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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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화재(火災)란 인간이 의도하지 않은, 또는 고의로 불을 낸 것을 의미하며, 소화시설을 이용해 끌 필요가 있거나 화학적인 폭발현상이다.

화재 유형에 의한 분류 [편집]

  • 건축, 구조물 화재 - 건축물, 구조물, 또는 그 안의 물건이 탄 경우
  • 자동차, 철도차량 화재 - 자동차, 철도 및 견인되는 차량, 또는 그 안의 물건이 탄 경우
  • 위험물, 가스제조소 등 화재 - 위험물이나 가스를 제조, 저장, 취급하는 곳의 화재
  • 임야화재 - 들불이나 산불, 또는 건축물이 없는 야지에서의 화재
  • 기타화재 - 위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화재(쓰레기 소각, 모닥불 등)

화재의 구분 [편집]

이 구분은 대한민국의 기준이므로 다른 나라와는 다를 수 있다.

  • 일반화재(A급) : 나무, 솜, 종이, 고무 등 일반 가연성 물질에 의한 화재이며, 타고난 후 재가 남는다. 물로 끌 수 있다. 분류색은 백색.
  • 유류화재(B급) : 석유, 벙커C유, 타르, 페인트, 가스 등에 난 불이며, 재가 남지 않는다. 가스의 경우 폭발을 동반하기도 한다.
    물은 효과가 없으며 토사나 소화기로만 가능하다. 분류는 황색.
  • 전기화재(C급) : 전기스파크, 단락, 과부하 등으로 전기에너지가 불로 전이되는 것이다. 물은 효과가 없다. 분류는 청색.
  • 금속화재(D급) : 철분, 금속가루,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에 붙은 불이며, 물을 사용할 경우 폭발 위험을 야기 할 수 있다.
    금속가루의 경우 폭발을 동반하기도 한다. 분류는 무색 또는 은색.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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