에 이른다.[1] 대표적인 예로 프로키온 A, 처녀자리 감마 A, B가 있다.[2]
F형 주계열성들은 태양보다 좀 더 뜨겁고 밝기 때문에 F형 항성들의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은 태양계보다 좀 더 바깥쪽으로 물러나 있으면서 폭은 더 넓다. 그러나 이들은 주계열성으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G형에 비해 짧기 때문에, 생명체가 발생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지구의 그것처럼 고등 단계로 진화할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게 주어진다(예를 들어 프로키온 A가 주계열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태양의 30퍼센트 수준인 35억 년이다).[3]
예 [편집]
다음 목록은 지구에서 40광년 이내에 있는 F형 주계열성들이다. 지구로부터 100광년 이내에는 300여 개에 육박하는 F형 주계열성들이 존재한다.
| 이름 | 바이어 기호 | 분광형 | 질량(태양=1) | 거리(광년) | 비고 |
|---|---|---|---|---|---|
| 프로키온 A | 작은개자리 알파 | F5 IV-V | 1.5 | 11.4 | 준거성? |
| 타비트 | 오리온자리 피3 | F6 V | 1.3 | 26.2 | |
| 용자리 키 A | 좌동 | F7 V | 1.03 | 26.3 | |
| 알룰라 오스트랄리스 Aa | 큰곰자리 크시 | F8.5-G0 Ve | 1.05 | 27.3 | |
| 큰부리새자리 제타 | 좌동 | F8-G0 V | 0.98 | 28.0 | |
| 토끼자리 감마 A | 좌동 | F6-7 V | 1.2 | 29.3 | |
| 머리털자리 베타 | 좌동 | F9.5-G0 V | 1.05 | 29.9 | |
| 공작자리 감마 | 좌동 | F6-8 V | >0.8 | 30.1 | |
| 자비야바 Aa | 처녀자리 베타 A | F8-A5 IV-V | 1.25 | 35.6 | 준거성? |
| 뱀자리 감마 A? | 좌동 | F6 V | 1.? | 36.3 | |
| 페르세우스자리 세타 A | 좌동 | F7 V | 1.? | 36.6 | |
| 황새치자리 제타 | 좌동 | F7-8 V | 1.? | 38.0 | |
| 페르세우스자리 이오타 A | 좌동 | F5 V | 1.? | 38.4 | |
| 포리마 A | 처녀자리 감마 A | F0 V | 1.5~ | 38.6 | |
| 포리마 B | 처녀자리 감마 B | F0 V | 1.5~? | 38.6 | |
| 남쪽삼각형자리 제타 A | 좌동 | F9-G0 V | 1.? | 39.5 |
출처: (영어) 100광년 이내에 있는 F형 항성들 (Solstation)
참고 문헌 [편집]
- ↑ Empirical bolometric corrections for the main-sequence, G. M. H. J. Habets and J. R. W. Heintze, Astronomy and Astrophysics Supplement 46 (1981-11), pp. 193~237.
- ↑ SIMBAD : 처녀자리 감마 A, 처녀자리 감마 B로 추출. 2007-06-19에 읽어봄.
- ↑ exoplaneten.de: Spectral Type F - Procyon. 2008년 11월 2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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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계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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